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어렸을때 할머니 마당 담에 호박잎이 많았는데, 그 호박잎으로다가 할머니가 만든 시골표 장에 밥싸서 먹은 기억을 떠오르게 하네요
비가내리면 호박잎에 떨어지는 빗소리 딱 이소리예요 감사합니다
2026-08-25 01:58

저 어렸을때 할머니 마당 담에 호박잎이 많았는데, 그 호박잎으로다가 할머니가 만든 시골표 장에 밥싸서 먹은 기억을 떠오르게 하네요
비가내리면 호박잎에 떨어지는 빗소리 딱 이소리예요 감사합니다
2026-08-25 01:58

요즘 화가 많아졌어요. 회사에서도 화를 내게 되구요. 이러고싶지않아..?
2026-08-24 23:11

쉬고 싶다..
2026-08-24 23:08

좋아요
2026-08-22 23:31

자려고 집중해서 듣다보니 부침개 지지는 소리가..(꼬르륵..?)
2026-08-22 02:54

경치가 정말 멋지네요, 이 느낌 너무 좋아요!!!!!!!!!!!!
2026-08-21 10:35

진짜 전 부치는 소리 같네요. ㅎㅎ
2026-08-19 09:16

호박잎만한 빗소리 asmr이 없음
2026-08-18 19:55

비 소리는 언제 들어도 넘좋다
2026-08-16 22:45

My sister did Sara Rivers arche type quiz and won’t tell me her result. Apparently I have to take it first. Why are people making this quiz so dramatic ?
2026-08-15 16:01

집가고싶다....엄마아빠보고싶어ㅠ
2026-08-15 04:09

가장 많이본 구간은 뭐가 다른건가요? ㅋㅋㅋ
2026-08-15 01:49

시골텃세 없으면 우리나라처럼 교통 잘되있는 나라는 청년들도 시골가서 살수도있는데
2026-08-12 04:56

와........
2026-08-12 00:50

호박잎 쌈 먹구싶다
2026-08-12 00:11

잘듣고갑니다.
2026-08-11 09:46

카메라 액션 큐
2026-08-10 12:16

계속 듣는데,,, 삼겹살 굽는 소리가 나요....
2026-08-10 12:15

할머니가 빨리 일어나서 밥먹으라고, 지금 안일어나면 밥 없다고 소리쳐 줬으면 좋겠다.
2026-08-09 23:18

호박잎 너무 좋습니다
2026-08-09 22:08

My 5-minute break turned into watching the entire video.
2026-08-09 02:27

때론 도시의 예쁜 야경보다는 이런 푸른 풀밭이 더 좋을 때도 있지.
2026-08-09 00:57

호박잎 중독성있다...
2026-08-08 00:36

아 호박잎에 갈비찜땡긴다... 조부모는 어려서 없었어서, 촌에 포도키우는 고모님이 가마솥에 한다라이 갈비찜해다가 쪄낸 호박잎에 투박하게 비벼낸 막장에, 포도밭 한구석에 심은 고추 몇개 따다 푹 찍어먹던...
고모님 가신지도 30년쯤 되신거 같습니다. 조부모가 없던 저에게 시골 고향이라는 추억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대구촌놈을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시골집이 되고 싶은데, 일가친척이 풍비박산나서 그건 어려울거 같습니다...
2026-08-06 06:30

요즘 거의 매일 틀어놓구 잠들어요
덕분에 편안하게 잠들수 있어 감사합니다
다른 빗소리 들어도 저한테는 이영상이 제일이네요
2026-08-06 01:08

할아버지.할머니 보고싶다.. 나 업어서 2층으로 올라가 주시던 외할머니도..
2026-08-04 04:30

튀김먹고싶어짐 가지튀김 고구마튀김 고추튀김 단호박튀김 꾸덕달달한 떡볶이에 찍어먹으면 ㄹㅇ맛도린데
2026-08-04 02:46

1:48:17 뭐야 ㅋㅋㅋㅋㅋㅋ 저 구간 왜 '가장 많이 다시 본 장면'임? ㅋㅋㅋㅋㅋㅋㅋㅋ
2026-08-02 10:29

정신과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 이네요.가을에 이 영상을 보았다면 감성까지 더 해 졌을 듯
2026-08-02 07:45

묽은 밀가루 반죽을 호박잎에 발라 찐 개떡이 먹고 싶네 당원을 넣었지 뉴슈가 당원으로 간을 맞추었다
2026-08-01 14:01

어렸을적 집 대청 마루에서 들었던 빗소리같다ㅠ그때가 그립네
2026-07-31 00:24

이 빗소리 들으며 곤히 잠들고 내일아침 일어나지 못한대도 좋아
2026-07-30 20:45

우와 실제 풍경과 빗소리라는 거죠? 너무 멋지네요
2026-07-29 19:23

직접 촬영과 녹음을 하셨다고요...??? 정말 대박입니다ㅠㅠ
2026-07-27 22:34

하... 좋다
2026-07-27 18:45

어린시절의추억이
빗소리와함께
흘러내리네요~감사❤
2026-07-27 08:05

튀김 소리로 들리는건 기분탓이겠죠? 풍경도 좋고 평온해지네요 감사히 잘 듣습니다
2026-07-26 23:14

할머니댁에서 보내는 여름방학이 떠오르는 장면이네요.. 이제는 다시 오지 못할 그날의 공기 바람 소리..
2026-07-26 22:53

좋댜
2026-07-26 03:36

오 이거 조타
2026-07-25 16:19

2:28:32
2026-07-25 00:59

한 참을 머물다 갑니다
2026-07-23 16:59

삼겹살 굽는 소리같아서 잠을 못자겠음 ㅠㅠ 배고파..
2026-07-23 16:03

빗소리는 이게 최고다.
2026-07-22 02:37

희한하게 1배속이나 2배속이나 차이가 없네
2026-07-22 01:00

저 풍경속에서 자랐는데
이젠 저 풍경속에
다시가 살고싶네요
그럴수가 없어 빗소리가
더 슬피들리는 밤입니다
2026-07-21 01:34

호박잎쪄서 된장넣고 싸먹음 맛있는데 쩝..
2026-07-20 16:07

비오는날 원두막에서 참외 수박 먹든생각 나네요
2026-07-19 01:17

비 냄새가 생각나네요 흙내음
2026-07-17 15:37

이거 듣고 잠오는 사람이 진짜 있냐?
2026-07-17 01:52

논두렁 좋네
2026-07-17 00:19

뭐지 이 따스한 빗소리는 ? 다들 옛 생각 그시절 그향기가 많이들 그리우신갑소...행복하셔~?
2026-07-14 01:45

❤️❤️
2026-07-13 01:50

보고싶다 할매..
2026-07-13 01:25

이를 일부러 옮으려고 이 있는애 반마다돌며찾아서 머리비벼댔어요.
이가생기면 엄마가 침대에 눕혀서 머릴 빗겨줬거든요... 엄마 나 머리빗겨줘ㅜㅜ
2026-07-12 03:22

어렸을때 시골집에서 자라서 매우 익숙한 비소리입니다.
감사합니다 ^^
2026-07-10 23:43

비올때 시골집 나무마루에 앉아서 밖에 내다 보고 있으면 그게 힐링 입니다. 당시에는 별거 아닌거 같아도 중년 정도 되면 그 분위기가 넘 그립고 아득한 추억 으로 남아요. 습해진 나무 마루 냄새, 비 젖은 흙냄새. 실컷 비 맞으며 녹음이 짙어진 집 주변 초록이 들이 상상되는 소리 이네요❤
2026-07-09 23:47

이건 전 굽는 소린데?
2026-07-09 15:46

푸르른 화면이 눈까지 시원합니다
2026-07-09 07:33

안녕하세요
ai가 아닌 실제 빗소리와 풍경인가요??
2026-07-07 05:47

시골가고싶다ㅜㅜ
2026-07-05 20:31

고향집 가고 싶네요..
2026-07-05 18:17

풍경도 소리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이 어린 호박잎 삶아서 쌈 싸먹었던 게 그립네요^^ 덕분에 행복한 출발해요!
2026-07-05 09:14

울 텃밭에서 따온 찐 호박잎에 할머니가 해주시던 자박하게 끓인 된장찌개랑 밥한숟가락 넣고 잘 싸서 한입 우걱우걱 먹고싶구나 그립습니다 할머니
2026-07-02 03:33

왜ᆢ
눈물나지ᆢㅠㅠ
2026-07-01 01:45

호박꽃튀김,요리생각나게하네요!
2026-07-01 00:58

어릴 적, 시골집에 오랜만에 갔는데 비가 와서 놀러 나가지도 못하고. 마루에 앉아 하염없이 내리는 빗방울만 바라보았다. 우물물은 흙탕물이 되었고 엄마는 흙을 가라앉힌다며 물을 양동이에 받아놓고 가만히 놔두었다가 깨끗한 윗물만 바가지로 떠서 밥을 지으셨다. 고기 몇 점 들어간 김치찌개가 전부였지만 행복했다. 비가 그치고, 그 날 밤 하늘에 떠있던 은하수를 난 지금도 떠올리곤 한다. 당장 내 머리 위에 쏟아질듯이 반짝이던, 보석같은 별들.
2026-07-01 00:23

댓글ㅈㄴ슬프냐
2026-07-01 00:04

걍 비오는소린데 호박잎ㅇㅈㄹ 제목감성값 비싸네
2026-06-29 02:36

난 이소리가 너무좋다
2026-06-28 02:10

いいところ
2026-06-27 09:29

시골의 빗소리가 그리워요. 외갓집 생각이 많이 나네요. 이젠 더이상 갈 수 없는 곳... 고마운 곳. 유년시절 때는 시골의 불편한 점에 투정도 부렸지만, 돌이켜보면 자연과 함께 오래 있었음에 참 감사해요.?
2026-06-23 04:23

일요일 12시 시골집 안방에서는 전국노래자랑 소리가 들리고 마당 수돗가에 비가 떨어지고 부엌에서는 평소 음식도 안하시는 아버지가 서투르게 칼국수를 끓이고 할머니는 안방 문을 열어두고 마루에서 티비를 보며 콩을 까시고 다시는 볼 수 없는 그때...
2026-06-23 01:30

빗소린 이소리가 젤좋다.?
2026-06-22 12:31

엄마생각 나네요 시골풍경
2026-06-20 22:24

썸네일만 AI인건가여
2026-06-20 03:04

쉬마려워짐
2026-06-19 05:57

빗소리..너무 좋다..가만히 앉아만 있고 싶다..
2026-06-19 02:43

편안해진다
2026-06-19 01:47

극과 극이 모여사는
대한민극
어릴때 시골소녀의이소리는 참 정겨운 멜로디인데
황혼에 불면의
수면제가 될줄이야~
2026-06-16 04:08

호박입쌈에 강딘장 막사한잔에인생
2026-06-14 19:46

한달만 쉬고 싶어요
2026-06-11 22:31

전부치는 소리같아서 못듣고 갑니다. 죄송햐요 . 소리가 너무 맛있어서. . .?
2026-06-11 03:51

알고리즘 떠서 들어왔는데
와.....진짜 너무 좋은데요
스트레스 심한날 빗소리 종종 찾아 듣는데 이건 진짜 배가 간질간질 할 정도로 좋음
감사합니다
2026-06-11 00:24

너무 좋다
2026-06-08 20:36

드르렁 쿨쿨 여기로 놀러가구 싶당
2026-06-04 22:27

옆에 수박놓인 마루에서
만화책 보다가 저 빗소리와ㅈ함께 낮잠자고 싶다.
2026-06-02 03:35

아 죽고싶다
2026-06-01 23:35

呵呵 没想到韩国也有不错的地方
2026-06-01 17:21

호박잎~ 엄마가 쪄주신 호박잎 생각나네요 그 때 많이 먹을걸
2026-05-28 23:12

It is summer~~Yeah~~
2026-05-28 23:01

아...추억속의 그때....그립다...행복과 힐링을 가져다 줘서 고마워요^^
2026-05-27 00:03

지금은 못느끼지만..한번씩 생각해왔던 엄마아빠가 당장 없다면..난어떨까
댓글보며 오늘도 잘해야지 하면서도 사랑한다 고맙다 소리를못하는나..얼마나 후회하려고
2026-05-25 23:53

ASMR 평온한 빗소리
2026-05-25 14:20

집에서 혼자 이웃집 토토로를 봤던 어린 시절이 떠오르네요..
2026-05-24 23:54

이리 좋은 영상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5-24 12:21

어쩌면이리
풍경이 좋을까요
2026-05-24 12:19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고마워요
2026-05-24 12:18

일주일만 상주 어디 논밭 근처에서 논뷰 보며 멍때리고싶다.
2026-05-24 07:14

이때로 한번만 다시 돌아가고싶다
사는게 너무 힘들다 죽을것같다 자꾸 눈물이난다..
2026-05-23 14:28

9:29 엑스트라 벌레등장 ! 오늘도 평온하다 ~
2026-08-26 12:32

주옥같은 시와 소설같은 댓글에 마음이 편안해지며 영상 잘보았습니다
2026-08-27 09:36

오늘밤도 부탁해❤❤
2026-08-29 01:20

The rain sounds so peaceful in the background. Perfect atmosphere for slowing down and enjoying a quiet moment. ??
2026-08-29 15:29

호박잎...너가 최고야...........
2026-09-01 16:29

이것도 ai일듯
2026-09-01 09:39

호방닙
2026-09-04 12:21

이거 너무 좋네요. .호박잎 다음에 또봐
2026-09-07 14:39

햐...나 시골출신인데...이런 논두렁과 벼 풍경..너무좋아.마치 고향같아..ㅠㅠ 눈물난다..고향가고프다..돌아가신 부모님 보고도 싶구.ㅠㅠㅠ
2026-09-10 10:32

아침에 호박잎 쌈에다 강된장 넣었는데 꿀맛임... 자기전에도
호박잎 보고 자네
2026-09-12 00:27

모~~~두 평안하시고 건강하세요~~~
2026-09-13 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