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곡가 그린웨일(Green Whale)이
직접 작곡한 음악들로 채워진 채널입니다
당신에게 휴식같은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2026-05-26 13:55

작곡가 그린웨일(Green Whale)이
직접 작곡한 음악들로 채워진 채널입니다
당신에게 휴식같은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2026-05-26 13:55

모두가행복햇음좋겟다
2026-09-14 02:42

넌 행복해질거야 사랑해 힘내
2026-09-09 00:40

지친다… 일주일만 편안하게 살고 싶다.. 아무에게 방해받지않고 드라이브하면서 자연을 즐기고 싶다 그러면 다시 잘 살아갈 수 있을걱 같은데 사람이 멍하고 행복하다고 느끼지 못하는거 같다 온전한 혼자만의 행복을 느끼고 싶다
2026-09-09 00:38

지혜야. 수고했어. 버텨줘서 고마워. 대견해. 널 정말 사랑해..
2026-08-23 23:18

감사
2026-08-13 15:00

나는 멋지다 나는 근사하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자체로 빛난다 나는 나 하나로 더욱 더 아름답다 나는 나 홀로일 때 더 빛을 발한다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2026-07-29 22:30

그린웨일작곡가님는최고의작곡가있세요
2026-07-27 12:23

다들 힘내세요 특히 아프신분들
저도 11 년동안 디스크 두개터진거 버티다 다시 너무 아퍼서 1-2 주사이에 4-5 일 맨날 누워잇어요 ㅠㅠ
이번에 목에 척수 눌러서 제꺼 몇일전 mri 보명서 희망가지세여 이제부터 빡세게 노력하려고요 !!!
경추 (목 부위, C-spine):
C5-6 부위: 가장 심하게 진행된 부위로, 디스크 탈출 및 골극(뼈 자극)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왼쪽 전방 척추관이 심하게 좁아져(severe narrowing) 있습니다.
C4-5, C6-7 부위: 디스크가 튀어나오거나 뼈 자극(spur)이 있으며, 목 전체적으로 신경공(신경이 빠져나가는 구멍)이 좁아진 곳들이 있습니다.
요추 (허리 부위, L-spine):
L4-5 부위: 디스크 탈출 및 뼈 자극으로 인해 신경을 압박(impingement)하고 있습니다.
L5-S1 부위: 디스크 돌출과 함께 척추관 앞쪽이 좁아져 있으며, S1 뼈 뒤쪽으로 탈출된 유리 조각(extruded free fragment) 또는 분절된 골극 소견이 보입니다.
2. 세부 부위별 주요 내용 (Findings)
경추 (목) 부위 상세
정렬 상태: 목뼈의 정렬이 일직선으로 펴져 있음 (Cervical straightening, 통증이나 근육 긴장 시 흔히 나타남).
C5-6 (가장 주의 깊게 봐야 할 부위): 6~7mm 크기의 중심부 및 좌측旁중심부(paracentral) 디스크 탈출/골극 복합체가 있어, 왼쪽 신경관의 심한 협착과 **척수(척골 신경)의 중등도 압박(moderate spinal cord impingement)**이 동반되어 있습니다.
기타 마디: C3-4, C4-5, C6-7 등에서도 디스크 팽윤(bulge)이나 퇴행성 변화, 신경공 협착이 일부 동반되어 있습니다.
요추 (허리) 부위 상세
L1-L4: 경미한 퇴행성 척추증(spondylosis)이 있으나 척추관 협착은 없음. (L1에는 양성 종양의 일종인 혈관종(hemangioma) 소견이 우연히 동반됨 - 대개 임상적으로 큰 문제가 없는 흔한 양성 소견입니다.)
L4-5: 5mm 크기의 디스크 탈출이 있으며 아래쪽으로 약간 이동(migration) 소견 및 경미한 신경관 협착이 있음.
L5-S1: 6mm 크기의 디스크 돌출과 함께, S1 후방에 탈출된 디스크 조각으로 의심되는 병변이 있어 경막낭(신경을 싸고 있는 주머니)을 압박하고 양측 신경공이 좁아져 있습니다.
2026-07-23 16:42

처음에는 그냥 한 번 먹어보자는 마음이었어요. 워낙 여러 방법을 시도했는데 만족을 못 해서 큰 기대도 없었거든요. 그런데 멜라티움을 먹고부터는 잠드는 게 전보다 자연스러워진 느낌이었어요. 지금도 무난하게 계속 챙겨 먹고 있어요.
2026-07-22 05:50

뭔가 늘..불안하고 우울한 마음으로..안그런척..아무렇지도 않은척..그냥 다 내려놓고 싶어요..
이끝은 어디일지..끝이란게 있기는 있을지..
2026-07-21 21:50

항상 겉으로 무시받지 않게 노력해왔는데 그게 요즘 계속 무너져서 힘드네요..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ㅎㅠㅠ
2026-07-21 02:06

정말 사랑했던 첫사랑이랑 헤어진 지 어느덧 3개월이 다 되어가는 데도 아직도 눈물이 나고 매일 밤 생각이 나네요. 헤어진 이후로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외로움도 많아지고 저도 이제 저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고 싶어요.
2026-07-21 00:51

울 엄빠 안 아프고 행복하게 살게 해주시고 저는 올해 대학 꼭 합격하게 해주세요
2026-06-29 01:31

불면 때문에 가장 힘들었던 건 밤보다 다음 날이었어요. 잠을 제대로 못 자니까 집중도 안 되고 사소한 일에도 예민해지더라고요. 이것저것 해보다가 멜라티움을 먹기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잠드는 게 조금 편해졌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갑자기 확 달라졌다기보다는 조금씩 수면이 안정되는 느낌이라 부담도 없었어요. 무엇보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이 예전처럼 무겁지만은 않아서 저에게는 잘 맞는 것 같아요. 요즘은 잠에 대한 스트레스도 많이 줄었어요.
2026-06-25 22:35

마음이 힘들어 들어왔는데 댓글보니 말도 못꺼내겠네요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모두 건강하고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2026-06-22 07:15

저는 어지럼증이 있습니다 원인도 모른채 20년 넘게 어지럼증이 있는데 나이들수록 더 심해져서 대중교통, 횡단보도, 평지조차 못걸어다니고 외출자체를 못합니다 고시원인데
창문도없어서 햇빛도 못 보네요
고시원 안에서도 지팡이 짚어야 겨우 돌아다녀요 정신쪽에서 약처방 받고는 있는데 나아질 생각을 안합니다 저도 남들처럼 평범하게 돌아다니고 싶어요
2026-06-18 08:19

누우면 한참 뒤척이다가 겨우 잠들곤 했는데 멜라티움을 먹고부터는 잠드는 시간이 조금 빨라진 것 같아요. 수면 고민이 많이 줄었습니다.
2026-06-11 15:45

잠을 못 자서 여러 방법을 시도해봤지만 큰 차이를 못 느꼈는데 멜라티움은 저랑 잘 맞는지 수면 패턴이 조금씩 안정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2026-06-11 15:38

20년…지독하게 아프고 지독하게 살아남았는데, 얻은거라곤 반복되는 치료와 마음의 병, 만성통증, 장폐색 그리고 하루 3시간 남짓만 자는 불면증…
‘그만둘까’
지친마음에도 마지막까지 뭘 그렇게 노력하려고 하는지, 내 자신이 안쓰러워서 미친사람처럼 울다가 이 곡을 찾았었어요. 3년이 지났고 그 사이에 또 재발한 악성종양을 수술하고 다시 대상포진, 항생제 치료, 보름마다 신경차단을 받고 진통제를 먹어도 이따금 몸부림치며 아파요.
그래도… 지난 3년간 매일같이 저를 위로해주고 잠들 수 있게해준 연주곡입니다.
너무 고마워요. 좀 더 버텨볼게요.
2026-06-04 01:31

5년전 남편이 갑작스런 뇌출혈로 무의식으로 중환자실에 열흘있다 마지막인사도 못하고 떠나보냈네요 초등학생딸하나 키우고 있는데 오늘 제가 몸이 너무 아픈데 어디다가 말할곳이 없네요 혼자 끙끙앓고 있다가 심신안정이라도 해보자 이 유튜브를 켰네요.. 그런데 댓글들을 보고 울컥했어요
음악까지 눈물나게 만드는군요..
2026-05-23 23:41

권고사직 당하고 다시 재취업 후 왕복 3시간 되는 거리를 출 퇴근 하며 새벽 5시 기상 밤 11시 집 오며 몸도 마음도 지치고 힘들며 또 월급은 더 적어졌고 매번 적자에 먹고 싶은 것도 사고 싶은 것도 아끼며 지금 버텨내고 있습니다 이유 모를 답답함 상황들이 너무 싫지만 이겨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잘 수 있는 집이 그래도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매번 속으론 언제 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지만 취업난이 어려운 시대에도 취업이 될 수 있음에도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돌아가신 아빠가 너무 보고 싶은 밤이네요 …다들 힘내시길 바랍니다,,저보다 더 힘든 분들도 아무 쪼록 올 한해 행복한 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저 또한 행복하게 해주세요 ,,
2026-05-23 20:59

주재원 근무중인데, 아직 고작 3개월 차인데 너무 힘듭니다. 자신감도 바닥이고,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듭니다. 가족들도 다 나와있는 상황인데, 회사에게도 가족에게도 너무 민폐인 상황입니다. 심리적으로는 이미 무너져있고, 공황장애 초기증상까지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심리적 안정감을 얻고자 유튜브를 검색해서 찾아왔습니다.
왜 갑자기 인생이 이렇게 되었는지, 이 힘듬이 계속 될거 같아 너무 두렵습니다. 가장으로서, 아빠로서 너무 부끄럽습니다. 이겨낼 수 있겠죠? 이 또한 지나가길, 오늘도 간절히 기도하고 또 노력해보겠습니다.
2026-05-03 01:28

불면증 때문에 정말 힘들었어요. 처음엔 수면제에 의존하다가, 이제는 그런 거 안 먹으려고 노력 중이에요.\n\n그러던 중에 댓글에서 자연푸릇 멜라토닌 얘기를 보게 됐고,\n그냥 한번 써보자 싶어 시작했거든요.\n\n이제는 3개월째 먹고 있는데, 확실히 잠이 잘 와요.\n아침에도 개운한 느낌이 드니 너무 좋고, 이젠 수면제 안 찾게 됐어요.\n\n이건 진짜 제 인생템으로 자리 잡았어요. ㅎㅎ
2026-04-23 21:20

저희 아빠가 아프지않게 도와주세요 딸바보 우리 아빠 제발 아프지않게 해주세요 엄마 아빠가 건강하기만하면 제 소원은 더이상 없어요 엄마아빠랑 오래 살고싶어요 아빠 사랑해 엄마 사랑해 내 동생 사랑해 저희 가족이 행복하게 도와주세요
2026-04-19 03:07

매일들음
2026-04-19 03:00

내년에 40인데 연애, 결혼, 일, 가족 풀리는게 하나도 없네요 ㅠ
하나 라도 잘되었으면 하면서 잠을 청합니다.
모두들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2026-04-17 22:52

저는 내년에 20살이되는 고3입니다. 내신은 안나오고 수능으로 가기에는 내년에 재수하면 교육과정자체가 바뀌고,n수생은 또 많아질거라하고 그래서 압박감이 큰 08년생 고3 현역입니다.가끔 힘들때마다 난 왜 안될까. 남들보다 열심히 한거같은데 성적은 3모국어때매 멘탈이 깨져서 그것이 다른과목에 영향을 미쳐 오히려 떨어졌습니다. 뇌도 힘들어서 그런가 자꾸 성적망하는꿈,어두운공간에서 착취당하며 공부하는데 성적이 안나와 도깨비같이 무서운 사람한테 도망치는꿈을 이틀째 꾸고 있습니다.그래서 잠을 설치고 학교애 등교하는일이 많아져서 오히려 힘듭니다.성적은 안나와 남들한테 무시당하고 그래서 너무 힘들어요.대힉은 가고싶으니까 열심히하고 있는데 저깉은 사람도 앞으로 열심히하면 목표대학갈수있겠죠? 스트레스도 풀고싶은데 오히려 스트레스만 받고있습니다.주변사람들은 08은 못한다 이런말만 들어서 때로는 매우속상해서 울때도 많았습니다.그래서 저는 하루에서이틀은 나를위한시간으로 써야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앞으로도 열심히할거니까 목표대학 갈수있겠죠? 제고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4-13 21:48

제 나이 이제 20대초 20살때부터 금전에 시달려 남들 꾸미고 놀때 저는 안해본 알바가 없었어요 물류 택배 생산직.. 돈 때문에 힘든건 우울증 약 먹으면서 겨우 버틸만했었는데 항상 제편일 거만 같았던 사랑하던 사람에게 의심받고 절 믿지 않는 모습을 보니 점점 사람에 대한 신뢰도 저에 대한 자존감도 점점 잊혀저 가네요.. 저만 힘들다고 생각하며 들어왔는데 여기 댓글들 보며 많은 위안받고 이렇게 조금이나마 하소연 하고싶어 댓글 작성해봐요..ㅎ.. 모두 힘내세요
2026-04-08 01:34

삶이 무거워 잠이 오지 않는 밤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음악 등을 종종 검색해서 음악을 들으며 댓글들을 보곤 함.
지금 내 상황이 나약한 투덜거림으로 느껴질만큼 상상도 못할만큼 무거운 짐을 안고 사는 사람들의 사연을 보며 어릴땐 내심 나나 내 가족이 그런 일을 겪고 있지 않아 다행이라는 이기적인 안도도 했는데 지금은 그냥 누구도 그런 일을 겪지 않았으면 좋겠음 버틸 수 있는 정도의 작은 시련만을 안고 살아갔으면 좋겠음
이 영상을 한 번이라도 찾은 모두가 나 포함 불안에서 벗어나서 마음의 평온과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기를. 고통이 나를 성장시켰다고 느끼는 순간이 꼭 오기를. 의미없는 시련만은 아니길 모든 힘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봅니다?
2026-04-02 23:41

몇년전 디스크가 시작되고, 회사일도 쉽지 않았습니다. 버티는 끝엔 암이 찾아오더라구요. 회사에서는 암이라는 소식을 듣고는 퇴사하도록 눈치를 주더라구요. 참 분하고 괴씸하던 시간들이 지나고, 퇴사한 지금 수술 후 부작용이 또 찾아왔네요. 이게 도데체 언제 끝나는 건지 모르겠는 마음에 밤잠을 설치며 다른 분들의 사연을 읽어보니 참 사는게 녹록치 않습니다. 고단한 인생이지만 오늘 하루 만큼은 다들 닱콤한 꿈을 꾸시길 바랍니다.
2026-03-25 00:42

ㅠ ㅠ
2026-03-20 21:38

3년 가까이 사귀었던 여자친구에게
오늘 헤어짐통보를 받았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제가 잘못해준점이 있는것 같아 미안하네요 다시 그 친구가 마음이 변해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2026-03-18 23:52

처ㅓㅇ탄
2026-03-17 13:46

명상
2026-03-16 19:00

보고싶은 나의 사랑하는 엄마
매일 매일 그리워하고있어
사랑해
2026-03-16 00:16

납치될까봐 맨날 밤마다 불안합니다 힘내보겠습니다 조언 부탁들여요
2026-03-15 23:15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오십이 넘어 육십이 다되어 가도 모르겠어요. 돌아보면 후회만 남고, 자식에게도 가족에게도 못난사람으로만 남아, 잠도 잘수없는 지경입니다, 병으로 2년이 다되어 가는데, 잠 옷드는 밤이면 이음악으로 마음의 평온을 달래고 있어요, 모두들 안타깝고 힘든 시간을 견디는 분이 많네요. 다들 평안 했으면 합니다. 괸세음보살 _()_
2026-03-12 06:22

❤?
2026-03-10 18:26

잠이 안오네요.... 저는 그 사람에게 저의 마음과 호의를 베풀었지만 결국 돌아오는건 배신이네요... 고2 지금 이런일을 처음 겪어봅니다.. 배신감과 분노 허망함이 동시에 오니 마음이 심란하네요... 이 음악듣고 위로를 받아봅니다....
2026-03-10 00:57

전 피주사 내일 맞아서 울고 불고 했는데 마음 딱 잡고 그래봤자 얼마나 아프겠어 하고 명상음악을 틀었는데 이 노래를 틀게 되었네요 고맙습니다 덕분에 큰힘이 되었어요
2026-03-09 19:25

명상을 하면서 주변에 사람들의 면면을 떠올려보다가 눈물이 왈칵납니다..
이세상 삶속에 있는 그 누구도 아프지 않고 불쌍치 않은 분이 없어요...
기를 써서 바득바득 이루려 하지 않고 흐름위에 몸을 올려봅니다.
2026-03-08 23:42

모든 힘들고
아프신분들
평안 행복이 오시길
소망합니다.
저 포함
2026-03-06 09:43

사람이란 참...
남의 불행으로 위로를 받는 제 자신이
정말 부끄러워요
모두 하루의 마무리는 웃거나 평안했으면 좋겠어요
2026-02-21 01:08

내가 힘든것은 상관없지만 엄마가 힘든것은 너무 괴롭네요
2026-02-17 04:46

미투,
2026-02-15 23:03

엄마 다너무힘
????????나 지금 집에 서울번해어요?
2026-02-15 22:59

너무 많이 힘들어 요,??
2026-02-15 22:55

하이팅.?
2026-02-15 22:54

모두들 건강하시고 좋은일만있었으면 좋겠어요
2026-02-14 23:35

나이 드니 잠도 줄어드는지 새벽 3시에 눈떠지는게 일상이었네요.. 마음이 초조했는데 수면음악과 함께 넘버원 멜라토닌 먹으면서부터는 마음이 차분해지구 깊이 잠들게 돼요. 식물성이라 안심도 되고 몸이 편안하게 이완되니 꿈도 안 꾸고 푹 자네요.. 저랑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들 힘내세요!!
2026-02-12 16:38

모두 힘내세요! 저가 당신을 응원합니다!! 비록 모르는 사람일지라도 당신은 누군가에게 사랑 받는 존재입니다. 힘들고 지쳐도 끝까지 힘내시길 바랍니다.?
2026-02-08 23:20

요즘 화가 솟구쳐서 조용한 명상음악 찾다가....
댓글보고 숙연해졌습니다.........
감사히 하루를 살도록 할게요...........
2026-02-01 20:47

감사합니다 덕분에 힘이 나네요^^
2026-02-01 03:58

요거 개안쵸
2026-01-28 23:46

평화를 빕니다
아멘???
2026-01-28 10:39

왜이렇게 마음이 예민할까 심장이 너무 빨리뛴다 마음을 좀 편히 먹었으면
좋겠다 너가 편해졌으면 좋겠어 병원도 그만오고
2026-01-15 14:06

이 글을 보는 모든 사람에게 좋은 일만 생기면 좋겠습니다 다들 화이팅 합시다..
우리가 살고있는 것에 이유가 있듯이 좋은 날이 반드시 올겁니다
2026-01-13 23:49

마냥 행복했던 시기가 있다고 생각하면 그 시기를 지나면 어쩌면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힘이 빠지고 지치고 나 스스로 너무 불행하다 생각하고 그런 생각에 종종 빠지곤 합니다 과거의 너무 행복하고 걱정없던 기억에 근래 하나하나 속상하고 힘든 일들이 쌓여가며 점점 마음에 벽을 짓고 있는 것 같아요 이젠 제가 너무 불행하고 왜 저에게만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지 한탄스럽습니다 이젠 쫌 잘 됬으면 좋겠어요 불행이 저를 자꾸 따라오는 것 같아요 잘 이겨내보려고 해도 쉽지 않네요 다들 이 노래를 들으며 밤이 지나가면 힘들어서 우는 날보다 이젠 마음이 쫌 편해지는 안도감에 행복의 눈물을 흘리는 날들이 더욱 많길 바라겠습니다 모두 힘냅시다
2026-01-05 00:19

새로운시작.인연.가족.모두건강하고
다 잘되길빌어봅니다.
2025-12-31 13:19

잘때 항상 이 음악 틀어놓고 자요.
저도 불안 때문에 보조제 등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환경을 바꾸고 나니 좀 가라앉더라고요.
안정이불 같은 걸로 우선 수면 환경 부터 바꿔 보세요. 이게 잠자리 환경도 진짜 중요합니다.
2025-12-28 16:07

40십대중반에16년 다니던회사에서 대표가 바뀌면서 권고사직 당하고 공부해서 간호조무사 자격증 취득해서 병원에 취업했는데…2030쌤들한테 매일 무시당하고 혼나고 하루하루가 지옥같아요ㅠ내가 뭘 얼마나 잘못했길래 저러나 싶기도 하고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ㅠ자기들은 뭐 처음부터 잘했나 싶고 그만두고 싶지만 생계유지땜에 참고 다니고 있어요ㅠ진짜 너무 힘드네요ㅠㅠ자존감 바닥이에요.내가 왜 여기서 이사람 저사람 눈치보면서 이러고 있어야하나 싶기도하고 정작 내자신은 돌볼 시간도 없이 나이어린 사람들한테 절절 거리는 내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싫어요ㅠ
2025-12-21 23:42

이명때문에 안들으면. 잘수가 없어요
24시간 저주파소리에 잠이들기 어려운데 잔잔한 음악소리에 집중해봅니다
2025-12-21 23:06

이게 젤 낫다
2025-12-21 22:34

잿글을보니눈물이나네요ㅠㅠㅠㅠㅠㅠ
2025-12-21 15:13

댓글보다 울어보긴 처음이네요...
저는 제가 이 세상에서 제일 운이나쁜 사람이라 생각했어요~ 취직도 오래 안되고~ 굶을순 없어서 시작한 전기자전거 배달일
어느날 실수로 사람과 접촉사고가 났는데 피해자의 감당할수 없는 합의긍 요구에 할수없이 자수서란걸 쓰고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데 몇달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 몇달을 어떻게 가슴조리며 버텨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부디 좋은결과 나오길 바라며 울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울고나면 잠깐이라도 시원해 집니다~ 고맙습니다~^^
2025-12-17 03:40

8:50:10
2025-12-15 01:34

최윤호
2025-12-13 14:52

치유적인 음악에 안정이 됩니다.
2025-12-10 12:04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지금 잠깐 잘 이겨내면 조금 더 해볼만 할 걸 알지만 지금이 저한텐 끝도 없는 사막 속 오르막길이랑 다를 바가 없네요 언젠가는 모래바람도 목마름도 모두 증발해주기를.. 내 모든 노력이 내 모든 시간과 정성들이 빛을 보기를.. ?
2025-12-07 04:45

진짜 오늘 개씨발좆같은 하루였다
내일은 좀 다르기를...
2025-12-05 02:38

불안이 자꾸만 뒤섞여서 자꾸 겁먹어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불안이 자꾸 발목을 잡아서 잠을 편하게 자지도 못하고 몸이 굳어버린 것 같았습니다. 다행히 옆에 있어준 사람들 덕분에 다시 정신을 차릴 수 있었습니다...... 이 댓글들을 보니 제가 겪은 일은 이 분들에 비해서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싶습니다....힘든일은 모두 지나갈 테니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살아보아요.....
2025-12-03 23:00

항상 예민하고 피곤했는데, 멜라티움 챙기고 푹 자니 몸이 가벼워졌어요.. 밤에 다시 일어나도 바로 잠들고, 아침에도 개운하게 일어나니까, 삶의 질이 올라가는 느낌이 드네요^^
2025-12-03 05:38

리쿠가 너무 잘생겨서 심장이 지금 너무 뛰어서 죽을거같아요…제발 버버리 리쿠를 잊게해주세요………..너무 잘생겨서 눈감고 있어도 생각이 나요…이러다가 시험보다가도 리쿠미모가 생각날것만 같아요 제발심신안정을 취하게해주세요 ?
2025-11-30 21:38

전학온뒤로인생이처망했어요잠도안오고눈물만나와서댓글에토하고갑닏
2025-11-28 23:44

모두가 편안해졌으면 좋겠습니다~?
2025-11-28 21:47

장병준 보고싶어요
우리 꼭 같이 한집에서 살았음 해요 끝까지 내손 놓지 말아요
언제까지 기다릴께 다시 돌아와줘
2025-11-28 21:44

잘 하고 있다고 믿고싶어요 앞으로도 주변 사람들도 행복하게 해주세요
2025-11-25 22:10

발로란트를 하면서 자주 듣는거같네요 감사합니다!
2025-11-22 12:42

저만 힘든게 아니었네요 음악이 이런 힘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2025-11-17 07:35

못자겟다수능인데 ㅠㅠㅠㅠㅠㅠㅠ제발12시전에는잠들수잇기를
2025-11-12 23:29

작년부터 시험 전 날 이 영상으로 긴장을 풀었는데, 내일이 고등학교 마지막 시험이네요.
이 영상 보시는 분들 다들 응원합니다! 성인돼서도 종종 찾아올게요!
2025-11-12 17:48

아기는 두돌도 안됐는데.. 남편은 암판정받은지 1년이 되어가네요. 젊어서 진행도 빨라 지금은 말기에요.
통증만이라도 줄어 좀 덜 힘들어졌으면..
예전처럼 환하게 웃는모습 볼수있겠죠?
남편,애기 생각만하면 눈물나는 요즘 ..
모든 좋은에너지들 남편에게로 갔으면 좋겠어요. 힘을 내야하는데....
2025-11-06 22:47

할아버지, 보고싶어요
2025-10-28 23:05

근심 걱정 떨쳐내고 모두 힘내세요
행복합시다!
2025-10-15 12:30

정말 가식적이고 이기적이고 자기만 옳은것처럼 행동하고 겉과 속이 너무 다른 역겨운 박쥐 같은 인간이 너무 싫다..
독립을 할 능력이 없어서.. 여건이 안되니 매일 한 공간에서 지내야하는게 끔찍하다.. 미워하는 마음이 커지니 스스로가 힘든데 언제 이 고통이 끝날지 모르겠다 내가 먼저 죽어야 끝나려나..
2025-09-29 13:40

전남친이 연애할 때가 아닌 것 같다고, 헤어지자고 통보했는데 새여자가 생긴 것 같더라구요.. 솔직히 너무 힘들어요 심장이 계속 두근거리고 손도 떨리고 이별 후 1달이 지나서 다 잊엇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나봐요.. 전화, 문자로 나한테 어떻게 이럴 수 있냐고 화내고 따지고 싶지만 그렇게 하면 내가 더 힘들 걸 알기에 오늘 이후로 완전히 놓으려고 합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저도 이제 정말 행복하고 싶어요
2025-09-27 11:50

나라 돌아가는 꼴이 너무 무섭고 불안해서 잠이 안 와요
2025-09-24 04:44

간절하게 입사한 회사가 날 너무 힘들게한다. 이게 맞는걸까. 잠이오질않네
2025-09-24 02:37

저는 멋지고 사랑스런 두아들이랑 같이 살고 있습니다.
주말부부에 귀엽고 애교많은 둘째가 학교도 안가고 방황을 하고 있어요.
아침만 되면 너무 우울해 지고 하루가 걱정이 되어 손에 일이 안잡힙니다.
빨리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올수 있길 바래봅니다.
2025-09-22 23:17

엄마가 3달전 갑작스런 사고로 떠나셨어요.. 천사같은 삶을 사신분이에요
올해 대학 졸업하고 돈 벌면서 받은걸 돌려드려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뭐가 그렇게 급하셨는지 천국 여행을 먼저 떠나셨네요
오늘따라 엄마 생각이 더 생각이 많이 나네요.. 그립습니다 ?❤
2025-09-22 21:44

아이들 키우는게 행복할때도 있지만 커갈수록 힘이 드네요
제 마음속에 불안이 아이들을 또 힘들게 하는것 같아 자책하고 반성하게 되네요
2025-09-15 01:39

면역력도약하고 몸이안좋다는말을 많이들어서 병원을 자주다닙니다. 심신이 불안정한데 모든걸 참아야만하는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우는것도 마음대로 크게 못울고 모든게 지쳐가지만 다같이 하루하루 힘내요
2025-09-12 12:18

안녕하세요! 학생들과 선플 달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 내게 기대~라는 노래 가사처럼 아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싶을 때 이 영상을 들려주며 힘을 내고 있습니다. 이런 음악을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9-11 13:31

이번판 이기게 해주세요
2025-09-10 23:47

저보다 힘든 분도 다 버티고 사시는 군요 다들 위로 받고 싶군요.다들 그런 거네요. .인간은 약한 걸까요? 강한 걸까요? 이렇게 불안하고 긴장 하는 나를 보면 약한 것 같다가도 아이 앞에서 또 1번 쥐어짜서 엄마의 역할을 하는 제가 대견 해요. 저한테 잘해 주고 싶어요. 제가 너무 불쌍해서. 아침마다 이젠 가슴이 두근 거립니다 약을 하나 먹어 볼까 하다가 음악이도움 되네요.편안해 지고 싶어요..건강해 지고 싶습니다..
2025-09-09 06:33

큰 불운이 가끔씩 찾아옵니다. 왜 난 아무짓도
안하고 감안히 있는데 그런 일들이 생기는 것일까? 전생에 큰 죄를 지었나봅니다. 또다시 이 힘든 시기가 지나가길 바라며 오늘도 버텨봅니다.
2025-09-07 21:49

잊지못하는 한사람이 있습니다
손을 잡지못한게 너무후회가 됩니다
이음악으로 버텨내봅니다
2025-09-03 03:32

대체어딜가야해
2025-09-01 19:27

새벽 2시에 배가 너무 아파 응급실에 가서 수액맞고 4시에 나왔고 오후 12시 다른병원을 가 다시 약을 지었네요
학교도 못가고 하루가 너무 고단해요
말할데가 없어 여기에 말합니다
괜히 엄마 힘들게 하고 미안해
나도 아프기싫다 빨리 나아서 우리 맛있는거먹자
2025-09-01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