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를50개를넣엇니?
2026-08-22 14:11

광고를50개를넣엇니?
2026-08-22 14:11

음 아주 좋군요 b
2026-08-20 16:48

양이야 왜이렇게 늙었어ㅠㅠㅠ 힝 울애기 오래오래 살아 내 수명 반 줄게 양이야 사랑해
2026-08-18 02:01

저는 침대에 누우면 오늘 있었던 일부터 내일 할 일까지 갑자기 생각이 많아져서 잠드는 데 한참 걸렸어요ㅠㅠ 분명 몸은 피곤한데 정신은 더 또렷해지는 느낌이랄까... 멜라티움 챙겨 먹은 뒤로는 밤에 졸음이 자연스럽게 와서 예전처럼 오래 뒤척이지 않게 됐어요. 잠을 푹 자니까 아침에 일어나서도 몸이 덜 무겁고 하루 종일 피곤하다는 생각도 많이 줄었어요.
2026-08-17 14:41

음막은 좋은데 광고가 너무 많아요
2026-08-15 08:48

진짜 감사합니다. 저희가 최근에 고양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서 밤에 잠을 못자는데 이 노래 듣고 있으니 잠이 잘 왔어요. 그리고 다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26-08-15 04:00

너무 좋습니다❤
저도 키우는데 고양이들이 좋아하더라고요❤
2026-08-09 22:23

옆집에 순한 고양이가 있는데
이거 들려주니까 바로 잠
2026-08-09 15:52

내 옆에서 곤히 자는 우리 벨라 이렇게 건강하게만 있어다오
2026-08-05 22:01

우리냥이 틀어주니 아주편안해하네요~ 사람한테도 같이안정주는음악이라 둘다 편히누워있다잠들었네요~ㅎ
2026-08-04 20:56

광고가 너무 많이 나와요.. 광고 안 나왔을때는 잘 자는데 광고만 나오면 애가 깨요
2026-08-04 19:30

진짜에요 감사합니다
2026-07-26 12:47

어머 애들 막 뛰어다녀서 이거 틀어줬는데 5분만에 딱 둘다 누워서 자요 헐신기하다
2026-07-18 02:22

저는 2026년 6월3일 고양이를 보호소에서 입양받았는데 아이가 너무 잘먹고 잘자고 활발하며 제 앞에만 오면 계속 골골송을 하는 귀여운 고양이에요!
이 영상이 삭제될 수 도 있지만 나중에 먼 미래에 저희 고양이가 떠나게 될 때 영상이 남아있다면 지금의 추억을 기억하며 이 노래를 틀어주러 다시 오겠습니다?
모두 냥이들과 행복하세요!
2026-07-17 18:53

나도 동물이다. 고로 나도 잔다
2026-07-12 14:08

댓글. . . 눈물이. . . 이별 때문에 입양꺼려졌는데 아이가 동생을 원하니. . . 마음의 안정을 주는 건 맞는것 같아요. 좋은곳으로 행복한 기억 갖고 갔을 것 같아요.
2026-07-08 17:55

애가 잠에 취해서 안일어남 ㅋ ㅋ ㅋ
2026-07-08 17:52

영상속 아가들 너무예뻐요
2026-07-06 15:04

2016.06~2026.07.02 오후 1시58분....내게 힘이 되어준 내 고양이 영구야.. 아프느라 고생 많았지.
엄마가 못해준게 많아 미안해...고마웠어 사랑해...먼저 가서 아프지 말고 뛰놀다가 다식이랑 엄마 마중나오거라..꼭 다시 만나자..
2026-07-02 14:28

잠을 못 자면 사소한 일에도 예민해졌는데 멜라티움을 먹고 수면이 좋아지면서 그런 부분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몸이 편해야 마음도 편하다는 걸 새삼 느끼고 있어요.
2026-06-30 06:00

광고없음.. 을 삭제해야 될듯 함 ?
2026-06-27 12:05

저는 원래 잠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편이었어요. 피곤해서 누워도 한참을 뒤척이다가 겨우 잠이 들곤 했고, 잠이 들어도 중간에 몇 번씩 깨는 날이 많았어요. 그러다 보니 아침마다 몸이 무겁고 하루 종일 피곤한 상태가 이어졌어요. 멜라티움을 알게 된 뒤 큰 기대 없이 먹기 시작했는데, 저한테는 잠드는 과정이 조금 자연스러워진 느낌이 있었어요. 예전처럼 잠을 못 잘까 봐 걱정하는 시간도 줄어들었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개운하다고 느끼는 날이 조금씩 늘어나더라고요.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저는 꾸준히 챙겨 먹고 있어요.
2026-06-25 22:34

우리집 고양이가 좋아해요 틀어주면 5분있다가 잠이듭니다???
2026-06-25 12:47

길에서 버려진 아기고양이 데려와서 치료하고 틀어주었더니 자면서 꾹꾹이를 하는데 안타깝고 불쌍하네요
2026-06-24 16:12

잠들지 못하는 저와 냥이들을 위해 틀었어요. 우리 다 같이 꿈나라로 떠나요~
2026-06-23 01:56

아기야 우리 이거 들으면서 같이 잤는데 이제는 나 혼자 들으면서 자네 잘 자 아기야 보고 싶을 거야 다음 생에 또 보자 사랑해
2026-06-21 02:02

내 처음이자 마지막 고양이들 이제 13살이 되었구나 가난한 보호자 만나서 호강도 못시켜 줘서 항상 마음 한켠에 미안한 마음 이야 양이 요번까지 3번 고비 넘기고 잘 살아 주어서 고마워 발치 늦게 해줘서 네가 고생하는 것 같아 미안해 이제 사는 동안 츄르 많이 먹자 사랑해 ❤
달이 어렸을 때부터 한결 같이 나를 많이 사랑하는 달이 내가 앉아 있으면 안아달라하고 안아주면 애교부리는 이쁜 고양이 다음 생애도 꼭 만나자 사랑해❤
별이 우리집 고양이 중에 제일 튼튼한 별이 그동안 크게 탈없이 지내줘서 고마워 주택에 살 때에는 시도 때도 없이 탈출 했지만 아파트로 이사 와서는 탈출시도 몇번 했어도 멀리 안가서 잡혀줘서 고마워 똑똑한 녀석 이제는 목줄하고 가끔 산책 하고 기분 좋아하는 널보면 내가 더 기분이 좋아져 사랑해❤ 우리가 얼마의 여정이 남아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남은 시간동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살게 영원히 사랑해❤❤❤
2026-06-17 09:08

광고 없음이 아니네요.중간광고가 꽤ㅎㅎ~
2026-06-16 09:55

아나 광고 없음인데 광고를 몇개를 박아둔거야ㅡㅡ
2026-06-14 20:33

이제 3개월차 어린이 고양이 키우는데 미친 텐션에 좀 진정하라구 틀어주러 왔는데 댓글보고 울었네요.. 저도 언젠가 떠나보낼 날이 오겠죠.. 그때까지 최선을 다 해서 곁에 있어줘야겠어요 토리야 지금처럼 밝게 건강하게 자라다오
2026-06-12 01:32

6시간전우리강아지뽀송이가세상을떠났습니다. 3학년학생입니다
2026-06-04 22:44

????
2026-06-04 15:25

우리 야생고양이는 별관심이 없다. 새벽3시에 문열어 달라고
난리쳐서 집으로 들어오더니
한시간 헤매고 다니네요
2026-06-03 04:14

광고 나온다
2026-06-02 22:08

광고 없다면서??? 청소기 광고가 뭐야??? 자덤 아이들 다 깨워놨네...ㅠㅠ
2026-06-02 20:05

안자는데요
2026-05-31 22:21

사랑하는국수야 아프지말고무럭무럭자라렴
2026-05-25 15:57

광고업때매..
2026-05-25 13:30

Thanks to you, our cat and dog family are both sleeping well. Thank you. ?
2026-05-24 01:42

우리뭉이도 언젠가 내곁을 떠나면 지금 이순간이 많이 그립겠지?
2026-05-22 23:02

tiene anuncios
2026-05-22 07:21

광고없다더니 계속 떠서 깜짝놀랬네요
2026-05-20 23:57

11년을 함께한 나의 첫 반려묘 내인생의 전부 김강이 보고싶다 강이야 사랑해 강이야❤
2026-05-19 12:03

가루야 내 소중한 고양이 착하고 순한 내새끼 조금만 더 견디자 미안해 엄마가
2026-05-14 18:27

Sem anúncios é o caralho
2026-05-10 11:20

저희양이가넘안쓰러문자올립니다정말울애잘키워주실븐찻고짐이글올립니다
2026-05-08 22:40

nice!
2026-05-08 15:06

광고있음
2026-05-06 14:06

짐망고ᆢ꺄뮤ᆢ애기????잘모시고샬고잇어요❤❤❤❤
2026-05-05 08:26

저는망고엄마에요ᆢ진도딸엄마아빠작년다보내ㅅ어요19년같이
2026-05-05 08:24

밍밍이 건강하구 잘자고 있어요❤
2026-05-04 23:45

냥이 잘 자겠다~
2026-05-01 19:24

I thought it said no ads? I guess it means something else in a different language......
2026-04-30 12:12

고양이너무귀여워^^
2026-04-26 13:01

광고 개 많음…계속 깬다….????
2026-04-24 15:20

광고없다써잇는데 계속나옴
2026-04-17 23:44

2주된 눈도 못 뜬 새끼 냥이 구조로 불안한 사월이의 심신 알약입니다. 방금도 골골송 들으며 수면 중...
감사합니다.
2026-04-17 14:31

고양이지라고만든거지만내가잘려고더마니들은듯ㅋㅋㅋ
2026-04-11 01:20

There is nothing more healing than a purring cat and this beautiful music. ? I’ve been exploring the 25Hz healing frequency of purrs on my channel lately, and this track is the perfect match for that vibe. Thank you for creating such a peaceful space for our furry friends! ✨
2026-04-10 20:53

우연히 이 채널을 발견했어요. 그런데 소리와 영상이 너무 아름다워서 계속 머물게 됐어요 ? 고양이와 함께했던 평온한 기억들이 떠오르는 느낌이에요.
2026-04-08 11:38

미미야 행복하게 오래오래 같이살자❤
2026-03-31 08:34

우리 고양이 자는거 보고 잘자라 하면서 틀어준 음악인데... 여기 댓글들 보니까 우리 치즈도 언젠가 그렇게 떠날거라 생각하니 마음이 아파요..
2026-03-28 23:12

광고가 시작한지 5분도안되서 항상 나오네요 ㅜㅜ
2026-03-27 02:35

우리 미니가 생각나요
2020.12.2.하늘나라로 ~
할머니와 언니가 사랑하는 미니야^^
2026-03-21 15:39

이 영상 덕분에 우리 고양이랑 더 친해질수 있었어요?감사해요❤
2026-03-21 13:15

우리집 금자는 지금 지방간입니다 저저번주부터 밥도 안먹고 해서 병원에 가서 식욕촉진제를 맞았는데 더 심해져서 병원검사 결과 지방간이심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서코에 사료넣어서 살리려고 했는데 금자가 오늘 심해져서 병원갔는데 뱡원에서 2가지 방법밖에 없다고ㅠ했아요 하나는 일주일동안 밥 먹이는거랑 하나는 금자 보내는거라고들어서 가슴이 찢어질 정도록 마음이아픕니다 금자야사랑해 ?????
2026-03-17 00:28

우리미양이 아프고나서 방에계속 틀어주던음악 2026.3.14 am6:14분 11살미양이 고양이별로갔네 나중에 형이랑누나랑 아빠-엄마 다같이 하늘에서보자 우리미양이 네자리들 너가떠나간 거실바닥위치 계속생각나..눈물이난다 첫고양이 미양이ㅠㅠ 수비가 니최애방석 니자리에서 골골골소리내며 자고있다 눈물콧물흘리며 널생각한다 사랑한다 미양아❤❤??
2026-03-16 10:02

광고나와서 들어주자하고 듣고 있으니 20분 넘게 광고나오네.사기꾼
2026-03-13 17:36

이거 틀어주니깐 옆방에 있던 우리 냐옹이가 와서 핸드폰 쳐다보고 앉아있네요 귀여워라❤
2026-03-09 13:11

신기하네요~!!
그렇게 울더니 조용히 잠들었답니다~^^감사글 올려봐요*-*
2026-03-07 08:38

육체는 갔어도 마음과 주파수로 제곁에 있겠지요. 앞으로도..-???......씩씩하고 듬직하고 귀엽고 욕심많은 울 햇살이가 2006.10-5일ㅡ2026년 3월3일 19년 5개월 살고 껌딱지처럼 있다가 숨을 멈춰서 지금 집에서 쉬고 있어요...서서히 노화로 인한 자연사라 평온하게 마지막까지 버티다 인사하고 ....이제 장례식장 가기 4시간 전입니다... 가슴이 메어지네요
밤새 눈에 닮고 마지막으로 손발 만지며 멍하니 곁에 있네요.
어제 아침 제가 눈뜨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눈 맞추고 제품에서
그저께 제 품에 제곁에 계속 맴돌고 꼭 옆에 있으려 하며 물끄러미 바라본 모습과 지금 살아있는 듯이 누워있는 요아이.
저도 그저께 밤 이 음악을 틀어주었더니 곤히 쉬었던 모습이 눈에 선해 가슴아프네요.-ㅡ
2026-03-04 08:35

부산하게 놀던아이가 조며등키고 이음악틀어놓으면 캣타워가서 잘준비해요 껴안고자고싶은데 ᆢ ㅠㅠ?언제쯤 같이잘까요 길에서데려온지 삼개월째ᆢ?
2026-03-03 21:02

글올리신분은 광고무시못하죠 ?참으셔야죠?
2026-03-03 20:58

...광고 없다매ㅅㅂ 계속나오네 얼척이 없네ㅡㅡ
2026-03-03 00:44

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
2026-02-28 00:51

저희집 고양이는 5분만에 잠들엇네용 ㅋㅋㅋㅋㅋ
2026-02-27 15:26

광고가 벌써 처음부터 2개가
2026-02-24 23:58

하아 …, 우리사랑(엄친사랑받으라고이름이네자) 인 캣휠타고 있고 저만 동영상보면서 듣고 있네요
2026년 2월 22일 am2:22
2026-02-22 02:25

2006년 5월에 태어난 제 고양이가 2026년 2월 19일, 오늘 새벽에 고양이별로 떠났어요. 마지막을 준비하던 2주간 줄곧 들려주었습니다. 아이를 보내고 제 방으로 들어왔는데 20년간 늘 함께였던 아이가 없으니 잠을 이룰수가 없어 음악을 틀었어요. 정말 사무치도록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테오야 꼭 다시만나. 음악 고마웠어요.
2026-02-19 23:44

광고있음 ㅡㅡ
2026-02-02 06:35

저희 고양이 살려주세요 그냥 두지 말걸 들어오게 할걸 미안해 너 피흘리는 모습 보기 싫어 너랑 같이 놀고 싶어 너무 후회해 미안해 곧 볼수 있겠지 미안하고 사랑해❤
2026-02-01 12:08

광고 없다더니...광고 겁나 많네요...
2026-01-30 16:08

이거 제 최애 고양이 자장가ㅋㅋ
2026-01-29 01:23

골골소리가 좀더컸으면좋켔어요 원래도 불면증이있는데 냥이데려온후론 더힘드네요 그래도 이뻐요 추운겨울인데 뺴만남은 새끼혼자 떨고있어서 데리고왔는데 내생애 냥이를 키우게 될줄 ᆢ 골골소리들으며 자고싶어요
2026-01-27 22:49

자다가 도망가고 그러는 아이가 이젠 제 곁에서 지켜주며 잡니다
떠날 날이 얼마 안 남은걸까요
2026-01-27 20:32

광고나와요
2026-01-26 19:02

예전부터 틀어주던 음악이었는데...내 고양이가 13살이 되어서야 댓글을 다네요.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나루의 맘을 대신 전합니다..
2026-01-25 15:49

광고가 어마어마하네요
2026-01-24 18:41

고양이가 너무 잘자요??
2026-01-21 20:56

❤❤❤???
2026-01-21 13:06

tiene anuncios.
2026-01-19 10:53

우리집 냥이 둘이 사이가 안 좋은데 이 음악을 들려주니 평온히 몸 붙이고 잠이 듭니다❤
2026-01-17 19:50

I am in love with cats
2026-01-15 23:09

currently playing this for my cat who was recently diagnose with heart disease...
my wish is for all cats to be healthy ❤
2026-01-12 05:52

김지민 광고
너무 보기싫어요
2026-01-08 11:08

고양이들 새벽에 갑자기 깨서 틀엇는데 고양이보다 제가 먼저 잠들엇어요 이거 틀고 자면 고양이들도 옆에서 자고 저도 완전 잘자고 짱이네여 ㅎㅎ
2026-01-08 02:14

첨부터광고구만
2026-01-06 13:45

저희집 고양이는 그대로 미친고양이고 저만 잠와요 18설마내가(?)
2026-01-04 04:07

갑자기 곡기를 끊은 꿍이를 입원 시키던 날... 새로 주문한 통조림을 따서 빈속에 양이 많으면 토할까 걱정되서 반만. 덜어 먹였더니 .. 눈을 반짝이며.. ㅠㅠ .. 더 먹고 싶어하는 걸.. 병원 다녀와서 더 먹자고 달래서 데려가고.. 그게. 아이의 마지막 음식이 되었어요.. 아직도 .. 통조림 반통을 다 주지 못한걸 후회하고.. 한이 되었어요.. 그 길이 꿍이 마지막 인줄 알았다면.. 통조림 반통을 더 먹여주었을텐데요.. 얼마나 배고팠을지.. 입원 후엔 물도 한모금. 더 안먹고 영영 볼 수 없는 곳으로.. 통조림 반통.. 꿍이 .. 꿈에서도 그걸 먹이려고. 찾아다닙니다......
2026-01-03 01:39

10:01:57
2025-12-29 00:22

무슨 광고 없다면서 제길
2026-08-26 21:38

2026년 8월 28일 금요일 바로 어제까지 사랑하는 우리 율무에게 조금이라도 안정감을 주고 싶고 편안함을 안기고 싶어 항상 이 영상을 틀어두고 외출을 했어요. 집에 누나와 저 둘 밖에 없는데, 누나는 출근으로, 저는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으로서 외출을 종종 했어야 했었어요. 율무는 누나와 제가 집에만 들어오면 옆에 딱 달라 붙어서 하루 종일 저희만 보면서 살아오고 누구 한 명이라도 밖에 나가면 애타게 울면서 찾을 정도로 저희를 정말 좋아했었어요. 그런 율무에게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잠 자고 있고, 조금만 기달려달라고 이 영상을 틀어두고 나갔었어요. 2026년 1월부터 갑작스럽게 율무가 아프기 시작했어요. 선천적으로 심장이 안좋았었고, 인프라가 좋지 않아 누나가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며 먼 길에 있는 병원에 왔다갔다 하면서 노력을 했고, 고맙게도 우리 율무는 점차 몸이 좋아지면서 씩씩하게 매일 약도 잘 먹고 건강하게 밥도 잘 먹고 잘 놀면서 좋아지고 있었어요.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오후 15시경 사랑하는 우리 율무가 갑작스럽게 고양이 별로 갔어요. 지금은 마지막으로 율무에게 많이 틀어줬었던 이 영상을 틀어주고 율무와의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지금까지 우리 율무에게 이 영상을 틀어줄 수 있었기에 그동안 진심으로 감사드렸어요.
사랑하는 율무야 3년이 안되는 시간동안 진심으로 고맙고 미안했고 사랑했어. 우리 율무가 있어서 정말정말 행복했어. 이제는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먹고 싶은거, 놀고 싶은거, 보고 싶은거, 하고 싶은거 다 하면서 행복하게 하루하루 보내고 있어! 잠시 이별하지만 꼭 우리 율무 다시 만나러 가서 배 위에서 엉덩이 잔뜩 두드려주고 얼굴 엄청 쓰다듬어줄게ㅎㅎ 잘 자 우리 율무 많이 많이 사랑해
2026-08-29 20:04

...광고 없다매...
2026-09-02 22:30

No Ads????
2026-09-06 15:08

길고양이를 옥상에서 밥주고 있는데 구내염이 심해 병원 데려갔다 너무 흥분해서 진료도 못보고 그냥 데려왔더니 저를 처음처럼 너무 경계하네요 속상한데 집나갔다 5일만에 다시 온거라 더이상 강하게 할수 없어 지켜만 보고 있어요 언제쯤 다시 마음의 문을 열지...날도 서늘해졌는데 담장 하나 사이를 두고 옆집 벤치에 누워서 바람이 불어도 동그랗게 말고 누워 이쪽으로 안넘어 오네요 속상해서 이음악 틀어 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전에 이 음악 틀어주면 제 다리 사이에서 골골거리며 잘 자던 아이였는데...
2026-09-08 2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