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8월16일에이 세상 을 떠난 파양이의 부모 지서윤입니다 저는 파양이가 떠나고나서 파양이의 생각 하면 눈물이계속 나면서 멈추딜 않아서 명상음악 으로부터 파양이가 떠남 생각을 하지않으려고 이 음악을듯슴니다 .
2026-08-18 19:57

안녕하세요 8월16일에이 세상 을 떠난 파양이의 부모 지서윤입니다 저는 파양이가 떠나고나서 파양이의 생각 하면 눈물이계속 나면서 멈추딜 않아서 명상음악 으로부터 파양이가 떠남 생각을 하지않으려고 이 음악을듯슴니다 .
2026-08-18 19:57

돈은 왜 사람을 자꾸 얽매이게 만들까요
2026-08-16 00:18

저는이런노래너무좋은데,물소리를다음에조금더,크게내는걸추천합니다?
2026-08-10 14:53

왜 갑자기 예전 기억이 날까... 초등학교 2학년 시절 괴롭힘 당할때 형한테 말했더니 형이 친구 데리고 우리 교실에 온게 좀.... 위로 되더라고요
2026-08-05 23:59

너무잠이잘오네요?????
2026-08-05 20:58

9:00:00
2026-07-29 23:49

전 이 사람들보다 보잘것 없는 우울함입니다. 우울함을 털어놓고 싶은데 털어놓기도 힘들고 제가 밝은 이미지라 여기에 털어놓겠습니다...
전 할줄 아는게 없는것 같습니다. 제 단순한 관심 부족함에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전 이과쪽도 수학 때문에 아니고 문과쪽도 영어 때문에 아닙니다.. 그렇다고 예체능도 별로인것 같습니다. 체육에선 늘 성적이 좋지 않고 몸도 뻣뻣합니다. 체육을 남들보다 일찍 시작했건만.. 예술쪽은 미술은 그나마 괜찮다 하지만. 음악은 간단한 악기인 리코더도 못 다룹니다.. 전 커서 뭘로 벌어먹고 살까요...
2026-07-29 23:05

사랑해 우리가족모두
언제나 행복하자
2026-07-25 22:13

Hi.?? I have never met you, we will probably never meet. But you've found my comment, among all these thousands. If you are seeing this comment then take this as your sign that things will get better, that things will be alright, that you can get through this. Whatever troubles bring you here, or if you're simply here for the sake of relaxing, remember that you are important, you are valid, and that you have a right to be here. You are braver and stronger than you think. You're still here, trying to make things better and to live a better life. So whatever is keeping you up at night, it is not stronger than you. You can get through this. I don't know you, you can dismiss this as the meaningless words of a stranger, or you can believe me. Whatever you chose, I believe in you.
2026-07-24 23:41

감도이예요.
2026-07-19 19:52

평.화.로.웁.다.
2026-06-19 09:53

저는 어릴떄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할아버지 할머니랑 살고있습니다 근데 오늘 할머니 할아버지랑 심하게 싸우셨습니다 이혼할정도로 싸우셨는데 어떡게든 말렸는데 슬퍼서 울었는데 그때 들으니까 그래도 괜찮아졌습니다 이런거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6학년 입니다.....
2026-06-17 21:01

나 자신으로 살기는 너무 힘든 것 같아
2026-06-16 01:04

To anybody who's reading this, I pray that whatever is hurting you or whatever you are constantly stressing about gets better. May the dark thoughts, the overthinking, and the doubt exit your mind. May clarity replace confusion. May peace and calmness fill your life !! <3
2026-06-11 14:46

fresh
2026-06-09 18:19

❤ᘜᓍᓍᕲS
2026-06-05 00:41

헐❤❤❤❤❤❤❤ 짱
2026-06-04 20:37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
2026-06-04 20:37

오~~~~~~~~❤❤???
2026-06-04 20:35

❤❤❤❤❤❤❤❤❤❤❤❤❤❤❤❤❤❤❤❤❤❤❤❤❤❤❤❤❤❤❤❤❤❤❤❤❤❤❤❤❤❤❤❤❤❤❤❤❤❤❤❤❤❤❤
2026-06-04 20:32

너무나 큰 도움이되요??
2026-06-04 20:31

이노래는 너무 좋은것 같아요. 만약에 세계대전이 일어났을때도 잘때는 절대 이 노래를 들을 정도로 좋은 수면음악인것 같습니다. 제작자님 고맙습니다. 덕분에 이렇게 좋운 음악 들을수 있어서 좋네요.
2026-05-25 22:10

노래 듣고 있어요
2026-05-25 15:09

여러부도 학교를가기실조 저도에요
그레도 힘내서
가보아요!
우리 부모님 도 힘들게 일하고 집안일하니.
우리도,
? 파이팅
2026-05-22 21:31

❤❤❤❤?????????
2026-05-19 08:12

쪼르르르르
2026-05-18 23:00

The peaceful energy in this video is absolutely beautiful. It helps me focus, relax, and breathe a little easier after a difficult day ?
2026-05-12 15:43

힉교가기 매일 불안해요ㅜㅜ
2026-05-06 05:19

전 초등학교 1학년인데 요줌 너무 힘들어서 이 노래 잘때마다 매일 듣고 있어요
2026-04-29 22:36

11년생은 교과서도 낡고 수능도 어려워지고 교육과정 바뀌고 우리한테 왜 그러는거야? 공부 하나로 인생이 바뀌는 것도 진짜 싫어 고등학교 들어가는 것부터 대학까지 그 과정속의 고난이 너무 많아 수능 난이도나 작작올리고 우리나라 청소년 자살률좀 내리자 왜 그런 선택하는지 어른이 제일 잘 알지않을까? 모르고 하는건가? 사람이 사람을 죽인다 이게 맞는건가? 지나가는 중딩들아 모두 화이팅이야.. 잘자
2026-04-28 00:31

I have never met you, we will probably never meet. But, you've found my comment. Take this as your sign that things will get better, that things will be alright, that you can get through this. Whatever troubles bring you here, or if you're here simply to relax and unwind, remember that you are important, you are valid, and that you have a right to be here. You are stronger than you know. You're still here, trying to make things better and to live a better life. Whatever is keeping you up at night, it is not stronger than you. You can get through this. I don't know you. You can dismiss this as the meaningless words of a stranger, or you can believe me. Whatever you choose, I believe in you. Put your hand over your heart. Take a deep breath. It might have been a tough day, but you made it. Tomorrow will be a new day.
2026-04-25 16:14

저도왕따를 당했는대 치유가되요
2026-04-24 23:27

❤❤❤???????
2026-04-24 23:02

❤❤❤❤❤❤
2026-04-24 22:48

?와.
.
.
2026-04-21 20:59

중학생입학하고왕따당하고고생하셨어요언니❤❤
2026-04-20 18:04

8:00:00
2026-04-17 22:47

전이노래 때문에 잘잠니다❤❤❤
2026-04-14 23:23

우리아이가 게속 들어서 저두 좋아요ㅎㅎ❤❤❤❤
2026-04-14 23:21

늘 Thank you so much❤
2026-04-13 21:32

너무 힐링 되고 잘 때 너무 잠이 잘와요~~~인정인 사람들 ❤눌렁~~
2026-04-10 22:51

1시간 버전으로도 올려주실수 있으실까요?
2026-04-06 22:43

These type of videos remind you, "Slow down a little". We are not meant to take this much stress in our life
2026-04-04 18:25

아니 나 자신을 사랑 하는 거야 나 나는 너네가 더 사랑 하는 데 있다 오후 성격 좋긴한데 나 나는 너네가 더 좀 일찍 자고 있어 울부짖은 나 나는 너네가 배신해도 돼 있다 오후 있다 있다 있다 오후 수업 시간에 맞춰서 갈아입는 한국 사람이 달리 아 ? 아 니 약간 더 꽉 하늘처럼 너 왜 이렇게 하면 더 많이 한다 좋아하는것 같아요 ㅎㅎ ㅎ ㅎ
2026-04-03 03:30

왜 여기 댓글들이 이렇게 따뜻한 거죠?
모두 다 같이 껴안아 주세요… 제발요 ??
2026-04-01 10:15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인 1995년때 태어난다고 합니다 저는 지금 은 37살인가 36일지 잘모른다네요 그리고 복한 틸복이세요 김속경씨 ????
2026-03-30 22:00

안녕하새요언니오빠들재나이가궁금하새요재나이는9살이애요아직은재가글시를잘몰라서재송해요
2026-03-28 13:57

마음이차분해저요언니오빠들?
2026-03-28 13:52

재동생이너무안자섯는대이노래를트러주니잘자요❤❤
2026-03-28 13:49

안녕하세요. 1~2학년때 황당한 일을 알려드릴게요(효서김님 답글에도 있어요). 제가 1~2학년때 어떤 친구가 있는데 수업시간에 막 이상한짓을 해도 꾹 참고 계속 수업하다가 며칠이 지나자... 결국 사고가 나고 말았습니다... 소화기를 터트려서 연기가 계속 오자 전부 다 뒷쪽 사물함으로 피해도 연기는 계속 와서 코와 입을 가려도 빈틈읋 들어와서 전부 기침을 하게 돼었고 퇴학은 당하지 않았습니다. 맨날 그래서 너무 학교 가기가 싫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학교를 잘 가고있지만... 또 다른친구가 있는데 3년때부터 같은반이다가 지금도 같은반이지만 친구에게 괴롭힘, 1972하기 등등 이런건 고쳐지질 않아요... 학교 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하지만 이 노래 덕분에 우울검도 사라지고 스트레스도 해소돼는 기분이네요. 노래 제작자님, 이 노래를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여러분도 행운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2026-03-07 23:50

??
2026-03-06 22:25

방학학교석어보자어개하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노노노노논ㄴ
2026-03-03 00:22

❤❤❤❤
2026-03-02 11:56

This is honestly the most wholesome comment section I’ve ever seen.
Can we all share a big virtual hug right now? ??
2026-02-27 13:38

전 50이여도 외부의 자극으로 많이 흔들려 상처를 받아요.
아파요 ㅠ
다시 제자리에 돌려두고 단단해 질려고 노력해요.
나에게 말과눈빛과태도로 상처를 줘도 내자신에 말해요. 너 아프구나. 괜찮아.그도 내가 모르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꺼야.하면서요. 앞으로
내가 누군가를 상처주지않게 잘 살아가자. ~~
자알~
이음악처럼 평온하게~~
난 한다.
2026-02-23 01:32

슬슬 슬퍼요 ??????????????????????????????????????????????????
2026-02-21 22:00

저가이노레를듣고학교생활재밌게하겠습니다감사함니다❤❤
2026-02-17 01:15

Thank you❤ I start my morning with good music
2026-02-16 11:58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님이 불면증이 심하신데요
수십 채널중 유독
이 음악에 잠을 조금이나마 주무신데요
혹시 음악 제목 알수 있을까요?
2026-02-12 19:28

이영희 님~~!!
티 없이 맑고 청순했던 그때 그 소녀는 지금은 어디에~?
과거 은풍중학교 재학 시절(80년도에 졸업)
안마(우곡 2리)에서 우진호 씨와 자취 생활을 했던
1964년생(용띠) 이영희 님의 소식을 알고 싶습니다.
수줍게 사과 반쪽을 나누어 주던
그 소녀의 맑고 순수한 모습은 긴 시간이 흐른 지금도
제 기억 속에 따뜻한 등불처럼 남아 있습니다.
이제는 노을처럼 깊어진 중년의 나이가 되었지만
문득문득 떠오르는 그 시절의 추억은
늘 제 마음을 정화해 주곤 합니다.
아무런 말 없이 잔디밭에 앉아
밝은 달을 바라보던
그 순수하고 청순했던 모습.............
단발머리 곱게곱게 빗고
동네 어귀 널따란 바위 위에 단정하게 앉아
형언할 수 없는 슬픔을 머금은 채
저를 바라보던 그 맑고 깊은 눈빛.............
까마득히 보이지 않을 때까지
수십 번을 돌아보았고............
그 눈빛을 마지막 배웅으로
저는 미국 이민 길에 올랐고..........
모든 것이 새로운 미국생활에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그 후로 연락이 끊겨
수십 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러나 강산이 변하는 긴 시간 속에서도
그 소녀의 청초한 모습과 눈빛만큼은
제 가슴속에 선명히 남아 있습니다.
제가 그분을 찾는 이유는
다른 어떤 목적도 사사로운 바람도 아닙니다.
그저 그 맑았던 사람에게
삶의 마지막 페이지를 적어 내려가기 전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해 준
그 청순했던 소녀에게 고마웠다는
인사와 함께 안부를 묻고 싶을 뿐입니다.
당시 저희는
손 한 번 잡은 적 없는
더없이 순수했던 사이였습니다.
그 정갈한 기억을 훼손하지 않고
오직 따뜻한 안부만을 전하고자 하오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굽어 살펴봐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영희 님 본인이시거나
그분의 소식을 아시는 분이 계시면
부디 댓글로 작은 단서라도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영희 님을 찾는데 도움을 주시는분이 계시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2-10 04:56

Buenas noches ??a todos hermanos ❤
2026-02-09 12:22

물흐르는 소리에 세근세근 잠이 잘옴니다❤❤❤❤?힐링타임❤❤❤❤❤
2026-02-09 09:58

잘때 이거 계속
2026-02-06 22:02

맑고 기분 좋은 소리입니다.
2026-02-06 14:55

마음이 편안해져요.
2026-02-06 14:41

잠시 듣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2026-02-04 11:02

잠자기
❤
2026-02-04 00:14

Aquí en México ya es noche ?me voy a dormir ? Dios les bendiga ❤
2026-02-02 14:20

Saludos hermanos de cualquier País ❤ disfruten todo lo hermoso que Dios nos ofrece ❤
2026-02-02 14:19

I wish for you to feel emotionally close to yourself again. May this time help you listen gently to what your heart needs, without rushing, fixing, or judging. Everything you feel is allowed to exist here.
2026-02-02 11:32

??
2026-01-31 16:26

We’ve never met, and chances are we never will. Still, you’re here reading this, and that matters. If you’re struggling or just seeking a moment of calm, please remember that your feelings are valid and your presence here has meaning. You’ve already made it through so much, even if you don’t give yourself credit for it. I believe you can keep going.
2026-01-31 10:12

? Close your eyes for a moment… what thought just crossed your mind?
Let it out here ?
2026-01-29 20:06

cdm may quảng cao it thôi
2026-01-23 01:17

do you have possibly a 10 hour with less piano, and more strings and music noise mixed with gentle distant thunder? I notice some of your 10 hour video, the piano loops are about 120-250 secons long & very easily awakens, sounding like alarm.
2026-01-22 13:35

1:00:00 1시간!
2026-01-12 22:06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렇게 댓글로라도 만나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26-01-11 10:51

이서 들으면서 공부하니 마음이 차분해 지고 공부도 집중이 잘되네요.감사합니다.?
2026-01-10 17:52

넘 감사합니다 ❤
2026-01-04 21:51

너무 너무 행복한 하다???
2025-12-31 22:50

2025말임 12/26 어서와 2026❤❤!!!?
2025-12-26 23:15

아니자꾸눈물나냐?나만그레?
2025-12-25 23:56

이번시험잘볼수있게 해주세요
2025-12-05 00:15

음악 너무 좋고 그......물소리도 너무 좋아요
2025-12-04 22:01

???
2025-12-03 20:50

갑자기 이명이 와서 듣게 되었어요
2025-12-03 18:07

전부 다 무서워요 힘들어요 사람들이 너무 싫어요 16년밖에 안 살았는데 너무 오래 살아온거같아요
정신과 다니는게 너무 싫어요 비참해요
2025-12-01 23:59

제발. 스티븐 과 펠릭스 와 함께 살게 해주십시요
2025-11-30 21:20

우리 앵무새가 평화를 얻었네요~
2025-11-29 16:59

?❤?❤?❤?❤?❤?❤?❤?❤?❤?❤?❤?❤?❤❤?❤❤?❤❤?❤❤
2025-11-28 20:18

? 33:30 33:31 33:32 33:32
2025-11-28 20:13

❤❤❤❤❤
2025-11-23 20:57

저는 이 노래를 푹 안고있습니다
이노래는 해변가랑 닮아서 감사한 마음을 받읍니다❤
2025-11-21 20:23

이
2025-11-15 21:31

샐러드 드레싱 나 오늘 너무 피곤해서 ? ? 아 진짜 사나이 꿀 나 오늘 학교
2025-11-15 21:29

모두 행복하시고 아프지 마세요
2025-11-13 04:32

안녕하세용~~ 제가잠잘때 자장가를들어요근데. 이노래가 너무 좋더라구용 이거 만드신분께너무좋아요사랑하고 건강 하세용.
2025-11-04 21:48

와우??
2025-11-03 21:05

대박!!!!!!!!!!!!!!!!
??
2025-11-02 19:45

❤
2025-11-01 08:49

님사랑해용가리어카메라디오디션샤인사돌머리
2026-08-19 20:13

저도 너무 힘들어 이렇게 이 음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2026-08-19 18:14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2026-08-19 18:12

잠이 넘 잘오네요
2026-08-28 2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