
그러니깐 AI의 한계는 AI추론이라는 것이 다수결에 의한 것이라는 거넹.
2025-11-12 09:00

그러니깐 AI의 한계는 AI추론이라는 것이 다수결에 의한 것이라는 거넹.
2025-11-12 09:00

이사람 GPT 제대로 써보지도 않은것 같은데..
2025-11-12 08:55

이런사람이 많아야 버블이 안터짐.
다 긍정적이면 버블이 너무 커짐.
적당한 생태계 유지에 도움이 되는 부류임
2025-11-12 08:46

LLM 한계 : 인류의 최종적 수준을 능가할 순 없다
적용 : 그래도 나보단 똑똑해서 내 일자리는 위험하다.
2025-11-12 08:39

“결국 의대가 정답이었나”...작년 SKY 중퇴 학생 2500명 ‘역대 최대’
2025-11-12 08:31

다수결? 물리추론이 다수결이라고 학습을 다수결로한다라…
2025-11-12 08:18

ㅎ 예전에 개발 잘 못하게 막고 그러지 않았나요? 그러다가 입틀막으로 마무으리 지었었죠. 전 그때 울나라 이제 개발도상국 그 이하로 떨어지는구나... 했었습니다. ㅋ
최첨담 AI가 아니라면 가네수공업이라도 잘하든지.. 일본처럼요.
이건 무조건 애매해가지고 어디에도 쓸데없는 초등학생 그림같은 포지션이 되어가는 꼴을 지금 살려 볼려고 하고 있잖아요.
자존심도 없나... 울나라에서 최고 일등이였었다면서요.
ㅎ 자퇴하는 애들이 똑똑한거네요.
극단적으로 대한민국의 모든 아이들은 욕심많은 멍청한 부모와 이별해서 보육원에서 크면 더 잘 클것 같네요.
2025-11-12 08:14

수학자들이 ai로는 불가하다는 것을 증명했다면 ai가 거품이 사실일듯
어쩐지 샘 올트먼의 관상이 쎄하더라
2025-11-12 08:13

말씀하신 다수결로 학습되는 llm은 이미 1년도 전에 극복된 문제입니다 그걸 극복한게 추론모델이고 CoT랑 강화학습을 통해 논리추론을 하는법을 훈련했는데 이건 통계적 확률만 높은 답을 주는게 아니고 논리적으로 올바른 답을 줍니다
2025-11-12 08:06

지금나온 쳇지피티만 로봇에 접목시켜도 미친거 나올거 같은데
2025-11-12 08:00

이런 사람이 26년간 연구하게 해주니까 한국 AI 기술 상황이 지금 이 모양이구나
2025-11-12 07:29

이색인 아직도 이러고 있네
열심히도 사는 뉴라이트다 ㅉㅉ
2025-11-12 06:52

우리나라에서 그나마 AI정보를 얻을수있는 특이점갤러리는
AI관련해 조금이라도 부정적인글이 보이면 무조건 글 삭제 후 영구차단시켜 언론통제중인걸 알고있어야함
문제는 그거에 관해 의문을 제기하기만해도 바로 차단
2025-11-12 06:33

한국형 chat gpt는 왜 안 만드나요
2025-11-12 06:31

교수는 자기 세계에 빠져 산듯 보인다.
현재에도 AI도움으로 엄청난 발전 중이다.
“평생학습”하지 않으면 저 교수 처럼 된다.
현재 기술이 얼마나 진화 중 인지 모른다는거다.
2025-11-12 06:18

한국 뉴튜버 처음으로 게스트 자기소개 안시키네.. 굳!!
2025-11-12 06:06

이래서 서울대 수준이 떨어지나
2025-11-12 06:03

추론의 영역에서 많은 데이타양을 학습하고 더 많은 이론을 따르는것이 아니라 논리적으로나 수학적으로 맞는것도 찾아내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약간 gpt4이전 버전의 말씀을 하시는듯 합니다.
2025-11-12 05:48

제목때문에 안볼뻔. 비전공자에게 도움이 될 AI 교양수업
2025-11-12 04:28

ai개발의 영웅들은 비선형 패턴인식의 설계자 들이지 엉덩이 무거운 선형 수재들의 리그가 아님. 엉덩이 무거운 수재 둘이 나와서 뭐를 떠들든 그게 어떻게 거시적 안목이 되겠음. 인간은 완벽을 추구하고 항상 한계를 돌파함에 있어서 수재들은 한계에 봉착하고 그 한계를 천재들이 돌파해 내는 것임. 천재는 안되더라도 다분야 통합 분석이 가능한 영재 아저씨들을 델구 나와야지 엉덩이 무거운 수재를 데리구 와서 과거썰 풀면 그게 가치가 1이라도 있음?
2025-11-12 04:15

설명하는거 보니 뭔가 획기적인 내용도 아니구만. 이미 추세를 보면 몇년안에 일반인공지능이 나오는게 거의 기정사실이라 봐야 할것 같은데.
2025-11-12 04:11

능지좀 챙겨라 성태야
2025-11-12 03:05

그래서 추론을 하고 새로운 것을 발견해내는게 초지능ai 아닌가? 지금이야 학습이지만 결국 시기의 문제로 ai가 새로운 미지의 것들을 먼저 발견하고 학습해 나갈텐데.
2025-11-12 02:38

주식만 하고 사실 자세하게는 몰랐는데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1-12 00:04

아니 그럼 본인이 chatgpt를 만들던가....AI가 핫하니 갑자기 튀어나와서 뭐 어쩌라고....
2025-11-11 23:17

거품먹고 거품꺼지면 숏
2025-11-11 23:01

지금이 매수 타이밍
2025-11-11 22:57

출연자 분이 자꾸만 실수를 하셔서 몇자 적습니다. Hidden layer 수가 많아지면서 성능이 떨어지는 현상은…
Gradient Descent (X),
Gradient Vanishing(O) -> 출력이 0으로 수렴하는 경우
Gradient Exploding(O) -> 출력이 무한대로 커져버린 경우
2025-11-12 21:00

AI 가 시대 흐름이라 쓰고는 있지만,
곱씹어서 보면 과연 득인가 실인가 따지고보면
실이 더 많다고 생각함.
그럼에도 안할수가 없는게, 다들 그 미친 게임을 계속 하고있단말이지.
근데 결국, 할줄알았던 사람이 없어지고, 잉여인간이 넘쳐나고,
멍청해질거임.
몇년전까지만해도 코드도 짜고 했는데, 지금은 맨날 그놈의 바이브질만해대다보니
코드를 안쓰고 읽은지 언제인지 싶을지경.
쉽고 편리해지는것은 좋다만, AI 는 그 정도가 매우 심하다.
가당치도 않을 의존성을 부여했고, 그것에 잠식됐음.
그 찰나의 순간, 딸깍으로 만들어지는 결과물에 의해, 전의는 상실했으며,
충분한 시간이 걸리던것이, 전문, 소양이 있어야 할수있었던것들을
개나소나 다 할수있도록 해짚어놨다.
어찌보면, 인재임. 인간 스스로 만든 재난.
인간은 그놈의 욕심때문에, 늘 파멸을 자초하는것.
십얼거 적당히라는게 없으니 원
2025-11-12 20:33

별 헛소리 하는 넘을 데려왔냐;;
2025-11-12 20:10

닷컴도 버블이었음 , 하지만 구글 메타 아마존 , 네이버 다음 등이 살았넘았던것임
신기술에는 경재 속상성 항상 버불이 옴 버블이 끝나면 강자는 최고자가 되고, 나머지는 도태되는 것임
우리나라가 디지털 혁명은 잘했는데,
챗gpt 나왔을때 방향 전환을 빨리 했어야 하는데
3년동안 시기를 놓처서 중국에 앞설 기회를 놓침
2025-11-12 19:52

미국 가야되 국내에선 안되.
자율주행차도 우리나라 분이 예전에 만들었음
2025-11-12 19:44

26년간해도 아무런 성과를 낸 것이 없잖아 결국 경력을 이용해 비판하는 것 밖에는.. 이게 현실.....
2025-11-12 19:37

? 똥 싸고 자빠졌다.
2025-11-12 18:48

현업에 있으셨다면서, 알파고 전 2010년대 초반에 이미 구글 고양이 식별로 유명한 알렉스넷이 나오면서 CNN 인공신경망이 다시 폭발적으로 일어나기 시작한 건 잘 모르시는 듯... 쩝
2025-11-12 16:55

죄뿔도모르면서...서울대간판하나로...아는척? 한심하구나...
2025-11-12 16:32

저는 제가 누구며 무엇을 할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앎이 자신감이라는 믿음의 형태로 나타나고 드러나며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로
타인이 나를 이용하고 속이며 해치고 죽이는 사람이 아니라 위하고 섬기며 사랑하는 사람임을 아는 것이 믿음이며 신뢰고 그 사실을 확실히 아는 것이 확신이라 생각합니다.
이는 판단과 분별의 능력, 기준이 외면이 아니라 내면에 있음이며 그것이 곧 진실된 마음, 사랑인 희생이라 말하는 것입니다.
세상은 자기자신을 나누고 구분하신 의지, 섭리, 진리인 희생으로 창조되었기에 일원성, 절대성, 완전성, 무한성이 시공간이라는 형태로, 다양성, 유한성, 불완전성, 복잡성으로 다변화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타인과 세상을 향한 열린 관계성, 운동성, 방향성, 앎과 힘, 이치와 섭리 자체가 사랑이기 때문에 보여주고 들려주고 입혀주고 먹여주고 가르쳐주고 내어주는 모든 사랑이 희생임을 알수 있게 되는 거죠. 이와 같이 이해와 공감, 배려, 위로 칭찬 인내 겸손 정직 성실 등의 모든 선한가치가 뿌리인 희생에서 난 가지와 열매들,
씨앗이 과정을 통해 나무로 자라나 열매라는 이름의 결과와 결실로 실천되고 실현되는 현상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말하는 인과죠.
그래서 마음속에 신이 없는 자들은 자기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기준으로 세상을 변질시키고 왜곡시킵니다.
왜. 한정된 인지와 지각을 가지는 경계, 갇히고 닫힌세계, 지옥이 자기자신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무지와 무능, 무감각, 무책임, 무자비, 없음, 어둠으로 표현되는 모든 것은 썩어져 없어지는 육체와 육신, 세상이라는 이름의 땅이 아니라 하늘, 영, 마음을 의미합니다.
역지사지는 희생이고, 같은 마음과 생각을, 의지와 뜻을, 사랑을 갖는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을, 자신을 가지라 말씀하셨죠.
선한목자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지만 삯군, 사기꾼들의 마음속에는 성령이,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이, 의지와 뜻이 없으니 너희는 이는 판단하고 분별하라 하셨습니다.
종교가 왜 종교인지 모르니 신을 믿는 자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도 모르고 자신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도 모릅니다.
모르니까 모르는대로 살다 죽는것이 관성이 되는거죠. 어린아이는 어린아이의 마음과 생각으로 말하고 어른은 어른의 마음과 생각으로 말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애벌레가 고치를 지나 나비가 되어 나비가 애벌레에게 너는 나다 라고 알려줘도 애벌레는 그것이 무슨 뜻인지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삶입니다.
죄인은 죄인을 낳고 성령은 성령을 낳습니다. 여러분들의 삶에, 영혼에 평안과 행복이, 지혜와 축복이 함께하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2025-11-12 16:21

머라캅니까. 조만간 s급 나옵니다. 그리고 나혼자만레벨링 최종보스 대기타고 있습니다. s급만 나와도 최소 지금까지 전문직이란 프레임 갈아엎어야해요.
2025-11-12 15:07

Grok써보면 진짜 웃어요...????grok과 친구가 되면 노래도 불러줘요..친구가 되면
2025-11-12 14:51

26년 -결과물 ?
2025-11-12 13:47

우주먼지 지웅배인줄
2025-11-12 12:54

두분 인상 매우 안좋군. 한분은 이마를 완전 가린 구린 타입이고 한사람은 눈을 늘 껌뻑거리는...
눈 껌뻑이와 이마 가린 관상은 뭔가를 숨기는듯해서 아주 안좋다.
2025-11-12 12:20

너무 좋았습니다~
2025-11-12 12:19

똑똑하진 않지만 저소리가 헛소리란건 알겠다 헛소리 끄고 그록하고나 놀아야겠다
2025-11-12 12:11

강성태도 맛이 갔다..
2025-11-12 11:56

그게 왜 한계지? 당연한건데...이사람은 그냥관종인듯..괜히 시간낭비했네.
2025-11-12 11:44

다양한 시각을 접하는건 좋은거같습니다.
2025-11-12 11:23

교수님 말씀 감사합니다. 결국 그냥 현재 수준에서 데이타의 다수결이 될 뿐이니 결국 큰 수의 사무원 수준인 거군요.
여기 댓글 다수가 AI 찬양자들. 다수가 가는 길이 대개 이익이 모이는 곳일 뿐. 휩쓸리면 죽고 올라타면 즐길수있죠. 다수를 따르다 휩쓸린 분들은 올라탄 사람들의 발받침일 뿐.
2025-11-12 11:21

어쩌다 알고리즘으로 들어왔는데 ㅋ 얘 강성태 얘 2찍이라며? ㅋ
교수말은 일리가 있음 트랜스포머 모델이 확률베이스라서 극도로 분산을 작게 만들기 전에는 오류가 발생할 수 밖에 없음
경험주의의 한계임 그렇다고 경험주의가 완전 쓸모 없다는게 아님
근데 딥러닝 나왔을때는 솔직히 놀라지 않았지만 chatgpt는 놀랍더라
2025-11-12 11:04

좀 다른 질문인데요, 바보같은 질문 같으시겠지만요.. 비인가 대안학교 다니는 아이들은 고교 학점제도 불가능하고, 수행평가 등 해당 안되는데요. 지금은 교육부 법 상황으로 어떻게 대학에 진학해야 할까요 ㅜㅜ
지금까지는 검정고시 보고, 대입 시험보고 입학 했는데요. 이제 제도가 바꼈으니 어떻게 해야되는 걸까요...
바쁘실테지만.. 답답한 부모 마음에 답 부탁드릴께요. ㅜㅜ?
2025-11-12 11:03

AI한테 자격지심을 느끼는 한 나약한 인간을 보고계십니다.
2025-11-12 10:59

ㅋㅋㅋ 세계 최고의 천재들과 국가적 리소스를 쏟아붓고 있는데 거품이다? Ai 비관적은 말 했던 사람들 3개월 못가고 다 말 바꾸더라
2025-11-12 10:50

자신의 경험 한계에서 바라보는 시각으로 지금의 기술과 시점을 만능주라는 키워드로 폄하는건 잘못된 정보를 주는거 같아요. 회사를 10년 운영하셨다고 해서 일반 연구자들과 다를거라 생각했는데 상상력의 한계인가..아쉬움!!
지금은 일반 연구적 관점에서 세상을 예측하고 평가에 머물러 있으면 않되는 시기죠. ~
아무리 오래했다고 자신만의 세계에 빠지면 않됨. 자신의 한계에서 머물지 말고 저 너머의 세상을 보는 시선이 아주 중요합니다. 이제 누구나 지능을 가질 수 있는 시점에 있기에 하나의 분야에서 전문가라는 분들의 정보에 끌려다니지 않는 것이 중요. 시청자들은 인사이트만 잘 뽑아서 받아들이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2025-11-12 10:50

AI 기술 발전 단계와 일반인들이 기대하고 몰빵하는 투자의 한계를 별개로 봐야 할 듯 . ReLU function, batch normalization 등으로 이론적 딥레이어 기반 위에 GPU 칩의 병렬연산이 결정적 기폭제를 해준 거죠만 진짜로 LLM AI로 뭔가를 기대할려면 먼저 사회계약론과 정치 구조가 거의 문명사적인 인식 전환에 이르러야 하는데 아직은 아닌 거죠 AI의 진짜 적수는 인간 집합 단위의 정치적 의사결정과 정치 권력 사회 구조 개혁에 대한 합의 일 겁니다
2025-11-12 10:40

창업도 망하고,, 책은 팔아야하니, 계약에 의해,,,인터뷰는 해야하는데,, 말도 이상하게하고,, 소통도 안돼고,, 책상에 만 앉아서,,공부만한 오타쿠 같고,, 주저리,주저리 ai는 거품이니,, 어그로 끌려고 노력하네...
단백질 구조를 파악하는 AI 모델(AlphaFold)을 개발해 노벨화학상,노벨생리 의학상 받은 구글 딥마인드의 AI 전문가는 니말대로는 세기의 사기꾼이네?
2025-11-12 10:38

바드? 제미나이로 넘어온지가 몇년째인데
2025-11-12 10:30

제가 보기엔 더이상 학습할 데이터가 없어서 현 AI 발전이 완만해질거 같음
그럼 더 획기적인 모델을 추구할테고
새로운개념이 나올거라봄
그게 정말 싱귤레러티라고 봄
2025-11-12 10:25

어느정도 버블이 있고 일자리를 위협하더라도 미래 패권이니 계속 돈잔치를할거임. 님이 미국이랑 전세계 테크 유명인 모든사람보다 똑똑할수도없으니 확신성예측은 하지말죠? 버블인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름. 얼마많큼 마진이 남냐. 누가더싸게내놓아서 치킨게임이되느냐. 고용이 망가지는많큼 새로운일자리를 창출하느냐. 정치 경제 패권 기술력 자원등 따져야할게 너무많으니 아무도 못마쭈는거죠. 그러니적당히 담아서 적당히 먹는사람이 안정적으로 투자할수 있는겁니다.
2025-11-12 10:19

오랜만에 특이점 스러운 영상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25-11-12 10:16

ㅋㅋ 코드의 한계를 못넘어감
2025-11-12 10:08

이 분 말씀이 대체로 정확한 현실
오픈 AI도 상장도 못하고 막상 젠슨황 GPU도 써먹을 데가 그닥 없음 문서 통합해서 딥러닝 시키고 의사결정 하게할 데이타가 없음 그거 되면 제일 먼저 사라질 직군이 정치인 공무원 관료체제거든 그래서 국가 단위 정부가 AI 떠드는 건 다 사기라고 보면 됨. 젬슨황도 피지컬 AI로 말 바꾼 이유 .
2025-11-12 09:56

본인이 스스로에게 공부의 신이라는 표현을 쓰다니.. 공부에 신 정도 되는 인간이 YouTube 따위나 하며 시간을 보내는건가
2025-11-12 09:50

너무 좋은 말씀입니다!!!! ? 저도 한계를 많이 느끼고요 개선이 전혀 안되더라고요.
2025-11-12 09:45

뭔가 좀 덜 떨어지고 시대를 따라가지 못하는 사람 같음. 서울대 이공계 나ㅣ와서 시간강사로 전전할 만함.
2025-11-12 09:39

세상에 한계가 없는게 어디있냐? 횡설수설... 시간 낭비 강의.. ㅠㅠ
2025-11-12 09:38

거품도 있겠지만 실제로 AI 때문에 사람들 일자리는 줄어들고 있다는데... 여러모로 잘 알아야 할 분야이긴 한듯요
2025-11-12 09:36

아직은 분야별 인공지능만 가능한 수준이군요.
지금은 지식의 통합 능력이 없는 상테이군요.
2025-11-12 09:33

강화 학습 이미 나와 있는 결론을 학습시켜서, 처음 찾아보는 사람이 눈돌아가게 하는 기술 그걸 어떻게 해내느냐, 확률적으로 시행의 확률을 높여서, 회귀의 평균값을 높여나가는 기술이라고 보면됨, 천재적 기술은 결국 데이터를 엄청 넣으면 오차가 엄청 낮아 질것 이라는 것 하지만 문제는 전혀 새로운 변수가 나타나면 또 학습을 시키거나, 이걸 이상치나 결측치로 밖에 판단을 못해서 엄청난 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는 확률이 항상 존재한다는 것
2025-11-12 09:25

거품이라도 결론은 4-5년 지나면 인류 발전에 AGI 가 절대적이 된다. 실리콘 벨리 우습게 보지마라. 한국 수준으로는 넘사벽이다.
2025-11-12 09:10

Ai를 도구로 사용하면됨
멍청한 애들은 자꾸
Ai만능주의 펼침
진짜는 양자컴퓨터지
2025-11-12 09:07

제목만 보고 댓글 다는건가?
내용 괜찮고 좋은데요
인공지능에대한 히스토리를 알기쉽게 알려주신건데 ㅋㅋ 다른시각으로도 한번 들어보세요.
2025-11-13 08:47

애초에 비판적으로 봐서 거품론 천장이 어디까지인지를 모르겠음
진짜 사람들이 ai가 또다른 인격체라고 생각하는건가?
현대 ai는 그저 폭이 넓은 계산기일뿐이라고 생각하는데
2025-11-13 08:46

먼말인지 주절주절
듣다가 딴생각
2025-11-13 08:10

26년간 연구하고 내린 결론: AI 거품이다 ㅋㅋㅋㅋㅋ 에라이.
2025-11-13 07:41

좀 답답한 양반이네.
이런데 나오지 마시고 빨리 가서 chatGPT 같은 거 하나 만들어 오시길.
2025-11-13 07:40

GPT 내부고발 준비하던 직원 사망했던 뉴스 보면 뭔가 있긴 있는 것 같은데, 일반인으로선 그게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음..
근데 내가 뭘 직접 찾고 싶어도 요즘 광고도 AI로 하고, 블로그도 AI가 먹어서 제대로된 정보 찾기가 힘듦.. 작은 블로그 운영하는데 갑자기 이웃 걸려서 보면 다 비슷비슷함. (나중에야 ai인 거 알았음) 커뮤니티도 뭐 분탕스러운 글 보면 다 AI... 역시 내용은 복붙. 그리고 컴퓨터랑 핸드폰에 탑재돼있으니까 점점 계속 쓰게 됨.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긴 한데 이미 많은 부분에 침투해있음.
2025-11-13 07:27

여기 댓글들 왜 이 모양인지 설명해주실 분? 강성태&게스트 아니면 여기 댓글들 부정적인 여론. 둘 중에 하나는 분명 뭔가 잘못되었다는 거죠...?
2025-11-13 06:35

아니 그게 인간들의 한계이지 그렇지만 인간들은 현존 인공지능 능력 1프로도 못 따라감~
2025-11-13 04:10

영상 제목이 내용대비 너무 과장됐는데요...
2025-11-13 03:39

제랄 한다 공부한게 억울해서 그렇지? ?
2025-11-13 03:34

제목 잘못 뽑았다 어그로 끌려고 거품이라고 달아서 괜히 게스트분만 욕들어 먹게 하네
게스트분 말대로라면 수학적으로 인공신경망은 안되는것으로 보였지만
결국엔 이전에는 상상할수 없었던 물량 공세와 컴퓨팅 능력으로 한계가 극복되었다는 얘기잖아
LLM 역시 한계에 부딪히더라도 그 또한 극복될꺼라고 보고 있는거고
2025-11-13 00:26

AI 거품을 막기 위해서 한국 같은 생태계가 정말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한국에서 빠르게 AI 시장의 실험의 장을 펼쳐 나가기를 기도합니다
2025-11-12 23:46

많은 인사이트를 받았네요. 그런데, 왜 댓글들은 단무지식 비아냥?
2025-11-12 23:07

책 팔이... 지금 데이터가 부족한 상황이라고 하는데 더 많은 자연 데이터를 스스로 만들게 시키면 됩니다. 언어만 학습하는 것이 아니죠. 지금 AI에서 데이터 생성 업체들이 큰 돈을 벌고 있고 많은 M&A가 진행 되고 있습니다.
제가 코드제로 거든요. 코딩 자체를 HTML 기초만 배웠고 제대로 사용도 못 합니다. 지금 AI 두 개 모델을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 사용법을 익히는데 며칠의 시간이 들었고 시험 삼아 웹 서비스를 만들어 보려고 작업을 시작 했는데, AI 두 놈 붙여 놨더니 엔터프이즈급 모델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지금 에러 수정 중이고 조만간 서비스 시작에 들어 갑니다. AI의 발전은 AI스스로 하게 됩니다. 그 때 부터는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도 스스로 작동하는 AI 모델은 있습니다. 겁이 나서 막아 놨을 뿐이죠. 이 락이 풀리는 순간 우리는 신세계로 진입하게 됩니다. 지옥이 올지 천국이 올지 장담은 누구도 못 하겠지만...
2025-11-12 22:36

말도안되는 소리하고 앉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
AI버블론 요즘에 많이 나오는데 뭐 많이 생각해라
그렇게 생각하고 손 놓을수록 한명이라도 바보 더 생기는거지
2025-11-12 22:02

26년간 연구해서 아직 제품하나 못내놓고 있나
2025-11-12 21:06

'공부도, 일도 안해도 되는 세상이 곧 옵니다' https://youtu.be/kxfKgtTTTAw
앞부분도 좋지만 영상을 끝까지 보시면 이해에 큰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위 영상도 함께 봐주시면 좋고요. ?
비밀 하나 말씀드리면, 영상의 제목과 썸네일 문구들은 모두 AI가 정하고 있습니다.
2025-11-13 18:16

살아온 세월을 바탕으로 보면 인간의 창조물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그러나 느리고 부정확한 부분을 대체, 인간은 반대로 기계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식으로 음양이 교차하면서 발전하게 됩니다. 이런 변화들은 생태계의 변화처럼 서서히 혹은 갑자기 다가오게 될 터인데 그 낌새를 잘 보는 사람이 성공하겠죠.
2025-11-13 20:01

정작 이십몇년간 뭘 한거아... 아빠가 부잔가 부럽네
2025-11-13 19:52

영상 제목이랑 내용이랑 매치가 너무 안 되는 것 같아요 거품 얘기가 어디 있는지..
2025-11-13 19:46

AI를 2년전부터 활용하고 있지만 저의 꽤 좋은 촉으로 판단 했을때는 현존 AI는 Tool로 생각을 해야합니다. 어떤 파일럿이 활용하냐에 따라 상품성이나 수익구조를 만들어내고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영상에서 말씀하시는 교수님이 당연히 대단하신 분일것 이지만 교수님께서 생각하지 못한 쪽으로 AI를 활용해서 새로운걸 만들어내는 가능성은 무궁무진하게 존재합니다. 누가 어떤식으로 활용하냐는건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대단하기도 하며 위험하기도 한것이 AI입니다. 거품이라는 말을 어울리지 않는 기술이죠. 단지 자신 혹은 동료들, 오랜시간 연구했던 그 시간의 생각과 지식 내에서 발현된것이 제대로 없다고 해서 또다시 리메이크라고 해서 그것이 여전히 거품일것이라고 단정하기에는 너무 닫혀있는 마인드 같습니다. 죽은 기술이라고 하더라도 그 죽은 기술을 새로운 절차나 아이디어로 재탄생시키고 시너지를 만들어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 자체가 바로 인류가 진화하고 있다는 반증이죠. 과거는 과거일뿐입니다. 결국 어그로성 유튜브 제목은 참 마음에 안드네요. 인류가 진화하는것을 거품이라고 하는것과 같습니다. 대단한 발견을 부정하는 것이죠.
2025-11-13 19:37

좀팽이 둘이서 아웅다웅
2025-11-13 18:37

헛소리
2025-11-13 18:14

댓글들 보면
참 인간은 자신을 과대평가하는구나.. 알수있음
브론즈가 페이커에 훈수두는 느낌이랄까 . .ㅎ
Y=2x도 못그리는게 국민 절반인게 현실 . . ㅋ
2025-11-13 18:03

내용좀 보고 댓글달아라. 내용 좋은데 제목을 ㅈ 같이 뽑았네. 왜 출연자 욕먹이냐
2025-11-13 17:36

26년간 연구했는데 결과가 없군요! ㅎㅎ 헛공부의 대가!
2025-11-13 17:19

지력이 높으시네요. 지금 시장은 ai에 대한 근거없는 기대와 미래전망이 넘쳐나는데, 현실을 딲 짚어 주네요. 들어볼만 합니다.
2025-11-13 16:54

제목을 저따위로 달아서 주식쟁이들 몰려와서 출연자분 욕드시네 ㅋㅋㅋ 내용은 정말 좋은 내용입니다.
2025-11-13 16:10

llm 도 뭐, 뭔가 움직이려면 돈이 되 줘야하니까, 돈될곳으로 파들어간 결과 같네요, 하수도 파이프가 땅속에서 금이가면 뿌리가 물을 찾아 자라서 마구 파고들어가듯이, 하여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알려 주시니 좋으내요
2025-11-13 14:40

저 사람 우물 안 개구리도 안 되는 소릴
2025-11-13 14:31

내용을 듣지도 않고 열폭하는 댓글들 왜 그러는지 이해불가.
2025-11-13 14:15

ㅋㅋ쥐뿔만 아네
2025-11-13 14:11

지극히 갠적인 생각이네..이사람보다. 못해서 메타는 880조 투자하니? 기업은 결국. 돈들어오는. 것만 생각해...공부잘하는건. 축복이지. 그러나 창의적이지. 못하지..
2025-11-13 14:09

너무 장황스럽네요..지금의 위치가 이해가 갑니다...
2025-11-13 14:07

공부의 신? 다 철지난 시대의 넋두리일 뿐인데, AI 시대에도 입시위주로 공부해서 대학들어가서 뭘 할 수 있을지가 궁금할 뿐입니다.
지금 Nvidia에서 하고 싶은 AI를 모르면서 거품이라고 말하는 소리로 들리는데, 아닌가요?
2025-11-13 13:22

gradient descent 때문에 성능이 떨어진다고?
어디서 들은 단어 조합해서 문외한들한테 장사나 하시길 바란다.
2025-11-13 12:43

음. 아무 인사이트없는 일반적인 이야기
2025-11-13 11:50

그러니까 추론모델 개발하는거 아닌가요?
언어모델과 추론모델의 차이를 몰라서 그러는지, 왜 언어모델의 한계를 인공지능 전체의 한계라고 단정하시는지?
2025-11-13 10:36

2년… 2027년 말에 이 영상을 다시 보자.
2025-11-13 10:11

지금 게스트분이 현시점 문제점과 Al활용법과 또 효능 극대화에 앞으로 발전가능 모델 선정이 중요한단 뜻으로 들리네요 돈 낭비 안하려면
2025-11-13 09:59

이런 사기꾼들을 배출하는 곳이 서울대이다.
내란 배출학교이기도 하지.
한심한 서울대!
2025-11-13 09:19

강성태 이 양반 조국에 대해선 공정을 외치더니만, 국힘쪽 인사는 명백하게 입시비리와 처참한 결과가 나왔는데도 입딱 닫고 있으니 참....
2025-11-14 06:46

단순 거대 데이터 저장장치인 LLM 으로 어떻게 만들겠다는거임?
2025-11-14 06:32

잘 이해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마지막에 하신 말씀을 들으면서 드는 생각이... 스스로 가치를 판단하거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AI가 있다면 편리하긴 하겠지만, 그렇게 된다면 AI가 무슨 짓을 할지가 두렵기도 하다는 거예요. 전 세계의 역사와 정보를 다 파악해서 찾아낸 최고의 가치와 옳고 그름을 인간의 한계를 무시하고 무작정 고집스럽게 인간에게 적용시키려고 하는 그런 상황이요. AI가 정보만 제공하고, 옳고 그름을 가리거나 가치 판단을 못 하는게 더 나을 수도 있겠다 싶은데.. 그게 안되면 또 그걸 AI의 한계라고 부르고.... 실제로 문제가 되기도 하고... AI가 아예 신만큼 지혜로워지지 않는 이상 해결은 어렵지 않을까요. AI 발달 과정이 어찌보면 사람 철들어가는 과정이랑 비슷한 것 같아요. 좋은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2025-11-14 06:29

게스트분의 많은 내용에 공감하고 동의하지만, 현재 LLM방식이 현시대 인류의 수준을 넘을 수 없다는 것에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시대에 따른 천동설, 지동설 예시 부분)
LLM 모델은 아니지만 같은 딥러닝이라는 근본적 뿌리를 가진 알파고는 이미 현시대 인류의 수준를 아득히 능가하였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이세돌과의 대국에서의 37수이죠. 이 수는 현시대 바둑기사들의 빅데이터를 학습하여서 나온 평균적인 수라고 보기 힘들다는 점입니다.
즉, 현재 생성형 ai의 발전 가능성의 한계를 단순히 기술 사이클 발전 패턴으로 정해버리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2025-11-14 03:47

ai써보고 하는말인가…??
2025-11-14 02:06

정확한 이해입니다. 간단한 말로 수 많은 data를 긁어오는 것은 잘하는데 그것을 통계적으로 많은것으로 결론을 내 주는것 뿐이지요. 내가 처음 하는 실험을 물어보면 어뚱한 답변 합니다.
그런데 모르는 사람은 그게 옳다고 믿어버리지요 안타가운 상황이지요. 이대로 가면 인간의 지능과 문명은 퇴화 할 것입니다.
2025-11-14 01:32

댓글들 보니 1분영상보고 갑니다
2025-11-14 00:59

인공지능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님. 70여 년 전부터 존재했던 개념. 다만 최근들어 hw가 크게 발전함에 따라 드뎌 피부로 느끼기 시작한 것일 뿐.. 요즘 하늘에서 새로운 것이 뚝 떨어진 게 아님
2025-11-13 23:21

뒤처진 자의 변명
2025-11-13 22:51

AI는 지금 쓰는 사람에 따라 효율이 달라진다는것을 체감중임. 노비를 부려먹으려면, 노비가 하는 일을 이해해야 함. AI 한계다 뭐다 하는거 쓰는 사람마다 다른것임.
2025-11-13 22:31

꼭 전문가라는놈들이 어설프게 알면서 뻘소리를 잘하더라 ㅋㅋ
2025-11-13 21:39

천리안 시절부터 ai를 연구하시다니
2025-11-14 20:36

그렇게 잘 아는 양반이 왜 LLM 하나 못만들었다냐 ㅋㅋㅋㅋㅋ
2025-11-14 17:53

Q. 제미나이야. 출연자의 인터뷰에 대해 영상 제작자는 다음과 같은 제목과 목차를 만들었어. 타당한 제목과 목차명인지 평가해줘. 'AI는 거품입니다' 26년간 AI를 연구한, 서울대 출신 교수의 폭로
00:00 AI 혁명의 시대, 무엇이 바뀌나? - 최신 생성형 AI 핵심 총정리01:30 서울대 출신이....
A. 제시해주신 영상의 제목과 목차명은 전반적으로 인터뷰 내용과 배치되는 부분이 많아 타당성이 낮습니다.
영상 제작자가 시청자의 흥미를 끌기 위해 일반적인 AI 관련 주제들로 목차를 구성한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 인터뷰에서 출연자는 'AI 만능주의'와 'LLM 거품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목차에서 제시한 주제들(예: 최신 핵심 총정리, 실생활 파괴적 혁신 포인트, 미래 유망 직업 등)에 대해서는 직접적이고 자세하게 다루지 않았습니다. ...
Q. 썸네일 자막에서는 "전 국민이 AI에게 속고 있습니다"라고 썼다. 이것 또한 과도한 이목끌기 같은데... 자막버블이네.
A. 맞습니다. 시청자님이 지적하신 대로, 썸네일 자막 "전 국민이 AI에게 속고 있습니다"는 영상의 핵심 내용인 'AI 거품론'을 극단적으로 표현하여 클릭을 유도하는 '과도한 이목 끌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말씀하신 **'자막 버블'**의 성격이 강합니다. ...
2025-11-14 15:24

뭔가 해도 잘안될 양반이네
느낌이 그래.
2025-11-14 12:35

이건 무슨 신박한 개소리냐?
2025-11-14 12:23

서울대 출신은 왜 갖다 붙이는 거야? 본인이 서울대란 걸 과시하고 싶어서 그런가?
2025-11-14 11:00

차라리 얀르쿤을 섭외하는 게 나았을 것 같습니다.
2025-11-14 09:56

저 사람 회사에는 세금지원? 국책지원하지 마라... 26년간 성과없으면 향후 25년 동안도 부정적이다
2025-11-14 09:47

AI는 거품이 아니고 거대한 사기극이다.
2025-11-14 09:34

선택적 분노라는 단어가 갑자기 떠오르네
2025-11-15 07:48

원래 LLM 자체는 인간의 지능이랑 비교할 필요가 없는 기술임. 그냥 지능의 영역이 다름. 당연히 인간의 지능은 기술적 한계상 못 뛰어넘겠지. 하지만 피지컬 AI랑 결합되면 지금의 반도체 컴퓨팅 파워로도 충분히 큰 산업적 변화는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임.
2025-11-15 07:24

설사 AI 가 버블이라 해도 전 세계 산업의 패러다임은 AI로 방향을 튼 것은 팩트이다. 결국 그 버블이 꺼질 때까지 버틴 회사들이 AI시대를 이끌어 가게 될 것
2025-11-15 07:17

ㅋㅋㅋㅋ 그냥 웃지요
의료계에도 진짜 깊숙히 들어왔는데 무서울정도
2025-11-15 06:57

AI가 거품 이면 교수의 한계점이 현수준 이군 !!!
2025-11-15 03:05

인간의 사고라는 것이 인공 신경망의 특정 확률 모델로 설명된다고 믿는가?
인간의 사고는 언어로만 이루어진다고 믿는가?
지금 우리가 AI라고 믿고 있는 대부분의 도구들은 사고를 하는 것이 아니라 거대한 확률 장난감에 지나지 않는다.
26년간의 AI연구에서 현재 유행하고 있는 생성형 AI의 본질적인 한계를 잘 짚어주셨네요.
2025-11-15 02:06

1980년도경 일본은 전 국가자원을 동원해서 AI 산업을 활성화하기로 하고 10년 이상 투자를 했어요. 그리고 10년 뒤에 장렬히 실패를 선언헀어요. 그대 GPU라는게 있었으면 성공했을수 있죠.
2025-11-15 18:02

인류는 더 많은 센서를 도구로써 발명해야해요, 마치 자외선을 발견한 온도계처럼요. 더 다차원의 센서들을 발명한다면, 더더욱 우주의 실체를 알 수 있을 거에요, AI를 이용해서!
2025-11-16 06:13

@16:40 언어도 곧 신호의 패턴이니까... 언어로 귀결되게 할 수 있긴 하겠네요.
2025-11-16 06:11

성과가없다고 비판 받아야 하는 이런 토양아래에서는 연구자들이 설자리가 좁아진다. 성공은 실패하고 실패하는 도전자들 속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이 나올테지...
2025-11-16 06:08

오ㅏ 핵 멋있어!
2025-11-16 06:04

신경 회로망? 잘 모르겠지만 네트워크 그 자체가 신경(=통신)회로 아닌가? 연결지으면 새로운 종. 우리는 각자의 속에 타자를 지니고 산다. 때로는 경쟁하고 때로는 협력하고..그 어느 종은 연산능력이 또 다른 종은 감수성이..초 연결 신경망속에서도 짐승들은 여전히 사라지지 않는다.
2025-11-16 06:03

원래 돈버는놈보면 안되는걸 묵묵히 뚫고 있고 안되는 놈은 뒤에서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된다고 입만 놀리고 있음. 그게 AI선두기업에 있는 사람과 유튜브 나와서 좀 떠들다 사라지는 사람들의 차이임.
저말이 지금은 맞는 말일지 몰라도 그 한계를 뚫기위한 연구가 미친듯이 되고 있음. 2년만 지나도 저말들은 서서히 틀린말이 많아지고 5년이 지나면 걍 헛소리에 불과할 수도
2025-11-15 23:30

인간이26년간 했으면 보여 줘야지 저건 못난인간들이 하는 질투다, 딴에는 생 올트먼 이상 이라는 착각속에서 사는분인듯 한데 저렇게 말하면 안되지 chat gpt사용 해보니까
2025-11-16 17:44

ai도 로봇이고 뭐고 싹 없애야함
감정도 생각도 판단도 오직 인간만 해야함
2025-11-16 11:45

지금의 인공지능의 문제는 대규모언어 모델이나 딥런닝이든 이런 소프트웨어적인 문제가 아니라, 하드웨어적으로 엔비디아 gpu에 너무 의존 하고 전력도 너무 많이 씀 공간도 너무 방대하게 크고, 인간의 뇌와 비교 할때 지속 가능한 상태가 아니고, 지금 선두에 나선 투자가 초기 컴퓨터 시대의 진공간 이나 애니악처럼 박물관 행이 될 수도 있다. 이정도 성과는 매우 경의롭지만, chatgpt만 봐도 맨 처음은 언어 번역기로 다음 단어가 확률상 무엇이 높은 것이가 찾는 일종의 프로그램이다, 여기에 여러가지 수학적 기법을 가미한 것인데, 이런 것은 인간의 실제 생활가는 매우 괴리 있것이다. 베인즈정리로 인간의 사고를 추정하려고 하는 것등 수학적 모델의 한계도 있고, 무엇보다 하드웨어를 감당하기에 너무 많은 비용에 에너지가 들어 지속 가능 하지 않다고 본다. 물론 지금까지 정도면 인간이 서류로나 영상자료 학습은.거의 끝났을 것이다. 하지만 요즘 메모리 품귀에서, 삼성이나 하이닉스는 시기 놓치지 말고 시설투자 했으면 하는개인적 의견이 있음, 추론에 상당한 에너지를 쓰므로 서버나 추론 칩이란 것으로 다시 에너지가 넘어가 과연 추론에서 나오는 데이타와 관련 설비, 에너지를 감당 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그냥 열심히 하다보니 좋은 결과가 나왔는데 인간의 뇌를 대신 할정 되야 끝 날 것 같다.
2025-11-16 10:09

AI 기술의 한계~ 라고 제목을 바꾸셔야죠.
버블이라 함은 기술력->생산성->기업실적 창출 가능성-> 주가 의 관계에서
고평가 됬다는 건데 ..증시의 고평가 여부 전문성과 전혀 무관한.. 핵물리학자 아저씨의 인류걱정..
이걸 "버블" 이라고 써 붙이는건..남의 귀중한 시간을 뺏는 "천박한" 제목 팔이 입니다.. 공신님 까지 이런 제목팔이..부끄럽네요..
2025-11-16 09:20

재밌네요 감사합니다
2025-11-16 09:12

AI.. 궁극에는 자본의 멸망일 수 밖에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없네... 이상하다.
2025-11-17 08:59

ai의 시작은 asp,php 검색엔진으로 이미 시작됐고 If not의 기반이된 매크로 소프트웨어로 게임에 자동사냥, 자동농사, 자동전쟁으로 자동화됨. 이후 여러소프트웨어로 전이되면서 하나의 컨트롤타워가 된것일뿐.
무슨 최근 개발된 기능이 아닌 예로 비타민c만 판매하던 약이 다른 이름으로 a,b,c 에 아연,마그네슘이 포함된 종합멀티비타민이 된 상황이죠.
옛 한국 IT버블 당시 웹프로그래머로 일하신분이라면 다들 이해하실듯.
무슨 인공신경망?? 진짜 인공지능은 인류를 컨트롤하기 위해 만들뿐 편의? 이건 그냥 낚시미끼로 사용중.
2025-11-17 07:24

이북에서 넘어오셨습니까?
뻐얼겋고 노란이름. 저어기 윗동네에서 많이 봤는데...
2025-11-17 06:32

영상 잘 봤습니다. 교수님의 AI 역사에 대한 통찰과 'LLM 만능주의'에 대한 경고는 잘 들었습니다. 하지만 "AI는 거품이다", "학습한 데이터가 천동설이면 천동설을 믿을 것이다"라는 핵심 주장은, AI라는 기술 전체를 '대화형 LLM'이라는 지극히 편협한 시각으로만 재단한 오류입니다.
AI가 거품이 아닌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AI는 LLM이 전부가 아닙니다. 교수님의 '천동설 비유'는 텍스트 데이터의 다수결(통계)을 따르는 LLM의 한계를 지적한 것일 뿐입니다. 하지만 AI의 혁신은 텍스트(언어)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알파폴드(AlphaFold)는 어떻게 설명하실 겁니까? 알파폴드는 '텍스트의 다수결'을 따른 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아미노산 서열과 단백질 구조라는 '관측 데이터'를 분석해, 그 이면에 숨겨진 물리적/화학적 '법칙'을 추론해냈습니다. 이것은 '텍스트 모방'이 아닌, 인간이 풀지 못했던 과학적 '발견'입니다. 이미 AI는 텍스트의 한계를 넘어 실제 세계의 법칙을 추론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와 피지컬 AI는 '현실'을 봅니다. 스페이스X 로켓은 '텍스트'로 착륙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센서 데이터를 통해 자신의 고도, 속도, 기울기라는 **'현실'을 실시간으로 '관찰'**하고 물리 법칙에 따라 엔진을 '제어'합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카메라로 세상을 '보고' 물건을 잡는 것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AI가 가상 세계의 텍스트를 넘어 물리 세계와 상호작용하고 노동을 대체하기 시작했다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결론: 진짜 AI 혁명은 LLM(언어) + 과학 AI(알파폴드) + 피지컬 AI(로보틱스)가 '결합'하는 것에서 나옵니다. LLM 하나의 한계점을 지적하며 AI 전체가 '거품'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이미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거대한 패러다임 변화의 본질을 놓치는 것입니다.
이것은 거품이 아니라, 이제 막 시작된 혁명입니다.
2025-11-17 02:26

우후죽순 늘어난 기업들이 차근차근 인수합병 되어가며 정리되겠죠.
스마트폰이 나올떼까지 있던 여러 통신회사들 합병 되듯이.
2025-11-17 02:01

2025년의 ai토론치고는 나이브하네요 우리나라는 아직도 이렇게 ai가 되나 안되나 거품인가 열풍인가 활용성이 어쩌고 따지고 있는게 아쉬울뿐입니다. 영미권에선 이젠 기정사실로 보고 어떻게하면 인간과 같은 가치관을 탑재할지 윤리에 어떻게 종속시킬지 고심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따지고보면 닷컴과 스마트폰 이전과 직후에도 비슷한일이 있었지요 닷컴이 버블이네 뭐네하면서 거기서파생되는 신산업을 저평가한결과 자칭 IT강국일뿐 모든 패러다임시프트가 일어나는것을 두손두발 다들고 멍때리며 구경만하다가 많은것들이 현재 종속당한상태고 아이폰을 위시한 스마트폰의 출현을 수십명의 전문가들이 연일 방송에서 그 의미를 깍아내리고 휴대폰에서 새내기나 다름없는 애플이 절대 삼성의 점유율과 매출을 넘는일은 없을거라고 장담하던 대담들이 기억납니다. 그런데 그런 비슷한 얘기를 오늘또 보네요
2025-11-17 01:18

알파고는? 소라는?
2025-11-17 00:55

제목만 봐도 쓰레기 영상이네.... 하긴 정치인들보단 만배 낫것다.... 여기 방장도 이미 ai가 본인보다 뛰어나다는 걸 알텐데???....
2025-11-16 22:36

업계 최정상에 위치한 유명인 전문가들이 전부 버블 아니라는데 얘가 뭔데ㅋㅋㅋㅋ
2025-11-17 13:51

AI는 지금 정도이면 우리에게 가장 행복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로봇에게 들어가고 로봇이 급격히 발전하니까 새로운 위협이 됩니다.
2025-11-17 12:07

댓글들 왜이래요 어지럽네
2025-11-18 08:40

인간에 비해 AI가 나열,조합적 지식이라면 지식의 본질을 거부하는 인간 역시 성경에 비해 나열,조합적 지식임. 댓글 대부분 문과적, 좌파적 사고
2025-11-18 08:26

서울대 고인물의 전형.
2025-11-18 03:07

교수님 말씀 워딩은 이해하겠는데, 일반인 기준에서 활용도 하나는 끝장나게 좋습니다... 저한테는 신세계입니다~
2025-11-18 17:32

ㅋㅋ 박사 석사 석좌들까지 연구에 써오는 ai가 끝난다. ai필요없다는 사람들 특징은 딱나옴. 그게 딱 본인수준임. 본인의 사고점이 ai 한계이기 때문에 발명 연구자들한텐 세상을 빠르게진화사킬 강력한 무기라는거. 왜 gpt 못쓰는사람은 도태된다는지 알게될겁니다. 기계보다 적은임금 못한사람 최하층민 70프로 세상 곧 옵니다 .
2025-11-18 17:32

ㅋㅋㅋ AI 때문에 살제로 작장에서 해고되거나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신입개발자들이 천지에 널렸는데 거품이라고??
서울대나와서 멀했나??
2025-11-18 17:30

왜 이런 사람을 데려온거지. 21년간 AI 뭘 연구는 뭘 한 건지..0 ㅋㅋ
2025-11-18 16:20

이분이 말한것을 다들 아니꼽게 보고 틀렸다고 하네요. 이분이 말한것은 지금 여러분들이 생각하는것 만큼은 활용도가 있지만 더 고차원적인 능력이 발휘되는것은 지금이 아니고 나중이다. 몇달만에 가능한건 아니고 사람들의 기대는 몇년이란 시간이 걸리면 그만큼 실망이 클것이니 너무 많은 기대를 하지 마라. 이런 뜻인것 같아요
이제 AGI 되가지고 영생하고 암도 에이즈도 극복하고 파킨슨 루게릭병도 극복하고 핵융합도 뚝딱뚝딱 만들고 화성도 가고 그렇게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아직이고 그게 안되면 AGI 가 우리 일상 생활에 엄청나게 큰 변화를 주지는 않고 그게 실망감으로 돌아올것같네요
2025-11-18 16:02

국힘당 집권하면 입다물면서 정치이야기 안한다 하다가...
민주당만 집권하면... 슬슬 이렇게 정부 까는척 하면서 제목장사 한다는거지...
엘리트 계급주의자라고 밖에...
2025-11-18 14:12

혼자 하루종일 일할걸 인공지능으로 1시간이면 끝내는데? 인공지능 제대로 사용할줄 아는거임?
2025-11-18 13:23

인공지능 20년 연구중 인데 이분 아예 모르시는분인데요?
2025-11-18 12:38

Wasted my time
2025-11-18 10:23

어그로 입니다. 제목은 부정적으로 만들어놓고 돌려올리기 하고 있습니다
2025-11-18 10:22

한계는 행복이다
2025-11-18 10:20

아직 살아 있었네?
2025-11-19 08:30

저분은 지금 틀린말 한 거 하나 없음 지금 우리들 댓글 상태가 오히려 어질어질한 상태임 주식쟁이들, 개돼지들 몰려와서 내용에 대한 이해없이 1분만 영상 짧게보고 다 들어보지도않고 댓글부터 달고보는 사람들마냥 댓글 상태가 어질어질하다 ai가 한계가 있다는 걸 영상 후반부까지 들으면 설득력이 있는 근거를 제시하면서 사례까지 들면서 얘기하는데 무슨 니들은 제목만보고 이 교수를 까고나있냐? 진짜 사람들 수준 왜이럼?
2025-11-19 04:27

Ai 공상과학이 난무하고 있지요. 100년 이상 끊임없이 되풀이 되는 환상,망상입니다.
기본적으로 인간의 뇌에 대해서조차 10%도 알지 못하는데 인간을 능가한다는니 , 닮았다느니 하는 앞뒤가 맞지 않는 소리를 하고 있지요.
사회와 경제에 엄청난 충격을 줄 수 있는 효율적인 도구에는 틀림없지만~~ 그저 확률론적 앵무새일 뿐입니다. 전기 공학자들이 뇌과학자라고 불리는 것도 우스운 일입니다.
2025-11-19 18:18

계속 얘기했는데도 믿질 않더라구.
편리한 도구가 생긴건 맞는데, 절대적인 대체재는 아님. AI 의 어설픈 예제를 진또배기로 만들 능력은 사람이 갖춰야 한다구~ ?
2025-11-19 16:34

뼛속까지 문과인 제가 볼때 현 ai 문제를 얘기해 주셨네요.
사람들이 바보같이 ai를 맹신할까 답답하고 한심했었는데,,,,
내가 알고있는 진실을(대중들은 음모론이라고 부르는)ai가 대중들처럼 답하는걸 보고 알았습니다.
2025-11-19 14:31

이 분은 AI를 단순 통계 모델로 보고 있지만, 최신 AI는 추론 능력과 실시간 정보로 이를 극복 중이며, 또한 이미 산업적 효용이 입증되어 과거 거품과는 다르며, 창작을 돕는 도구로서의 가치를 과소평가?간과?하고 있음
과거의 인터넷 평가와 현재 인터넷 결과를 생각해보시길
p.s a.i를 도구로 사용하라는 결론은 일부 동의함
2025-11-19 13:53

아니 왜진짜 제목을 이따위로
갑자기채널신뢰가확떨어지네 하....진짜..
2025-11-19 10:46

AI가 외과의사를 대체할 수는 있으나 간단한 수술에도 수백배의 에너지가 필요, 단지 효율적으로 일하게 하는 조언이 물리적으로 가능해보임.
2025-11-20 06:55

강성태가 살아있네..
2025-11-19 21:21

음...이거 끝까지 들어보면 영상 타이틀하고 다른 내용인데...?!
아니...어떤 넘이 타이틀을 이따구로....조회수 늘릴려고 ㅈㄹ을 했구만...
2025-11-20 14:44

저 사람이 맞을수도있지 근데 안할수도없어
2025-11-20 11:01

맞지, 내가 ai랑 대화해보면 딱 이 느낌
2025-11-20 10:42

지금 현재의 메타로 보면 LLM에 계속 돈을 때려박는 건 케익이 달고 고열량이라 계속 먹는 거랑 똑같은 거임. 단기적으로는 효과가 있어보이지 힘도 나고 미래를 위한 에너지 비축같은 느낌이고 그런데 실제로 건강은 ㅈ되는 중인거.
2025-11-20 10:16

이 사람들 다 영상 제대로 안 보고 욕하고 댓글 달고 있음. 근데 이건 제목을 이따구로 지은 주인장 잘못임; 제목처럼 강렬하게 AI는 거품이다 이런 영상이 아닌데 왜 이렇게 자극적인 제목을 지었는지
2025-11-20 09:38

그럼, 한국에도 kpt 나오겠네요?
만드세요. 만들진 않고 부정만 하면 우찌합니까? 우리 불쌍한 한국의 학생들은...
이론이냐, 실천이냐.. 그것이 문제다.
ai가 문제는 있다.
그러나, 지금은 대세다.
이제, 대세를 이끌어가야 한다. 그래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2025-11-21 04:24

와..갑자기옜날생각나서왔는데 내공신이 이런 버러지가되다니.. 참세월무상하다.. 에전 공신닷컴 시절이 그립네요 그낭 어그로꾼이되시다니ㅠㅠ
2025-11-21 02:37

Ai는 취합+조합 이에요 ! 어떻게 취합 조합하느냐 ? 빅데이터를 토대로 이미징해서 확률계산입니다. 뭔 인공지능 사기에요 ! 확률계산계산 흉내만 내는거에요, 말만 그럴듯하지 사기에요 걍
2025-11-20 22:30

잘 사용하고 있고, 계속 사용할 것 같은데, 내 질문을 받아 줄 사람은 없어도 AI는 내 질문 잘 받아줘. 맞고 틀리고는 나의 선택이지.
2025-11-21 17:05

챗 gpt 자꾸 쓰면서 정말 동반자로 일하기에 너무 좋음. 넘 빠른 발달 상황을 모르는 듯. 나는 생각과 수준 제공 인공지능은 자꾸 조직화 하고,,,
2025-11-21 12:15

ㅋ 이 친구 뭔가 잘못 알고 있군.
이세돌을 이긴 건 알파고리임.
그 다음 버전인 알파고는
바둑 규칙만 알려준 채
자체 시뮬레이션을 통해
더 빠른 속도로 알파고리를 박살 낸 버전이 탄생했다.
즉, 이 얘기는 뭘까?
인간과 똑같이 바둑 규칙만 알려준 결과
알파고는 최소한 바둑에 대해서는
인간에게는 알파고가 바둑의 신이 됐다는 얘기임.
그 내부 과정이 수학적 알고리즘이라는 얘기는 기능주의적 관점에서 결정적인 본질이 아님
2025-11-22 01:31

뭔 소리하는지 몰라 몰라
2025-11-22 18:31

제프리힌턴의 영상을 방구석에서 듣는 시대에 이런 영상을.... ㅎ
2025-11-22 15:12

ㅋ 바보 같은 얘기.
형식논리와 달리
인간과학, 사회과학에서는 변수가 많아, 일의적인 하나의 답만이 정답일 수가 없다.
즉, 시간이 흐르고 상황이 변하면
A 시점에 적절한 답이 B라면, B 시점에 적절한 답은 C라는 얘기다.
즉, 인간과학, 사회과학에서는 순수한 모순관계가 없다는 거다.
또한 한 시점에서도 다양한 논리가 성립할 수 있다면, 인간사회를 포괄한, AI에게서도 A, B 등 다양한 답변이 성립해야 한다.
만약 한 시점에 무조건 A 답변만 옳다고 고집하는 AI가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쓸모가 없는 AI이다.
그럼 너는 동일한 질문에 대해 긍, 부정 두 가지 답변을 제출하면 그거야말로 모순이 아닌가 생각할지 모르지만,
여기서 놓치지 말아야 하는 것은,
그 질문 자체가 형식논리적인 질문이 아니라, 다양한 답변이 가능할 만큼 각종 맥락에서 열린 질문이라는 것이다.
지금 어떤 분야에서는 인간을 뛰어넘고, 어떤 분야에서는 최선의 인간에게 미흡할지 모르지만, 상당한 분야에서 범인들의 능력을 뛰어넘었다.
즉, 내 생각에 튜링테스트를 아득 뛰어넘었다는 것이다.
넌 자율주행 문제를 논하지만 진행한 자율주행은 도로와 교통시스템을 IOT로 만드는 것이다.
인간사회의 많은 문제가 최적화 문제이고, 변수가 많은 최적화 문제는 AI와 양자컴만이 해결할 거임.
2025-11-22 11:07

방구석 여포들 다들 납셨네
2025-11-22 10:59

겸임교수? 그냥 시간강사 아닌가
2025-11-23 03:12

배경힌색 구려여
2025-11-23 01:02

뉴럴네트워크가 뭔지도 모르면 그냥 들으세요 무식한 댓글 달지들 마시고 ㅎㅎ
2025-11-22 23:13

이런 사람들이 국가 R&D 보조를 받으면서 좀비 기업 운영하니까 세금 도둑 얘기가 나오지. 연구는 안하고 남들 뭐하는지 구경만 하고.
2025-11-23 17:48

그라디언트 디센트는 최적화 방법입니다. 배니싱 그라디언트 문제라고 해야 합니다.
2025-11-23 10:36

26년 동안의 무성과..? Ai는 거품이다!!
2025-11-24 08:45

노벨 물리학상 노벨 화학상 받은 석학들 그리고 그들에게 노벨상 준 위원들을 전부 바보멍청이로 만드는 위대한 방송 ㅋ 덤으로 일천조 이상 투자하는 전세계 기업가들을 미친 인간으로 만드는 유익한 방송 ㅋㅋㅋㅋㅋ
2025-11-23 21:52

내가 만든 세상 어디에도 없는 문제(수능,내신에서 30년동안 나올 가능성 0%인 삼각함수 킬러문제)를 정확히 내가 생각한 수학적 사고개념과 딥시크만의 추론방식으로 정확히 답을 이끌어내던데 이걸 보면 남들이 만든 자료로 대다수에 의해서 정답을 낸다는 의견은 말이 안되는듯 어디에도 자료가 없는 문제일수밖에 없는데.. 뭔가 수학을 깔끔하지는 않지만 결론을 도출하는 능력은 탁월하다고 느껴지던데... 딥시크도 이정도면 구글거는 얼마나..
2025-11-25 13:14

교수나 해라 ㅋㅋ
2025-11-25 12:34

핵심만 좀 애기하면 안되나요 #$%%%5 짜증
2025-11-25 22:15

26년 동안 한국에서 AI 연구를 했다면 아무리 잘봐줘도 그냥 사짜임...
5~8년 전까지 AI 연구는 국내에서 거의 사망 상태였는데 해외(미국)에 아예 아예 안간 거부터가...
2025-11-26 16:45

제가 몇가지 AI 툴 들을 이용해서 1인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중인데요, 구글 Veo 3.1 감정연기, 대사 보고서 바로 제일 비싼 요금제로 결제했어요. 이거 수익성있습니다. 그 외에도 모델링 해주는 Ai도 가격 대비 엄청 쓸만하구요. 사업 모델에 따라서는 크게 성공할만한 모델들 있어요. 다만, 이런 시장이 1등만 살아남는 시장이니까 산술적으로 봤을 때는 99.99%가 망하겠지만요. 살아남는 1~3등은 인류 문화를 바꿀겁니다
2025-11-26 12:02

웃기고 있ㄷᆢ..ㅋㅋㅋㅋㅋ
2025-11-27 02:19

과학계의 조국 이네 쩌리 ㅎㅎ
2025-11-27 00:20

음.....그냥 어그로...
2025-11-27 09:56

지금은 인간이 ai한테 바둑을 못 이겨 먼 헛소리를 하구 자빠졌어
2025-11-28 07:50

전혀 설득력이 없네여
2025-11-28 07:47

작년 부터 그거품이야 ㅋㅋ
2025-11-28 06:45

제목 보고 들어왔는데 뭔 쓰잘데기 없는 내용이고 거품이라는 근거는 하나도 없네....이런 채널도 99만명이라니...
2025-11-28 04:00

교수님 참 설명을 잘 하시네요. 존경합니다. 한 수 배우고 갑니다. 자기 개발 생각이 중요하군요.
2025-11-28 00:10

공감되는게 지금 ai는 거스를수 없는 흐름이 맞지만, 거품인건 확실하네요.
일종의 마케팅이라고 생각하면 쉬운 것 같습니다.
2025-11-29 03:27

아아 거품 존나 달다! ! ! !
2025-11-29 00:39

내 생각엔 오픈 ai는 거품 맞는데 ai는 거품 아님
2025-11-30 17:00

책광고네.... 근데 제목이 너무 어그로 쎄게 끌었다. LLM(Large Language Model)기존 학습한 지식을 바탕으로 지식의 조합으로 새로운 지식을 만드는게 상식인데 뭔 소리인지 난 모르겠다. 불은 공기가 없으면 꺼진다.->소화기 공기차단 이런식인데 이런 직식의 조합은 사람보다 AI가 더 빠른건 맞는데?
2025-11-30 12:53

무슨 소리! 주변인간들답변보다. 비교할수없을정도로 똑똑정확.
2025-12-02 14:38

아직 한계를 논하기엔 이른 시점 같은데..
2025-12-03 10:51

LLM 그냥 고전적인 샘플링 기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2025-12-04 07:51

ai역사와 미래도 살짝엿볼수 있는 좋은영상이네요 감사합니다
2025-12-05 20:40

첨보는 분이지만 정확한 지적인듯
2025-12-07 13:09

지금 AI 발전이 끝냈나? 발전 속도를 생각해야지
2025-12-08 08:51

이번엔 다를거다 라고 생각하는게 투자시장에서 제일 바보같은 말이라고 생각해서
2025-12-07 21:36

다음 콘텐츠도 응원합니다!!
2025-12-09 08:26

26년간 연구했는데 그 결론이면 자신이 가장 잘알고 있던 그시점에서 멈춤상태로 들어가고 있던게 아닌가 돌아봐야함
제목때문에 영상은 보지도 않았지만
인공지능쪽은 10년이내 초팔팔한 집단지능이 끌고 나가는 영역이라
26년이란 시간은 의미가 없단 느낌도 드는데
오래했다고 반드시 잘 아는게 아니란거
루즈해지고 나이브해지고 매너리즘에 빠지기 쉽다는거....
2025-12-08 23:48

이런말 하려면 openai나 구글급 경력은 있어야 설득력이 있는거 아님?
2025-12-12 20:36

6개월만 지나면 결론남 llm이 얼마나 대형 사기극인지
2025-12-14 14:51

솔직히 과거에 비트코인 열풍, 코딩 열풍, 블록체인 사업 같이 AI 열풍도 거품이 있어보이기는 해요. 이걸로 돈을 벌고 있는 세력이 밀어주다 보니 뜨는거라고 생각하고, 언젠가 AI도 끝물은 있을 거라고 봅니다.
GPT도 법률이랑 의료 부분 또한 손 안대겠다고 얘기도 했고요. 책임 소재 때문에.
2025-12-22 16:12

와 교수님 ㅋㅋㅋㅋㅋ 비유가 너무 찰져요 ㅋㅋㅋㅋㅋ 일반인들이 직관적으로 이해되는 ㅋㅋㅋㅋㅋ 이와중에 교수님 먹을것 비유 드시는것 보면 음식에 진심이신것같아여. 말도 쏙쏙 들어오고 더 강의 듣고싶네요. 감사합니다 성태형
2025-12-27 22:32

김성태님 기계공학을 전공하셨으니 인공신경망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기계공학의 유한요소법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계산할 수 없는 어려운 형상을 단순 요소로 분할하여 계산하는 방법이요. 기계공학에서 대단한 발전을 이루게 했지만 그렇다고 혁신이 되지는 못했죠. 인공신경망도 뇌를 시뮬레이션하는 것이고 눈부신 컴퓨팅 성능의 발전으로 무식한 단순계산의 무한방법으로 가능해진 겁니다.
2025-12-30 10:31

이상한 헛소리하네. 뻘소리하지말고 뭔가해놓고 나와야지
2025-12-31 05:06

인터뷰를 했던 사람입니다. 강성태 님이 흥행을 고려해서 제목을 정하신 거 같은데 제가 "AI가 거품이다. 전 국민이 속고 있다."라고 발언한 적은 없습니다. 정확한 표현은 "수십 년 동안 발전 중인 AI 기술은 주기적으로 한계 상황에 봉착했었고 그때마다 기술적인 대안으로 이 한계들을 돌파했었다."입니다. 현재는 LLM 만능주의의 시대인데, LLM의 부분적인 한계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Vertical AI, AI Agent, Physical AI 등의 대안이 등장했습니다.
AI가 거품이다 또는 AI가 암흑기에 놓였다는 표현은 AI를 주식과 같은 자산 투자의 대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의 관점이고 저처럼 실물경제에서 AI라는 기술 수단을 다루고 있는 입장에서 보자면 AI 기술은 지난 수십 년, 그리고 지금도 급격하게 발전한 적도 없고 반대로 급격하게 퇴보한 적도 없으며 바다거북이가 바다를 향해 천천히 쉬지 않고 나아가듯이 꾸준히 발전하고 있습니다. AI 기술에 대한 대중의 기대가 과도할 때에는 거품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반대로 기대가 너무 과도하게 사라질 때에는 암흑기라는 얘기가 지난 수십 년간 반복적으로 나왔는데 자산 경제는 제가 잘 모르는 분야이고 아무튼 AI는 앞으로도 계속 만날 한계를 돌파하면서 인류와 함께 발전할 것이라 기대합니다.
2026-01-04 02:00

ai도 ai나름이지 LLM모델(지능형)ai는 솔직히 거품맞는거같고 실물로봇ai같이 피지컬ai는 거품일수가없음 이건 발전하게되면 정직하게보이는거라
2026-01-03 23:12

과연 도덕과 윤리가 모순이 없는가?
수학적 모순은 없는가?
AI의 한계가 분명한 두 명제이다
2026-01-11 14:34

수학이 기초부터 잘못 되었다면 모순이 존재할수밖에 없다.
또한 윤리와 도덕의 한계는 명확하다.
AI의 자율성과 충돌은 도덕과 윤리의 모순적 부분이다.
2026-01-11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