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5 타직썩직 이거 이원일셰프가 승빠 채널나와서 말한거잖아 ㅋㅋ 고기 에이징 할때
2025-08-19 11:28

6:05 타직썩직 이거 이원일셰프가 승빠 채널나와서 말한거잖아 ㅋㅋ 고기 에이징 할때
2025-08-19 11:28

감자전 해먹어야겠다ㅣ
2025-08-19 07:26

와 머리 개풍성하네
2025-08-19 00:46

본인이 이단이네...
2025-08-18 02:03

와! 프라이메쉬드포테이토
2025-08-18 01:28

개열받네
2025-08-17 18:01

해쉬브라운=감자채전 아님??
2025-08-17 00:50

레시피가 수치화 되어야 한다고요? 이탈리안 셰프가 들으면 "너 프랑스 사람이야?"라고 할 말 아닌가요?
2025-08-17 00:13

이게 무슨..
2025-08-16 16:30

내가 먹던 감자전은 채썰어서 전부치는거였는데 지역마다 다른가?
2025-08-16 16:16

이게 감자전이라고 하는게 더 긁히는데 정상인가요???
2025-08-16 11:15

점점 요리실력이 퇴화해가넹??
2025-08-16 08:15

음식얘기할때 잘하는 집을 안가봐서 그래. 이러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감자전은 진짜 잘하는집가보셈...다름 진짜
2025-08-15 23:35

감자전에 고기 좀 불호... 우리아빠가 한 요리같다....
2025-08-15 21:22

감자전을 들어서
2025-08-15 17:22

고기 없이는 맛없는 감자전 누가 강원도를 욕하는 걸까
2025-08-15 16:47

강원도 토박이 친구가 옆에서 존나 근본없다하면서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5-08-15 16:41

전이 뒤집는게 힘들어서 그냥 요샌 작게 부침 ㅋㅋㅋ 숫가락 같은 거로 퍼서 작게
2025-08-15 15:04

감자전?? 굉장히 다양한 변화가 들어간 ㅋㅋㅋ
근데 맛은 있어 보이네여
2025-08-15 10:57

고기감자떡 레시피 잘봤습니다
2025-08-15 09:14

이게 감자..?
2025-08-15 06:45

당신은 한국에 목진화 셰프였던 사람 당사자가 맞으신가요?...
2025-08-15 03:02

7:53 캐나다는 파운드 단위를 안 쓰나보군요. 400그램이면 거의 쿼터파운드 패티 4장이죠.
2025-08-14 23:37

현재까지 양식 메뉴가 원재료 값에 비해 비싼 이유도 이거임 옛날에는 양식을 비싸야 먹었음 기분내서 외식할 때 먹는 메뉴였기 때문에 그게 싸면 기분이 안 나니까
2025-08-14 22:16

육전 레시피 감사합니다
2025-08-14 20:22

감자전에 고기를 넣은 그 의도를 모르겠어요
2025-08-14 17:39

감자동그랑땡 ㅋㅋ
2025-08-14 16:09

아 ㅋㅋ 본인이 긁히라했지 구독자를 긁으라했냐고 아 ㅋㅋ 감자전 최애로써 개화나는 영상이네
2025-08-14 15:43

감자나라 감자전
2025-08-14 15:37

예상되는 공격.
아 감자전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 (러시아 사람)
맛있는 감자전을 못먹어봐서 저래 (인도 사람)
흠 일단 칼질이 좀, 칼 관리는 평소에 해주셔야. 왜냐하면 저런 칼을 사용하시면 오히려 위험하기도 하..(13세 소년)
2025-08-14 15:10

승빠의 쿡방? 귀하다 귀해 감사합니다
2025-08-14 15:09

제삿상에 문어 올리던 강원도 혈통입니다
그래도 감자채전보단 근본 있어보입니다
2025-08-14 15:02

우리집에서 3대째 내려온 동그랑땡이 감자전이었네
2025-08-14 14:59

이게 궁극이면 감자채전도 이제부터 근본임;;
2025-08-14 14:41

비주얼이 그냥 언럭키 빈대떡인데??
심지어 하루 지난거...
2025-08-14 14:37

강원도는 민생지원금 감자전으로 받았어요?
2025-08-14 14:22

궁극으로 만들려면 원래 이것저것 추가해야 하는 법이야
2025-08-14 14:19

감자채전 아닌거에 감사합니다
2025-08-14 13:47

고기동이 어디에요
2025-08-14 13:41

으 니글거려
2025-08-14 13:39

신기하다 딱 잊을만 하면 요리 하네 자주해줘요
2025-08-14 13:31

납작감자고로케
2025-08-14 13:15

예전에는 요리에 되게 진심이셨던거 같은데 요즘은 귀찮아하시는게 너무 보이네요.. 승우아빠님 덕분에 요리에 관심가지게 됐었는데 요리하시는게 예전과 달라 아쉽네요
2025-08-14 11:41

뻐킹 캐네디언 감자국호소인
2025-08-14 11:35

5:40 바로 남탓
2025-08-14 11:15

강원도에서 저런 감자전 안 먹어봄
2025-08-14 10:38

먹고싶다
2025-08-14 10:25

고기가들어가는데 왜 감자전이지? 고기전에 감자반죽이들어간거지 역시 근본감자전은 바싹하게 익힌 감자채전이다
2025-08-14 10:16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을 위해 감자전 레시피
(감자전 한장기준 감자 2~3개)
1. 감자를 껍질을 벗겨낸다
2. 감자를 강판에 갈아낸다
(영상처럼 뻑뻑하게하면 얇게 부쳐지지 않고 감자의 전분기가 많으면 질겨질 수 있다)
3. 간 감자에 수분 3분의2~절반 정도 다른 그릇에 담아두고 전분이 가라앉길 기다린다. (팁이 있다면 체로 꾹 누르고 국자나 숟가락으로 퍼내는게 편합니다. 갈은 감자가 좀 질척이는 느낌이랄까...)
4. 파(필수), 호박(선택), 청양고추(선택)를 썰어 넣는다.
5. 소금을 넣어 섞어준다. (감자2~3개 기준 한꼬집)
6. 전분물은 버리고 가라앉은 전분을 넣어 다시 섞어준다.
7. 들기름, 식용유 1:1로 섞어 만들고, 팬이 달궈지면 기름을 넣고, 숟가락으로 얇게 펴준다.
8. 윗부분이 맑게(투명하다고 해야하나) 익혀지는데 그때 뒤집어서 1분 정도 익힌다.
9. 맛있게 먹으면 된다.
감자전은 솔직히 여러번 해먹지 않는 이상 어려운 음식이기도하고 가끔 드시는거라면 사드시길.... 그리고 감자전은 뜨거울때말고 한 김 식혀서 먹는게 더 쫄깃하고 맛있습니다.
2025-08-14 10:16

이 사람 고추랑 쪽파 세척 안하고 씀
2025-08-14 09:39

집에서 감자전 아주 자주 해먹는 감자전 러버로서 중간까지는 아주 근본으로 가고 있네하고 봤다가
미원에서 흠..그치만 맛있으니까 ㅇㅈ
고기 양에서 흠..
뿌려먹는 소스에서 흠..
2025-08-14 09:04

고기 들어간 감자전은 처음 보긴해...나 강원도사람임...
2025-08-14 07:20

3:02 분명 궁극의 "감자" 전 보러 왔는데 ... 이 정도 다진고기면 고기감자 전 아닌가
2025-08-14 06:55

6:31 한국인(?)
2025-08-14 06:19

할머니는 고기를 안 넣으셨지만 저는 넣습니다
(3대째?)
2025-08-14 05:33

이것이 감자전..??
2025-08-14 04:59

감자전이라면서 동그랑땡을 만드시는 아버님
2025-08-14 04:55

실례지만.. 이건 감자전이 아니라 감자패티가 아닌지..?
2025-08-14 04:41

근본 승우아빠 컨텐츠로 돌아왔네요!
2025-08-14 01:47

감자전은 밥도둑으로도 좋고 그냥먹어도 좋음
2025-08-14 01:29

껄껄!
2025-08-14 00:53

감자전 진짜 맛있는곳 가면 완전 크리스피하면서 아주 조금 쫀뜩한 느낌이던데 ㅋㅋㅋ
2025-08-13 23:45

0:41 뭐... 감자전에 돼지고기를 넣는다구요...?????????????????????????????????
돼지고기 들고 온 순간 더이상 볼 가치가 없는 영상임이 증명되었습니다.
감자전 학회에서 탈락 드리겠습니다.
전분을 넣냐 마냐로 감자전이다 아니다라는 논쟁이 있을 정도인데
뭐요? 돼지고기요?
이 시간부로 쉐프 목진화를 감자전학회에서 제명함을 알립니다.
감자전학회는 이 영상을 감자전 레시피로 규정하지 않습니다.
궁극의 돼지전으로 제목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칩니다.
2025-08-13 23:21

고기는 그냥 따로 볶아서 곁들임으로 먹는게 좋았을것을
2025-08-13 22:42

감자채로 한게 더 나을듯?
2025-08-13 22:33

궁극의 고기전, 이제는 감자를 곁들인
2025-08-13 22:25

감자칩으로 만들던데 해줘요
이왕이면 맛별로 시식 ㄱㄱ ㅋㅋ
트러플이 킥일지도 ㅋㅋ
2025-08-13 21:54

데이터가 없는게 아니라 님이 고기를 넣었잖슴~
2025-08-13 21:50

백종원이랑 비슷한 거 같음 이 영상만 보면
2025-08-13 21:36

원래 드시던걸 만들어주세요 ㅋㅋㅋ
2025-08-13 21:32

이사람은 그냥 감자전이 뭔지모름
2025-08-13 21:30

이건 감자고기전인가? 고기감자전인가?
2025-08-13 21:20

6:05 음식은 썩기 직전이 가장 맛있다.- 이원일 셰프 승빠 셰프의 시그니처 중
음식은 타기 직전이 가장 맛있다.- 승우아빠 직원식을 태우며
태운게 계란이었는지 분홍소시지였는지 둘중 하나였던걸로 기억합니다
2025-08-13 21:18

고기랑 미원 적은거바께 안먹엇는데 진짜 개노맛임 밀가루먹는맛
2025-08-13 21:09

감자전은 고기없어도 개존맛인데
2025-08-13 21:07

과연 흐크 마법솨
2025-08-13 21:01

진짜 감자전을 내놔라
2025-08-13 20:56

인건비 생각하면 고기를 감자만큼 넣는게 더 쌀수도..?
2025-08-13 20:55

그러니까, 감자전만으로는 맛이 없어서 고기를 넣었다는거지? 완전 이해했어.
2025-08-13 20:30

아우 근본없어 ㅋㅋㅋㅋㅋㅋㅋ
2025-08-13 20:27

흠.. 이건 감자전이아닌듯
2025-08-13 20:23

평창에 비닐하우스 같은 곳에서 감자전 즉석에서 강판에 갈아 한장 2천원에 파는 곳 있음....주문하면 온 가족이 감자를 계속 갈아서 시키기가 미안하지만 너무 맛남...400그람이면 쿼터파운더 패티가 3장+@
2025-08-13 20:20

궁극이라매ㅋㅋ
2025-08-13 19:49

고기를 저렇게 많이 넣다니!!! 이단이다!!!!!!!!!!!!!!
이건 감자전이 아니야!!!!!!!!!
고기로 올려치기 하는거다!!
2025-08-13 19:46

아니 감자전에 고기는 좀 긁히네요 ㅋㅋㅋㅋ
2025-08-13 19:34

감자빈대떡ㅋㅋㅋ
바삭하지 않은 건 전분 문제인 듯 원래 갈아서 물기 쫙 빼고, 걸러낸 물에서 전분만 가라앉혀서 같이 쓰거나 따로 감자전분 넣어줘야 함
2025-08-13 19:33

이사람 채팅도 보고있구나
2025-08-13 19:32

*근데 강원도에서는 진짜 감자전을 저렇게 해먹나요...?*
2025-08-13 19:27

이러다가빈대떡에 긁혀서 다음쿡방 빈대떡나올듯ㅋㅋㅋㅋ
2025-08-13 19:27

저녁에 감자전 만들어 애맥임 감자전 서비스라고 하는 넘은 한번 만들어봐라
감자 20분동안 갈아서 세명이서 맛만보고 끝남 어딜 감자전이 서비스라고 사발을 털고 있어
2025-08-13 19:24

00:18 정작 승빠님은 캐나다 분 아니신가ㅇ...읍읍!
2025-08-13 19:19

고기양 좀 적당히 줄이면 진짜 괜찮겠는데?
2025-08-13 19:13

감자전 아니잖아
2025-08-13 19:01

레시피를 단순화시켜서 감자전분에 고기 섞어 구워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2025-08-13 18:59

진짜 맛있어보이긴 하는데 감자전의 카테고리를 넘은게 아닌지
2025-08-13 18:52

홍고추 5개에 2730원 물가 쳐돌았네
2025-08-13 18:49

배틀넷 친구 로그인 효과음이 종종 들려용
2025-08-13 18:44

감자전이라기보다 동그랑땡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은데요...
2025-08-13 18:41

빈대떡 아님?
2025-08-13 18:34

감자전을 최고로 좋아하는 아저씨
2025-08-13 18:33

감자전에 고기가 왜 들어가요...
2025-08-20 19:53

진짜 맛있어보이긴하는데 감자전이 맞...나?
2025-08-19 2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