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요한이 잘준비하여 옳은 길로 갈수있게 인도하여 바라는데로 취직할수 기도드립니다.
2026-08-09 08:51

우리 요한이 잘준비하여 옳은 길로 갈수있게 인도하여 바라는데로 취직할수 기도드립니다.
2026-08-09 08:51

이런 음악 노래를 들으면서 자면 마음이 한결 좋아지네요... 여러분들도 풀 수면하길!
2026-08-08 02:27

일찍 찾아온 갱년기증상으로 12시가 넘어도 잠 못자고
자다가 깨면 다시 잠들기 힘든 일상이 반복 ㅠㅠ
사람이 잠 못 자는게 얼마나 큰 스트레스인지..
이 음악 들으면 어김없이 잠들어 있는 나.
무수히 많은 잠잘때 듣는 음악..
하지만 편히 잠들수있는건 이것 뿐!
감사합니다.
2026-07-27 01:04

로이 하은아 엄마가 많이 사랑해 울 아가들세상의 빛과 소금 같은 존재로 자랐으면 한단다 세상에 불만을 가지고 살기보단 불만을 해결하고 타협하는 지혜로운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단다 이세상에 하나뿐인 내새끼들 잘자❤️
2026-07-27 00:16

행복하고 잘대었으면 좋겟다 나한데도 좋은일이 오길..
2026-07-26 02:57

푹 자보았으면 ᆢ
2026-07-22 03:15

코로나때 완전 망해서 종소세 부가가치세 세금 4520만원 못내서 6년만에 빗 다갑고 옥탑방에서 4년동안 뼈빠지게 일해서 7000천짜리 원룸으로 이사가네요 그동안 버텨준 나에게 감사하고 내일 쉬는날이니 푸욱~~자자
모두 숙면하시길 기원합니다 ? ? ?
2026-07-11 02:15

이거 벨소리로 할수있을까요???
2026-07-07 06:10

이 노래 들으니깐 외롭지 않는 느낌이야
2026-07-06 23:31

너무 좋다 ? ❤
2026-07-06 19:58

하암
2026-07-03 02:05

❤
2026-07-02 22:03

아아 졸려 자야겟다 커어어ㅓㅇ어ㅓ
2026-07-01 22:18

우와
2026-06-26 23:03

이건 진짜 좋은노래 같아요 아플때도 이거 듣고 자면 잘 자지거 든요 제가 애기때 부터 잠을 엄청 못잤거든요 근데 이걸 듣고 맘 편히 잘수 있네요….감사합니다 힐링트링뮤직 (전에도 힐링트릭뮤직 음악 듣고 잤음)
2026-06-21 22:34

너무 한가하고 좋다 ,,
2026-06-20 21:46

To whoever reads this message, I wish you receive everything you want and everything you need. I wish you much love, health and success ??
2026-06-05 13:21

오늘도 와이프 발맛사지 해줬어요.
하나님 전평생해주고 싶습니다.
제소원을 들어주세요.
2026-05-31 22:58

저는 이명으로 인해 고생을 좀 많이 했습니다
2026-05-24 00:43

In a world full of noise, peaceful music like this feels like a quiet place to rest the mind ?
2026-05-23 12:11

2년전 부모의 폭력에 못이겨 가출을 해서 밤을 샜을때 쪽잠이라도 자기 위해 들었었는데 오늘 다시 들으러오네요 바뀐건 아무것도 없지만… 그냥 지쳐서요 다들 잘자요
2026-05-21 03:37

Hi I'm having a great day but maybe not you so if your sad or angry no need to bc you are an angel and will always remain as one. Peace and love to all that were reading this❤❤❤???love you!
2026-05-18 19:10

❤❤❤❤❤
2026-05-18 17:11

ㅎ,,
2026-05-15 22:30

??수면은 가장 편한 자세로 좋은생각과 함께
2026-05-11 20:07

เพราะค่ะ
2026-04-29 21:57

현직 고3 늘 이거 틀고 잡니다~ 재생목록에 넣어놨는데 벌써 600회가 넘었네요~ 다들 행복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2026-04-29 03:25

??????
2026-04-23 21:31

저는 8살 인데요 전 음악 업으면못자서요 근데 이 음악을 들으니까 맘 편히잘수있어요
2026-04-21 21:43

If you have an exam tomorrow, press the heart button to get a perfect score.
2026-04-16 19:40

아 이거 덕분에 푹 잤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
2026-04-15 08:32

오늘도 좋은꿈 푹 자고 싶어요 행운 기 좀 받아가며 푹 자보려 합니다❤
2026-04-14 10:31

아침까지 푹잤어요
넘 고마운 음악~^^♡
2026-04-13 07:52

이 소리를 듣기전: ??
듣고난후:☠️☠️??
2026-04-12 09:15

효과는 있는데, 음질이 아쉽네요
2026-04-09 03:02

다 잘될꺼야. 잘버텨낼꺼야. 이겨낼꺼야. 모든짐은 그저 내려놓고 편안하고 행복한순간들만 기억하면 되는거야. 라고 내마음에게 토닥거려봅니다.
2026-04-07 01:06

Who else comes back to videos like this every night?
2026-04-06 12:17

С приветом к вам алма-ата ❤
2026-04-03 12:14

Среди камней у воды
Горят свечи
Ранний вечер пришёл
Их зажёг
Музыка встречает его
Нежными звуками
Как долгожданного друга
2026-04-03 12:13

하 오늘 너무 힘들었는데 저희 집 강아지한테 얼굴 코 물어뜯기고 손 긁히고 맨날 물려서 너무 속상해서 오늘 울었네요 오늘은 아무생각도 안 하고 아무 꿈도 안 꾸고 편하게 자고 싶네요 이거 들으면서 잘려고요 감사합니다 ❤?
2026-04-02 17:23

여러분 적게 힘들고 적게 괴로우세요 적당한 괴로움은 여러분을 성장시킬거에요 그런 후 앞선 괴로움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많큼 많이많이 행복하세요 누구보다도 밝게 웃어요 여러분 모두 그런 가치를 지닌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잘자요 좋은 밤 보내요
2026-03-29 03:32

저 영어트라우마있는데 이노래듣다보니 참괜찮네용..
구독하고다할게용❤❤?
2026-03-26 22:47

To each and every person reading these words, my heartfelt wish is that whatever may be causing you pain or persistent worry finds resolution. May the shadows of negative thoughts, ceaseless overthinking, and uncertainty dissipate from your mind. ?
2026-03-26 11:04

아넘 졸려
2026-03-23 21:28

This music is great to easily fall asleep; me and my cat are literally yawning right now ??❤
2026-03-19 14:49

제발 고등학교 반친구들이랑 사이좋게 화기애애ㅘ게 다 잘지냈으면 좋겠어요
2026-03-14 01:31

무서운데 이 노래를 드르니 마음이 포근해 줘요
2026-03-07 22:03

교육왔는데 옆에분 코골이 땜시 잠이 안와요 ㅎ
곧 잠 올 듯
2026-02-26 23:50

Even if today did not go the way you hoped, you are allowed to set it down gently and rest.
2026-02-26 15:20

잠들기전 세안하고 화장대에 앉았어요. 로션바르기전 향수를 좀 뿌렸는데 향이 달콤하네요.좀 뿌려드리고 싶어요. 오늘하루 수고했다는 위로의향, 괜찮아 잘될거야 격려의향, 내일은 더잘할수있어 응원의향이요.
이향이 당신 코끝에 전해져 향기로운
밤이되길 바랄게요
2026-02-26 13:20

하나님께 빕니다.
저에게 아직 20년을 살게해주실거면 10년만 주시고 나머지 10년은 제 아내에게 주세요.
정알 감사하겠습니다.
2026-02-24 22:05

2월22일 결혼기념일.이네요.
오늘 아내가 발맛사지해주니 바로.자내요
오늘은 제발 편안하게 많이 잘수 있게해주세요.
2026-02-24 22:01

와이프 발맛사지중 입니다.
이거받고 건강해 지길 빌며 25일째
25년간 매일 해줄거야 다시 건강하게 함께살자 사랑해
2026-02-24 21:51

저 중3인데 평소에도 공부와 평소 생활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고통스러웠는데 이 노래를 들으니까 그나마 스트레스도 덜어지고 편안한 느낌이 드네요.
오늘 하루도 무사히 넘겼네요
여러분 오늘 하루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인생 사느라 엄청 힘들고 지치시죠..? 그래도 내일은 어제보다 조금이라도 행복하고 괜찮으실꺼예요! 항상 힘내세요! 언젠간 이 글을 보고 있는 여러분에게도 언젠간 복이 올수도 있으니 항상 포기하지 마시고 화이팅하세요! 그럼 여러분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2026-02-22 23:56

저 16살인데 공부때매 스트레스 많이받고 혈압이 올랐는데 이 노래를 들으니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감사합니다?
2026-02-22 15:45

오늘도 무사함 감사합니다
2026-02-12 21:44

이런 느낌.... 아주 어릴때 느껴본 느낌인데...자라며 많은 일들과 변화 때문에 잊은 이느낌...그대로 느낄 수 있어 행복하네요..요즘 안 좋은 일들이 많은데...위로가 되네요..내일도 이 밤처럼 행복하길....
2026-02-12 01:10

안정되고 좋네요 감사합니다❤
2026-02-08 21:38

듣기만 해도 바로 잠이 들어요.
2026-02-04 10:35

❤ Healing Tree ?
❤ Mayrain ☝️
Always ❤ ☝️❤☝️❤☝️❤☝️
Thank you so much ❤️???
2026-01-29 00:07

굿???
2026-01-28 01:30

이제 막 중2가 되는 여학생입니다.
댓글 보니까 엄청 힘들어하시고, 스트레스 받으신 분들도 많더라고요.
그중에 어린 초등학생 친구들 댓글도 보니 마음이 별로 안 좋네요.
아직 저도 어리지만, 그저 그냥 중학생 선배로서 조금이나마 어린 초등학생들의 걱정을 덜기 위해 댓글을
써 보아요.
중학교의 들어오면 첫 시험, 새로운 친구, 새로운 반, 새로운 선생님들 전부 다 낮설고 힘들어요.
첫 시험 볼 때가 생각나네요. 엄청 울고 엄청 짜증났어요.
지금 초등학생인 친구들은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14살. 가장 아름답고 인생의 처음을 알려주는 나이인 것 같아요. 그 나이에 눈물로만 보낼 수는 없잖아요?
14살이 오면 3월 달부터 바로 고등학교를 어디로 갈지 정해야해요.
엄청 부담 되고, 이걸 왜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그런 마음 무조건 들거예요.
저도 그래서 수업도 제대로 안 듣고 그냥 인생 뭐 어때 하는 마음으로 14살의 1년을 놓쳐버린 것 같네요.
14살. 이런 말 하기 미안하지만, 진짜 중요한 나이라고 생각해요.
무너질 수도 있죠. 하기 싫을 수도 있고, 그래도 진짜 마음 굳게 잡고 한 번 딱 아무 일이나 해보고
그 결과를 보며 다시 생각 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이렇게 한 번만 더 해 볼까 라는 생각
그럼 지금 당장이 아니여도, 1년 뒤에나 5년뒤, 10년 뒤엔 무조건 그 변화가 찾아오고, 친구들이 만든 그 영화의 결말이 나올거예요. 응원할게요.
2026-01-23 07:33

참 평안을 주네요
감사합니다
2026-01-21 23:53

좋아요 ? ?
2026-01-21 23:44

친구가 코를 너무 골아서 노캔하고 틀어놓고 잤습니다^^
2026-01-16 21:47

댓글들 읽다가 30분이 지났어요
얼른 눈감아 봅니다
선율이 좋으네요 오늘도 좋은꿈 꾸세요 모두~
2026-01-13 23:50

??
2026-01-07 19:43

듣고 있으면 마음이 가벼워져요.
2026-01-06 11:40

혼자서 휴식을 취하기에 완벽합니다.
2026-01-06 10:19

내일 결막염 나아지게해주세요
2026-01-03 23:32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저와 가족이 행복하게 해주세요!
2026-01-02 00:19

너무좋아요?
2026-01-01 22:01

저는 초등학교4학년인데요.공부하는데 스트레스를 너무 받네요.그래서 이노래를 들었는데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2025-12-29 00:16

이제 막 중1 되는 학생입니다 저는 꿈이 복싱 선수인데요 체대를 가려면 공부를 잘해야 한다고 알고 있는데 전 공부를 정말 못해요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걸 못 할까 봐 걱정이 많고요 아직 어리지만 사는 게 지친다고 해야 할까요? 저는 뚱뚱하고 못생겨서 인기가 없어요 노래도 못 부르고 춤도 못 추고 공부도 못하고 그림도 못 그려요 전 이런 제 자신이 너무 못나 보이고 보기 싫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2025-12-26 20:40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2025-12-19 21:43

✏️ 분위기 설명 이거됨
2025-12-15 23:32

힘내세요 저도 응원해요 하기 싫고 하지 말고 하고 싶은거 하는게 좋아요 화이팅!
2025-12-14 22:14

은은한 치유의 음악입니다.
2025-12-10 19:04

Thank you for this upload. As a fellow creator in the healing music niche, I really appreciate the effort you put into selecting these soothing sounds.
2025-12-08 18:13

This sleep music is incredibly soothing. I heard similar calming music on another small channel and it always helps me relax.
2025-12-08 13:34

이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2025-12-05 15:20

I was having a rough day and this music literally brought me back to myself.
2025-12-02 11:00

너는
잘 하고있어
잘 할수있어
다 잘 될거야
너가 하고있는것이 무엇이든간에
다른사람들은 신경쓰지마
힘내
응원할게
잘 자
2025-11-26 00:35

Anxiety tip: close your eyes, sync your breath with the rain 5 in, 5 out - till you’re floating. You’re loved, you’re safe, you’re magic. Sweet dreams, angel!!l....
2025-11-25 05:53

엄마 한테 마사지하고았는데 엄마가진짜 좋아하세요❤ 엄마사랑해요❤
2025-11-23 01:11

12살에 고모가 되고 자해도하고 스트레스때문에 잠도 못자고 옥상도 가고
이노래 들으면 나아질까 고민하다 들으니 1달만에 편하게 자네요. 감사합니다..,
2025-11-20 23:31

멜라토닌 스프레이 뿌리고 asmr 틀어주고 포근한 이불속으로 들어가서 전기장판까지 켜주면 그대로 꿀잠으로 가는 길이에요
2025-11-17 09:09

Gold night, my pure sisters and brothers. Good night....??
2025-11-16 05:47

Thank you, author! Listening to this while writing at home feels like being embraced by nature. I look forward to more of your work.
2025-11-14 17:43

Hey, hidden gem reading this, your light cuts through storms. Let calm flood your veins. Wishing you endless tranquility. ?
2025-11-08 16:40

What
2025-11-05 13:22

노래가 너무 평온해서 좋아요.. 요즘 스트레스가 심해서 자려고 하면 생각이 많아져서 잠들 타이밍을 놓쳤는데 ㅠ 이 영상음악 틀어놓고 하루 마무리 하면서 뉴라힐 멜라토닌 챙겨먹고 누우면 어느새 기절하듯이 잠들어요ㅜㅜ 이 수면 음악 덕분에 잠드는 시너지가 더 나는것 같아요❤ 너무 감사합니다?
2025-11-04 21:54

Wow, this music is so relaxing! Perfect for studying, meditation, or just unwinding after a long day. ?✨
2025-11-03 19:28

Strangers here 4 peace, let’s wish 4 no wars. Wishing u joy n calm. ?
2025-10-29 16:10

Hay
2025-10-26 23:54

스카간 아들을 기다리며~~
사랑 사랑 사랑해❤
2025-10-26 00:04

만난적없지만 이야기나눈적없지만 당신을
사랑해요 응원합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길바래요
의 어느 얼굴도모르는분
글이 감동이었다
2025-10-24 22:16

학생이니 어쩔수없이 너무 외롭기도하고 재밌는 일상이지만 마음한켠은 공허하다..내일은 외롭지않기를
2025-10-24 00:07

2025년도 얼마안남았어요 모두들 올해도 잘자구 잘먹고 하루하루 행복하길..??
2025-10-23 01:27

저는12상인데요..요즘 학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이 노래를 들으니까 기분이나아져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2025-10-22 22:13

유튜브 보다가 우연히 루시드 드림(자각몽)과 관련된 댓글을 봐서 영상을 찾아봤더니 두려워서 꿈에서 자각몽 꿔서(악몽) 가위 눌리면 어떻하지 하고 불안해 하고 있는데 루시드 드림 (자각몽) 글자만 봐도 두려운데 이 영상보고 불안한 마음이 좀 진정되고 괜찮아지면 좋겠네요..
2026-08-10 00:01

힘든시간 지나가고 세상 사람들이 다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저도 치료가 잘되어서 아이들과 살고 싶습니다. 내 인생에도 마음편히 웃는날이 오겠죠?
2026-08-13 10:38

감사합니다.
2026-08-16 03:47

엄마아빠 사랑해. 평생 함께하자
그리고 아프지마 진짜 아프지마
2026-08-24 03:49

남편이 외도를 했어요. 용서를 구하고 다시는 안 그러겠다고 하는데 다시 잘 살 수 있을까요? 매일 마음이 지옥 속에 살아요. 이 사람은 가정을 지키고 싶어하지만 이 사람 마음에는 제가 없는것 같아요. 저는 약 없이 잠못이루는데.. 약을 먹고도 못자고 있는데 옆에서 코를 골며 잘자네요.. 어디 말도 못하고..제가 너무 많이 망가졌어요.
2026-08-23 23:45

공부할떼 너무집중돼요
2026-08-27 16:49

6년동한 쭉 듣던 노래를 오랜만에 들으니 기분이 좋네요 ㅋㅋㅋ
슬플때 힘들때 진짜 죽고싶을때 행복한 일이 있을때 자주 와서 댓글 달았었는데.. 오랜만에 들으니 마음이 편해지네요.. ㅋㅋㅋ
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 전 항상 여기에 댓글 달면 행복했었고 안좋은 일이 생겨도 잘 풀렸어요❤
2026-08-29 06:35

너무 힘들어요..학교에서 원래는 인기가 꽤 있었습니다. 근데 제 베프는 다른 친구와 같이 다니기 시작하고, 한 친구는 혼자 다니는게 좋은지..혼자 다닙니다..그리고 또 한 친구는 저와 같이 다니긴 하지만 다른 무리와 있고 싶어 하는 눈칩니다. 저는 아직 13살(만11세)인데 그냥 이 세상 쓰레기가 된 것 같아요..다른 친구들 다 중학교 과정을 준비하고 공부하고 있는데..정작 저는 제자리 걸음입니다 학교 시험 성적도 좋지만 저만 아직 중학교 과정을 배우지 않아서..저 혼자만 동떨어진 것 같습니다..제가 안그래도 몸이 약한 편 입니다. 소화도 자주 안돼고 배,머리는 수도 없이 아프고 어지럽습니다..그리고 입원은 수도 없이 많이 해봤고 수술도 해봤고 깁스도..엄청 했었습니다..학교 보건 선생님들은 바뀔때마다 제가 많이 자주 가니 이름 학년 반 다 외우시고요..요즘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지 너무 어지럽고 머리 아프고 배 아프고..기립성 저혈압인데다 심장?쪽이 아프고 숨도 잘 안쉬어져요..왜그럴까요..제가 그렇다고 마르지도 않고 보통이라..(145,34)겉보기에 하나도 몸이 안약해 보이니..너무 힘들어요..부모님께 말하면..복잡해지고 말하기가 싫어서 그냥 꾹..참아봅니다..사실 학교에서 너무 어지러워서..쓰러질것 같아요..너무 힘들고..이제 중학교..생각 했는데 이 상태로 가면..공부는 공부대로..안돼고 몸은 더 악화 될 것 같고..친구들은..진짜 그냥..다 모르겠어요..그냥 딱..2주..2주만 학원 학교 다 안가고 공부 숙제 다 안하고..모든걸 놔보고 싶어요..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침대에 누워만 있으면..아무 걱정도 없이 세상 행복하겠죠..ㅎ이런생각 하면 하루하루 버텨봅니다..언젠간 그런날이 오겠죠..?그냥 쓰러지고 싶어요 차라리 이렇게 어지러움과 별에 별 증상 격는 것 보다..너무 힘들어요..요즘 살도 쪄서 너무 스트레스에요..왜 나만..왜 나만!!..그냥 새벽에 옷 간단히 입고 나가서 뛰고 싶어요 그냥 아무 목적지 없이..미친듯이 달리고 싶어요..학업에 학교생활에 사회생활에..건강에..되는게 없네요..엄마아빤 절 왜 낳은걸까요..그냥..사라지고 싶네요..모두 좋은 밤 되세요..
2026-08-30 00:42

저는 11살 여자아이 인데요.매일 이 음악을 들으며 자면 행복항 꿈을 꿔요~♡ 여러분도 이 음악 들으시면서 좋은 꿈 꾸세요~ ♡♡^^
2026-08-29 22:05

오늘 은 이거 듣고 자야지
2026-08-31 22:15

강아지가 아파요 고비를 넘기고 싶어서 음악 틀어주며 밤새고 있습니다. 꼭 다 나아서 같이 산책하고 뛰어놀았으면 좋겠어요
2026-09-03 01:13

여보 사랑해❤ 행복하게 살자❤
2026-09-07 23:28

난 왜이리 걱정이 많을까요 2남동생이 모두 걱정거리네요. K 장녀의 어깨가 너무 무겁습니다
2026-09-07 23:07

???
2026-09-11 04:44

대상포진으로 고생중인데 통증으로 잠을 이루기가 쉽지않아서 잠시 이음악에 기대봅니다.
2026-09-12 2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