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라도 해봐야지 부모님 돌아가시면 순장할껀가
2025-06-21 20:32

뭐라도 해봐야지 부모님 돌아가시면 순장할껀가
2025-06-21 20:32

삼성 디스플레이 공장 가서 크레인 작업 신호수라도 한번 해보심이 어떨지.
2025-06-21 20:08

과거 중앙집권적 국가로 회귀해서 국토건설단, 삼청교육대 등을 통해 무직자 인간쓰레기들을 싹다 수용하여 갱생시키고 강제로 산업현장 탄광 외노자들과 노동경쟁을 시켜야한다
2025-06-21 19:27

아...진짜 부모님 나가서 얼마나 치열하게 하루를 보내어 돈 벌어오는 지 따라다녀봐
2025-06-21 17:56

남이 멀 하던 말던 그냥 냅둬 그러거나 말거나 남에 인생인데 머 이래라 저래라 한다고 바뀔거 같나 인간 고쳐 쓰는거 아니라고 했다
2025-06-21 17:38

사회성 없어도 묵묵히 일하다 보면 조금씩 생겨요
융통성도 생기고 회색에서 조금이나마 다른색이 생겨요
스스로를 위해서 편의점 알바도 좋쿠 단기 알바라도 시도를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냥 게임만 하다가 가는 인생 심심하잖아요
2025-06-21 17:29

부모님이'무자식이 상팔자'라고 생각하실틋..
2025-06-21 17:28

게임 쌀먹도 제대로 하면 월 200원 거뜬할텐데 저건 그냥 게임하는 폐인인데 쌀먹이라 위안삼는거잖아 ㅋㅋㅋ
2025-06-21 17:22

돈을 벌었으면 모아야지 pc사고 이지랄 ㅋㅋ 메이플 30만원짜리 컴으로 대충 돌려도 한달에 백이상 버는데
2025-06-21 17:20

경재가 더 좋아질 일이 없는데...
대기업은 해외로~ 추가로 하청도 같이
관세는 쳐맞고~ 친중이라 더 쳐맞을 테고
머라도 발버둥이라도 치지...
2025-06-21 17:16

안해보고 본인이 결론을 내리면 어쩌나요?
2025-06-21 17:11

사회성보다 자존감이 박살나신듯
2025-06-21 17:04

정신상태가 글러처먹었다. 누군체력이 남아돌아서 노가다하나 핑계는 유투브 인스타 보고 눈만높아가지고 걍 만원주고 집에서 내보내야한다. 배고프면 머든하겠지
2025-06-21 17:02

내 드림 라이프다. ㅎㅎ 예전기준 이정도했으면 성공해야하는데 사회의 기준은 계속 올라가기만하고... 포기가 계속되다보니 바라는것도 적어지고. 굳이 남들의 평범이라는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이렇게 아둥바둥 사는게 맞나싶다. ㅎㅎ
2025-06-21 16:56

그냥 핑계임
노가다? 해보고 말해라 생각보다 안힘들다
드라마에서나 나오는 곰방 그런건 초보자한테 안시키고
노가다가 힘든건 날씨가 젤 크고 두번째는 일찍일어나는거
일이 힘든건 없음
2025-06-21 16:53

30대중반에 사업 2번 실패하고 번아웃와서 5달 쉬다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라는 글을 보고 용기를 얻어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뭐라도 해보려거 하세요
2025-06-21 16:52

생고기 집에가면요, 생간이랑 천엽같거 주잖아요?
그 중에 등골이라고 있습니다.
소 등뼈속에 있는 하얗고 물렁물렁한게 있는데 이거 참기름장에 찍어 먹으면 겁나 고소하고 맛있거든요.
지금 당신이 부모님 등골 빼먹고 있는겁니다.
낳아주고 학교보내주고 밥도 먹여주고 키워주고 다 주었는데, 늙으신 부모님 모시지는 못할지언정 그나마 육신 보전하고 있는 한 줌 남은 부모님 등골마저 빼먹고 있는게 당신입니다.
더 늦기전에 하루 빨리 깨닫길 바랍니다
2025-06-21 16:51

그냥 안하는거잖아 같은 핑계를 대서 집에 처박혀 있는게 뭔 자랑이라고 글 싸지르고 있냐
아-----무것도 안하니까 아무일도 안 일어나는 거라고
2025-06-21 16:47

올해도 벌써 6월 다 갔다. 시간은 금방가. 내 코가 석자인데, 누굴 염려하냐. 자본주의 다 그렇지 뭐. 하기 싫던, 좋던, 그냥 안하면 0원이야.
밑바닥이 뭐 별거있냐? 브실골 보다 아래가 심연인데, 가늠이나 되냐? 밑으로도 티어가 끝없이 내려가. 실버나 골드쯤에서 아둥바둥 사는것도 나름 행복한 삶이야.
2025-06-21 16:42

사회성 체력 둘다 일하면 억지로 늘어남
2025-06-21 16:40

뭐할라고 사나?38세면 아직도 팔팔할 나이고
할일도 많다.
기술이라도 배워라.
전기관련,컴퓨터관련,자동차관련 기술이라도 배울려고 해야지.
배달일을 하든
뭔가를 할려고 노력해야지.
아무 노력도 않는 쓰레기네.
2025-06-21 16:38

38먹고 언제까직 부모님깨 의지할겁니까 사회성이 없자?체력이 딸린다 배때기 불러서 그럽니다 배곱고 책임감있다면 머라도 해서 벌어야갰다 생각하면서 죽을거같아도 일합니다
보편적인 대한민국 남자들?가장들? 그럴각오로 합니다
2025-06-21 16:38

자랑스런 자식은 못되더라도
부끄러운 자식은 되지말아라
2025-06-21 16:37

살자 해라 세금 아끼게
2025-06-21 16:34

사회성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 우선 컴퓨터를 끄라고 하고 싶네요.컴퓨터 모니터에 빠지면 있는 사회성도 없어집니다.디지털 세계에서 벗어나 수많은 사연이 공존하는 사회로 나오세요.
2025-06-21 16:34

38세...부모가 먹여살리니깐 아직 살만해서 아무것도 안하는거잖아 솔직히
저렇게 어영부영 하다 금방40된다 정신차리자
2025-06-21 16:33

부자도 아니면서 부모님 재산 물려받으면 될거라고 생각하는듯
그래봤자 현금은 노후자금으로 쓸거고 결국엔 집만 남을텐데 기초생활수급비 받으면서 겜질하다 인생 마무리할듯
2025-06-21 16:32

사회성 제로다 못해 마이너스인 나도 일하는데.. 뭔가 안타까우면서도 어리석은 사람이다.
2025-06-21 16:30

디져 그냥
38세면 얼마나 기회가 많은데 방구석에서 아직도 겜질이냐
2025-06-21 16:30

너무 안타깝네요.
2025-06-21 16:28

그냥 하루빨리 뒤지는게 부모한테나 주위한테 도움될듯 생각하는 꼬라지 쳐보니 아직까지 정신못차린듯 마흔 다된시점에 갱생하긴 글러쳐먹음
2025-06-21 16:26

어라라 내 사촌동생이 여기에 ???
2025-06-21 16:21

사람새낀가 지 합리화만 ㅈㄴ하네 줘패서라도 고쳐야하는데 어휴
2025-06-21 16:15

사회성은 깨부하면서 키우는거고, 노가다 체력은 하면 는다.
이제와서 사회 나가기 무섭다는 말을 돌려 말하지 마라
2025-06-21 16:14

저런놈들이 찣이 25만원 주면 좋다고 딸딸이 치는 놈들이지?
2025-06-21 16:14

전 사회가 발달이 멈추고
모든 미디어의 신화가 없어진건
90년대생의 대부분이 그전세대보다
열등하기 때문입니다.
힘들고,어려운걸 견디는 능력이 현저히
부족하고 쉽고 화려한걸 좋아하며
불리하고 손해보는건 참지 못하는데
그전세대들보다 모든게 부족합니다.
10년~15년안에 아무것도 하지않는
이들의 영향은 사회 전체에서 나타날겁니다.
대부분의 의식주를 세금으로 매꿔야하고
외국인근로자만 늘어날겁니다.
결코 이 예상은 아마 빗나가진 않을겁니다.
2025-06-21 16:13

돈을 안 버는 건 상관이 없는데
적어도 전업 자녀라도 해야지
집안 청소하고 밥도 하고 반찬도 만들고
안마도 해드리고
2025-06-21 16:13

문체가 나쁘지 않은데. 세상밖으로 나오기 힘들면 웹소설도 괜찮겠다
2025-06-21 16:12

부모님 죽으면 그때가 진짜 지옥일텐데
2025-06-21 16:12

난 부모님이 내년에 자립하라던데 막막함
2025-06-21 16:10

배때지 불렀네... 사회성 이딴 소리하는거보니
2025-06-21 16:10

생각보다 많은 케이스
2025-06-21 16:10

UDT 출신 이근 전 대위가 가끔 하는 체력 맨탈 훈련인 Hell week 강제 입소 가따오면 정신 개조 되서 정상인 됨
2025-06-21 16:08

말할 수 없는 부모님 마음....
2025-06-21 16:07

나보다 낫네
몸은 안아프자너
2025-06-21 16:04

모지란인간…
2025-06-21 16:03

핑계가 시작부터많네
2025-06-21 16:01

에효,, 다 어린놈들 댓글뿐이라 잼민이들이라 사회경력 무인 애들이 시도는 해봐야된다? 어디서 들은건만 있어서ㅋㅋ
2025-06-21 16:01

니가 그냥ㅈㅂㅅ 박살인데?왜사냐
2025-06-21 15:59

정신력에 문제 있다,노가다가서 돈 안받더라도 1시간일하더하도 계속 일하고 시도해봐라,체력늘어난다
2025-06-21 15:57

저런애들이 남초에서 황제대접 받음 ㅋㅋㅋㅋㅋ
2025-06-21 15:57

그냥 해요 .사회성 깨지면서 생길거고.나가느라 다리 움직이니 건강좋아지니까 생각은 때려치고 그냥 해보는걸로~~~~
2025-06-21 15:55

편의점 알바가 사회성이 필요한 알바였나?
2025-06-21 15:54

하루빨리 법바꿔서 저런 인생들 강제로 노가다시키는 법 만들어야한다.
안그럼 저 집안 나락간다..
2025-06-21 15:53

게임머니 캐서 월3백은 번다 류의 반전 나올거 같았는데 그냥 망이네..
2025-06-21 15:52

백수도 집안이 받쳐줘야 하는거지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시면 어쩔래.남들은 사회에 적응 잘되서 참고 일하는거 아니다.
2025-06-21 15:49

부모님 전생에 친일파 자식 전생에 독립군 ㅇㅇ
2025-06-21 15:48

요즘 대부분 백수들이 저럼
2025-06-21 15:48

사회성 박살나도 편의점 할수있다. 야..편의점에가보면 알잖아... 인사는 커녕 계산할때까지 눈도 안마주치는 알바들 ㅈㄴ 많은거. 애매한 동네편의점들이 알바구하기 힘들어서 그냥 안그만두고 그래도 돌아가면 그냥 쓴다고... 그리고 일을해봐야 사회성이 늘어나지
2025-06-21 15:47

왜그러고사니
2025-06-21 15:46

38세면 진짜 부모님 힘들겠다
엄청 자괴감들겠지 내가멀잘못해서 내자식이 사회생활도 못하고 저러고사나싶겠지 우울증은 부모님이 생길듯 쿠팡이라도 가라 할만한곳도 많고 돈도 다음날 입금해주고 사회성 없어도 일할수있다
2025-06-21 15:46

핑계 ㅋㅋㅋㅋ 노가다 못하면 단순생산직이라도 해야지 하려고 시도조차 안하고 혀가 기네
2025-06-21 15:46

그냥 힘든거 일하기싫다고 해
핑계는 겁나하네
2025-06-21 15:46

너 때문에 회색이야
좀 있음 검정색
2025-06-21 15:44

누군가가 청년들이 앞날이 안보이니 아무것도 안하는거라고..그러니 뭐라도 하라고 욕하지 말라고 ..보험 비유 하면서 주유소까지 갈 수 있는 기름은 넣어줘야 되니 어쩌니 하던데..나는 진심 1도 공감이 안되는게..
진짜 그냥 닥치고 뭐라도 해야됨 하면서 기회를 봐야됨 인생은 어떻게 풀릴지 모르는데 스펙도 안되면서 눈만 높아서 대기업 이력서 1차 조차 붙은적이 없으면서 계속 대기업 공채에 서류만 넣고 알바 조차 안하면..
대처 어디서 어떻게 기회를 찾겠다는거임?
노가다에서도 성공 하는 사람은 자기 사업 만들어서 위로 올라가고 식당 알바도 하다 보면 좋은 아이디어가 만들어져서 프랜차이즈 사장이 될 수 있는건데..아무것도 안하면 진짜 아무 변화도 없어요
제발 밖으로 나가서 뭐라도 하면서 기회를 본인 스스로 찾아야됨
2025-06-21 15:43

메이플 로아로 쌀먹이 가능하니 편돌이를 안하려는 거임. 저런 게 불가능했으면 진작에 편의점하러 갔을 듯.
2025-06-21 15:42

인생은 한번입니다. 추억을 가질수 있는 청춘은 한시빨리 즐깁시시오
2025-06-21 15:42

중요한건 38세 무경력 이면 아무데도 안써주는게 현실이지. 내가 편의점 점주래도 이력서에서 컷 노가다는 뭐 아무나 하는줄 아나...게임 하고 쌀먹 하며 생각했겠지. 이렇게 돈벌면 되는데 왜들 그리 힘들게 돈 벌려고 애쓰나 ㅋㅋㅋ
현상황에선 알바 같은건 생각 하지말고 그래도 용돈은 받을수 있다면 그냥 공무원 공부 빡시게 다시 시작하는게 그나마 사람으로 취급 받을수 있는 방법이다.
2025-06-21 15:42

취업하려는 사람들 중 20~30%만 취업이 가능한 세상이다. 그냥 쉬어라. 발버둥친다고 바뀔 것도 없으니. 그리고 이미 환불경제의 권위자가 운행하는 베네수엘라행 급행 열차가 출발했다.
2025-06-21 15:41

나 지금 다른영상에서 댓글로 어떤 쉒이랑 놀아주고 있는대 그놈이 38세 무경력 백수 이놈아닌가 의심됨;;?딱 이놈인대..잡았다 이놈!!!!??
2025-06-21 15:38

안해봐서
박살난거임
2025-06-21 15:38

무조건 시작하면된다.
1.정해진시간에 기상하고 자야된다.
(전쟁나도지켜야된다 이거못지키면 ㅈㅅ한다는 각오로 지켜야된다 7시기상10시취침부터 시작이다)
2.이런 사람대부분이 대인기피증이다 편돌이나 피돌이 아니면 배달이라도 시작해라
(니속사정을 세상은 알아주지않는다)
3.꿈꾸고 계획해라.
매일 잠들기전 변한니모습을 상상하는거다 재벌이 된 상상도좋다 끊임없이 꿈꾸고 계획을세우고 수많은 계획중 단1이라도 실천에옴겨라 인생은길다 38세면 자아가 형성되고 미성년딱지떼고 이제겨우18년지났다
2025-06-21 15:38

부모님이 언제까지나 살아계실까?
2025-06-21 15:37

흠... 부모가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은게 분명하군
2025-06-21 15:36

저나이 먹도록 저렇게 살라고 시켜도 못하것다~~~??
2025-06-21 15:35

하지 않으려고 하면 핑계를 찾게 되고, 하려고 한다면 방법을 찾게 될것이다
2025-06-21 15:33

돈 없는놈이 리니지같은 게임에 빠지면 저래 되더라. 난 1년도 안하고 탈출했는데 저런놈 많이 봤다..
2025-06-21 15:32

진짜 대박이다
부모님은 무슨 고생이냐
2025-06-21 15:31

근데 뭐..사회성 박살 나셨으면 편의점 취업해도 금방 짤릴듯 서비스직인데 ㅎㅎ 일용직이라도 가야지 평생 집구석에서 그러고 있을거야..?
2025-06-21 15:29

고물이라도 주워
뭐라도 도전해봐야지
"나는 이미 끝났어" 이런 개 썩은 생각은 접고
무슨일이라도 해라
찾아보면 할수있는일 많다
짧은 시간이라도 해보자
2025-06-21 15:29

오늘도 밑바닥에 깔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자존감 올랏네요
2025-06-21 15:29

뭐 첨부터 사회성이 있고 채력이 있나 하면서 느는거지 ㅋ
2025-06-21 15:27

편의점에선 받아줄거 같냐? 일용직 가야지
2025-06-21 15:25

저건 그냥 살아있는게 문제아니냐
2025-06-21 15:25

내가 가장 싫어하는 쓰레기가 몸이 아픈것도 아니면서 아무 일도 하지 않는 백수들.......
2025-06-21 15:22

저런 것들이 뭔말만 들으면, 꼰대꼰대~거리지.
지들한테는 MZ가 벼슬이다...
2025-06-21 15:21

당장 굶지는 않으니 저ㅈㄹ도 할 수 있지
집에 먹을 밥이 없고 뭐라도 사다가 먹을 돈도 없고 손 벌릴 부모도 없어봐라
2025-06-21 15:20

사회성 박살나도 할 수 있는게 편의점알바인데 아무런 알바나 노가다도 안하고 방구석에 틀어박혀서 게임만 하고 쌀먹하는건 30후반까지 아무것도 못하고 나이만 먹은 나를 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무서워서일듯
2025-06-21 15:19

본인이 후회하면서 마음 고쳐먹기 전에는 계속 저지랄일거임...
2025-06-22 21:02

놀다가 일하려니 ㅋㅋ
체력이 안되지요
한달은 당연히 힘듭니다
괴변 하지말구 내일이라도 현장근로나가자
나이드신 부모님한테 달라붙어 피빨지 말구
2025-06-22 19:55

사회성박살난 사람이 하는게 편의점인데
우리같은 쓰레기는 편돌이라도 해야ㅠ
2025-06-22 19:44

편의점 알바라도 해라
2025-06-22 19:30

뭐라도 해보면 되는데 안하는건 자신이 약하기 때문이지
나는 우울증 있어서 일하기 힘든데 계속 노력해서
1년간 콜센터 업무 해냈다
그만두고도 다른데 알바 취칙해서 일한다
노력이 답이다
바뀌려고 노력해야지
2025-06-22 19:29

사회성이랑 편의점 알바랑 뭔상관이지
친목하러 편의점알바함?
2025-06-22 18:54

우리회사 꽤나 큰 택배회산데 사람을 구하려고 해도 안들어온다 면허증만 있어도 합격일 때가 많은데도 힘들다고 안들어옴 ㅋㅋㅋ
사회성 박살? 사회성 박살은 회사 들어오면 와 난 그래도 인간의 범주구나로 생각하게 되는 인간들이 세상천지삐깔이다 시도나 해봐라
택배일 힘든일이라고? 나도 진짜 세상 별별일 다 해봤는데 세상에서 제일 힘든게 부모님한테 돈타면서 놀고 있는게 세상에서 제일 힘들더라 일 해봐라 ㅈ도 없다 진짜
넌 세상에서 제일 힘든 백수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 어찌 택배일 따위 못하겠는가... 일자리 구해봐라
2025-06-22 18:42

근데 쌀먹이 뭐냐? 궁굼하다
2025-06-22 18:20

매가답
2025-06-22 18:17

나이 18살에 하루 20시간 일하고 월급4만원받고도 희망을 잃지않고 살았다
2025-06-22 18:17

공장으로 가~ 동남아 친구들이 사회성 만들어 줄꺼야~
2025-06-22 18:00

공장 들어가.
2025-06-22 17:42

핑계거리만 찾는거 보면 부모가 아직 놓지는 않았나보다 꼭 50살 까지 저러고 살면 좋겠네 편하고
2025-06-22 16:55

게임 페인을 잘 포장하네
2025-06-22 16:09

커뮤에찌들면 저리되는거 현실은 중소기업갈애들이 대기업만보는거지
2025-06-22 16:04

근데 쌀먹 제대로 하면 웬만한 중소보단 더 벌텐데 그것도 대충했나보네
2025-06-22 16:01

왜 사냐?
2025-06-22 15:47

무경력 38세를 알바로 쓰는사람이 어디있음..
딱봐도 이상있을거같아서 컷임
오히려 사이버 쪽에 취직했다하고 작업장 차려서 하는게 제일 나을듯
취업루트는 이미 마감된듯
2025-06-22 15:31

일단 새벽 5시에 일어나 집 근처 공원이나 저수지부터 하루 30분씩 걸어요.
절대 뛰려고 하지말고, 그냥 이유 불문하고 걸어요.
뛰면 실패 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그냥 걸으세요.
걷다보면 어느순간 밋밋하니, 이어폰 하나 사다 신나는 음악 들으면서 걸으세요.
새벽 5시에 일어나 같이 걸어주는 사람도 있으니 심심하진 않을 겁니다.
어느 정도 이 모든 일들이 적응이 되면, 새벽에 걷다 들어와서 따뜻한 물 말고,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세요.
그리고 하루 50페이지식, 더도 덜도 말고 딱 50페이지, 추가하고 그런 거 없습니다.
추가하는 순간 실패합니다.
딱 50페이지만 만화책만 아니면 됩니다.
그냥 꾸준히 읽으세요.
애들 책이라도 좋습니다.
그리고, 남는시간 놀던 대로 하루종일 게임하면서 실컨 놀아요.
대신 다음 날 새벽에 일어나려면 일찍 주무셔야 되요.
그렇게 1년 반복하면 분명 변해 있습니다.
토 달지 말고 의심하지 말고 그냥 하세요.
2025-06-22 15:12

나처럼 자영업하다가, 장사가 안되서 월세 인건비 세금 등등 매달 적자 300만원인 나.
그리고.. 인천에서 전세사기 당해서(본인의지는 아니지만;) 빚 3억있는 친구가 한명 있고, 주식으로 그동안 모은돈 전부 날린애도 있다. 또 인터넷에서는 뭐 도박을 했다거나 돈 날리고 그런애들도 많다.
여자한테 퐁퐁당해서 열심히 돈을 벌어도 와이프는 수입에 비해 지출이 많은 애들도 있고...
그런거에 비하면 저 사람은 그냥...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거임.
걍..
2025-06-22 15:11

할수있는거하십쇼
다른사람과 비교하면서 노력이라는 거창한말이
자기스스로에게 맞지 않는걸 이미 알았다면
다른쪽으로 사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최소한 그대는 범죄자같은 나쁜쪽으로 살지는 않잖아요.
2025-06-22 15:02

잘났다
2025-06-22 14:14

그냥 부모가 아무것도 안해줘야하는데 그렇게 못하니 저렇게 되버리는거지 진짜 굶어죽을거같아져봐라 일 안하고 베기나 저런놈들은 죽을 용기도없어
2025-06-22 13:59

키160 남잔데 왜 결혼안하냐고 하도 시달려서 이 개엿같은 종자 누가 좋아하겠냐고 부모님께 한마디 해버린 후로 집안 분위기 씹창난 상태 적어도 난 경제적 독립은 스스로 해서
2025-06-22 13:51

대부분 준천지들 현실...
2025-06-22 13:49

"임자 해봤어?"
2025-06-22 13:46

집앞에 헬스장있어
운동안해도 매일나가봐
2025-06-22 13:45

나도 38살 88년생 인데 이번에 자격증 기사따고
기사자격증 하나로 취업함 관리자로 30살에 야간대학
감 주변친구들 외가식구들 다 응원1도없고 욕무지먹음 주간에는 일하고 야간대학졸업하고 1년반 경영학부전공하고 1년반 필기실기 시험만3번인데 합격함 나도엠생이었지만 엄마가 그렇게 좋아하는건 첨봄 자격증 나왓을때.. 늦었어도 걷다보면 다됨 기사자격증1개로초봉 5000시작임
2025-06-22 13:40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 없으니까 일단 해보는게 좋을듯
2025-06-22 13:38

15년째 몸으로 일하고있는데 솔직히 백수들 이해도 가고 부럽기도 ㅈㄴ부러움 나도 한번씩 그만두고 옮길때마다 ㅈㄴ하기싫더라
2025-06-22 13:27

20대는 세상물정과 눈치밥없어서 못하고
30대후반에 체력없어 노가다 못하면
누가 노가다하나
현장 가보면 50대 이상이 태반이고
일단 현장가서 빗자루질이나 신호수자리도 많은데
어디세 체력탓을 하노
2025-06-22 13:21

이러다 10년뒤에캥거루부모들 죽고나면 사회전체 범죄도시 되거나 집단자살할듯
2025-06-22 13:17

왜 남들은 남들 예기 즐거워하고 행복해 하지 방송하는 사람도 찍는 기자도 제발 남 인생 좋은것만 봐도 모질란데 남들 헛 띃지 마세요! 그러기전에 니부모 니형제 자식들 챙기시길 불쌍하다!!
2025-06-22 12:59

편의점알바에 사회성이 필요한가..?
2025-06-22 12:50

진짜 저런거 낳으면 죽일수도 없고
어째야되냐
2025-06-22 12:48

노가다를 하기엔 체력이 딸린다고?
나이 60먹은 영감도 하는데 헛소리를 하노
곰방일은 신체 건장한 성인남성들도 요령이 없어서 힘들어하는건 알겠는데 일반개잡부는 팔다리만 달려있으면 다 한다.
체력적으로 후달리면 2일하고 하루 쉬고 해서 한달에 14일만 일하려고 해봐라.
그돈으로 부모님한테 쓰면서 어디 취직했다고 해봐.
적어도 회색빛은 아닐거다.
2025-06-22 12:20

이런것들이 민주당 지지하지
2025-06-22 12:12

나이38에 부모한테 용돈을 드려야지 받고있노 ㅋ
2025-06-22 12:07

집에 웃음소리가 나게하는건 간단함. 사회성 핑계 대지 말고 편이점이든 식당 설거지든 아무 알바라도 시작하거나 진짜로 공부라도 다시 시작하면 그때부터 부모님은 기뻐하실거다
2025-06-22 12:02

에고 부모 속 터지겠다 뭐라도 해야지 하기 싫으니
온갖 핑계가 넘쳐나네
2025-06-22 11:43

부모님 등골빨아먹다 부모님 없으면 거리로 나가겠지 ㅜㅜ 너모다 못난 사람도 일할려고 한다 이자식아 제대로 일하고 외식 사드려야지 이런자식은 내보내야합니다 부모님들
2025-06-22 11:14

삼청교육대가 필요한 이유
2025-06-22 10:10

나도 저럴때가 있었는데 너무 지옥같아서 생각하고 싶지도않음 나를 구할수있는건 나밖에 없음 아무도 도와주지않음 글쓴이도 극복하고 나오시길
2025-06-22 10:09

학부모한테 치이다가 학원 때려치고 37살에 간호대가서 이제 졸업반이다
할려면 다 할 수 있다
심지어 나보다 나이 많은 만학도분들 정말 많다
2025-06-22 10:06

사회성박살나고 체력이 안된다는게 무슨 속사정이냐
지가 그냥 개선할 노력 1도 안한거지
사회성 체력만 문제가아니고 대가리가 젤 문제네
2025-06-22 09:41

저런애들 특 온갖 이유를대며 난 비련의 소설 주인공이됨 못하는 이유가 있으며 어쩔수없음 이라고함 나도 1년반 히키코모리로 살았다 근데 나와서 일하게되면 하게되더라 해라
인간은 적응하는 동물이다 일해라좀 뭐 메랜하면 돈더버는데! 그런놈들 메랜이 너 사회생활 끝날 나이까지 그 수익 보장해주냐? 에휴...힘내고 살자
2025-06-22 09:04

이러니까 P2E 허용해줘야 한다.
저런 애들이 그나마 일할 수 있게.
2025-06-22 08:41

저거 못빠져 나온다 ,,,20 대 후반에 1 년 정도 방안에서 만 산 적이 있는데 나름 안락 해서 나오기가 싫고 사람들은 안만나면 되니 신경 쓸 일도 없지,,, 다만 나 같은 경우는 부모가 돈이 없어 이러다 굶어 죽겠다 싶어 노점상이라도 시작 했기에 빠져 나왔지만 ,,,그리고 열심히 하니 나름 성공 해서 진짜 일 안하는 백수로 살고 있지만 돌이켜보면 그때 안빠져 나왔음 아직도 방안에서 이 핑계 저핑계 대며 자기 합리화 하면서 tv 만 보고 있었을거야
2025-06-22 08:39

은둔어쩌구 해대는 패배자들은
=== 인터넷만 끊어버리면 하루도 못버티고 기어나온다.
청년실업/그냥 쉴래요....어쩌구하는 잉여들은
=== 쌀떨어지고, 인터넷 끊기면 알아서 기어나와 일하러가니까 지원금 주지마라.
2025-06-22 08:36

이런 사람들이 쌀먹하는거였구나... 이해한다
2025-06-22 07:08

형님 밖에 나오세요
2025-06-22 06:24

어 그럼 부모님 죽으면 그 집 받을수있겟네 ㅋㅋ
쌀먹해서 월세나 관리비 내고 살면 되는거아님? 개꿀이네
2025-06-22 06:16

이런애들이 20년뒤 부모님 돌아가시고 경제력 딸려서 자살 or 일부러 범죄 저지르고 깜방가는거임. 이게 현 일본 상황.
2025-06-22 02:57

아무리 부모자식이어도 노력, 능력에 대한 신뢰가 깨져버리면 남보다 못한 관계가 되어버림
2025-06-22 02:00

난 저렇게 안살아봐서 모르겠는데...이해는 않가네요
2025-06-22 00:49

... 저 맘도 이해가고 저 상황도 이해가고
2025-06-22 00:23

그래 그렇게라도 일단 살아남으세요. 한강가지말고.. 살아 버티다 보면 언젠가 깨닫는 날이 오겠죠.. 그 시간이 늦지 않게 오길 바랄뿐...
2025-06-22 00:11

아무것도 하지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2025-06-22 00:01

사회성이 박살나있다면 배달어플로 도보 배달이라도 하면서 밖에 나가기 시작해봐라
분명 작은 시작이 큰변화가 올수있다
2025-06-21 23:51

닥치고 그냥해
2025-06-21 23:34

사무직 기준으로 30살기준 연봉6500을 못넘긴다? 코박고 뒤지세요들 ㅋㅋ 딸배나 공돌이들은 그냥 뒤지시고 ㅋㅋ
2025-06-21 23:12

쌀먹이 문제가아니라 쌀먹도 집중해서 하면 시급은 구리지만 월200은 벌리는데 그 노력조차 안했단거임 ㅋㅋ
2025-06-21 22:49

부모가 잘못키운탓
2025-06-21 21:52

사회성이 박살났으면 더 사회로 뛰어들어서 개박살이 나도록 배우는 길 밖에 없다..고통스럽지만 돈은 벌잖아
2025-06-21 21:51

사회성 좋아서 편의점 알바하고 노가다를 체력있어서 하는 사람이 어딨누? 먹고 살라고 하는거지
2025-06-23 21:20

네이트판 읽는 쓰레기 같은 삶보다는 나을듯?
2025-06-23 20:55

내일배움카드로 뭐라도 배우고 취업연계
2025-06-23 20:14

내 친구도 일을 하다가 그만두고 게임만 주구장창 하는데 그걸로 먹고산다. 그게 가능하면 게임만 해도 되지만 그게 아니라면 일을 해야지 .
2025-06-23 20:08

그럼 공장을가라
가만히 서서 하라는것만 하면된다
죄다 외국인이라 말섞을일도 없고
노가다보단 체력요구 없다
야간힘들면 안하면되고 일못하면 시켜주지도 않는다
주간만해도 잔업까지하면 요즘 240~50 정도는받고
주말도 한두번 나가면 돈좀된다 주말이 힘들다지만 시급공장은 주말이 개꿀이다
그러다 야간도해보고 야간에 주말 한번씩 하면
월급받는맛 난다
그거부터시작해보길...
2025-06-23 20:05

사회성은 경험하고 데이고 극복하고 해결하면서 갈고 닦아나는 것이다.
당신이 당장 필요하는건 그걸 격을때 반박을 하지말고 수용하고 개선할려고 노력하는 끈기만 있으면 된다.
2025-06-23 19:59

편의점 사회성 전혀 필요없는데?
2025-06-23 19:31

다 변명이고 자기 합리화하는거임
노숙자로 예를들어보면 노숙자들이 왜 그 생활을 못벗어 나냐면 그 생활에 익숙해져서다 저 사람도 마찬가지로 그 생활에 익숙해져버려서다 노가다도 못할 체력???? 웃기고있네 그럼 체력을 키우러 운동을 하던가
2025-06-23 19:24

나 20대때 대학졸업하고 여러군대 취직은 했는데 3개월도 못버티고 그만두고 많이 하다가 결국 30대되자마자 일을 다시했는데
주위친구들보니 나만 돈을 안모앗더라,,,지금도 30대인데 친구들이 1~2억정도 모았다고하는데 난 아직 5000밖에 못모았음...에효
20대때 놀았던게 너무 후회됨...그 5000도 출퇴근할려면 차는 있어야되니 차를 삿더니 다시 1500밖에 안남고....ㅠㅠ
2025-06-23 18:34

사회성 박살 났으면 야간이라도 해라. 주 5일 야간이라도 해야 최소 돈 200만원 언저리라도 받는다. 그런데 저렇게 오랫동안 개백수로 산 사람들 대부분 알바하다 조금이라도 몸 힘들거나 점주들 별거 아닌 잔소리에 자존심 상해하면서 한 달도 못채우고 그만둠ㅋㅋㅋㅋㅋ
2025-06-23 18:30

ㅋㅋㅋ노가다 하면 체력이 좋아진다 ㅋㅋㅋ편의점 알바 시작하면 사회성 좋아진다
2025-06-23 17:24

글쓴이가 일일 알바라도 나와서
어쩌다 날 만나 친해지게 된다면 이런말 해줄듯
난 원래 사회성이 박살나 편의점알바를 못해? ㅋ
내가 제일 싫어하는 인간부류네
누군 ㄴ예근성을 타고나서 남밑에서 일하며 싸바사바 하는줄 아나봐?
모든인간이 꿈속에선 지가 왕이자 신이야
근데 사회는 니꿈이 아니니까 참고 웃는가면 쓰며 사는걸 우린 사회생활이라고 정의한단다
그런말 한다는것 자체가 그냥 나 ㅈㄴ 생각짧아요 스스로 광고하는꼴이지
정신 차리고살아 나이 ㅊ먹은 애ㅅㄲ야
라고
2025-06-23 17:19

영업 끝나고 청소하는 알바라도 해봐 사람 많이 안 만나
2025-06-23 16:52

아니뭐 돈을 안버는건 그렇다쳐도 자취라도하셈 빛을내서라도 저게 뭐하는짓임
자취하면 돈벌게 되어있음
2025-06-23 16:18

저 정도 필력이라면 작가를 하세요
2025-06-23 15:43

게임으로도 벌어먹고 살순있어
게임도 열!심!히! 했을때지만
2025-06-23 13:28

그냥 속사정이고 뭐고 노력을 안하네
온갖 핑계만 갖다대고
2025-06-23 12:25

어쩌라고 나가 디지란 말 해달라고 찡찡거려쌌니
2025-06-23 12:17

38세 무경력 백수, 체력 저질, 사회성 파탄 이면
솔직히 취업에 대한 선택지가 거의 없기에
이런 이유로 자포자기 하는 심정도 이해는 됩니다만....
내가 변해야 내 주변이 바뀝니다.
2025-06-23 11:56

진짜 잉여인생이네.. 걍 사나마나 한거 뭐하러 사나싶은..
산다고 걍 사는게 아니라 최소한의 사람구실은 해야지.
부모님 호강은 못 시켜 드려도.. 최소한의 아들노릇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니냐?
진짜 지밖에 모르고 사는구나.
2025-06-23 11:41

같이 숨쉬는 공기 아까워지려고 하는데
2025-06-23 09:55

몸이라도 안아프면 체력은 움직이면 느는거고 걍 무조건 밖에 나가야됨.
2025-06-23 08:55

이런사람들은 배급 못받게해줘라~
2025-06-23 08:42

와... 내 연봉이 상위 20프로안에 든다길래 엥? 내가? 했는데 저런 인간들 때문이었구나 싶다...
2025-06-23 08:15

인간이란게 내던져지면 어떻게든 적응하게 되어있음 이건 걍 부모가 마음 단단히 먹고 집에서 내쫒아야됨 가만 놔두는게 자식 망치는 길임
2025-06-23 07:51

와.
2025-06-23 07:28

핑계대고. 사는맛
2025-06-23 06:25

핑계만 대고 있으니 거기서 머물지, 단지 노력하지 않고 노력 하고싶지도 않은 사람이 죄책감을 피하기 위한 변명일뿐,
학교에서 날 괴롭히던 놈들이 저런 모습이면 진짜 통쾌할거 같은데.
2025-06-23 06:15

그래도 저게 좋은거다 난 부모 잘못 만나서 내가 부모님 생계까지 챙겨주고 있다 한달에 150만 준다
2025-06-23 06:03

핑계만 대는 놈들은 갈데가없지
2025-06-23 04:05

내가 가는피시방도 진짜 2년넘게 똑같은자리에 아침부터 밤까지 게임만하러오는 사람있음 모습이 가방메고 공부한답시고 독서실가는 척하고 오는 뻔한 모습인데 진짜 답없는 인생같아보임
2025-06-23 03:52

비응
2025-06-23 03:26

어차피 바뀔거 없는데 그럼 해보는게 좋지
않나 회색빛인 집안을 밝은 회색으로라도 바꾸려면
2025-06-23 02:30

사회에 도움이 안되는 인간은 어딜가나 쓸모가 없죠..ㅎㅎ본인도 꾸역꾸역 사시는 거 같은데 변화할 용기가 정말 없다면 진지하게 스스로 생을 마감하시는 게 효도일 수도 있습니다 ..38에 무경력은 심하죠..
2025-06-23 01:42

게을려서 뭘 할 생각을 안하는거지
2025-06-23 00:43

경제활동 뭐라도 하면서 생각해야 함
정 안되면 공공기관취업지원센터에서 달달이 20~30만원이라도 받고
형식적이지만 거기도 나쁘지 않음
2025-06-23 00:08

가지가지한다..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이해를 바라지 마시라
2025-06-22 23:47

그럼 딸배를 해. 그냥 모든게 하기 귀찮은거겠지
2025-06-22 23:40

저부모님은 이런생각까지했을거다
이렇게 사느니 애가 극단적선택으로 떠나는게 나을수도있다고
2025-06-22 23:37

기댈곳이 있어서 그래
머리만 저런 생각이지
행동이 안되잖아
2025-06-22 23:22

저런자식은 내버려 두고 외국으로 이민 가면 알아서 살어짐 ㅋㅋㅋㅋ
2025-06-22 22:57

일단은 시작이라도 하면 어떻게든 하게 돼있음 시작이 두랴워서 망설여지는가지
2025-06-22 22:10

부모님도 아는거지...
더이상 건드렸다가 사회성도 없는놈
가정이든 사회든 뭔 사고를 칠지 모르니
그냥 놔두는거지...
2025-06-22 22:05

그냥 사람이 아닌데
2025-06-22 21:46

38세 본인도 문제지만 부모님도 문제이긴함 20대때 내보냈어야함
2025-06-22 21:40

핑계가 너무 많아 일단 해보고라도 말해라...
2025-06-22 21:25

늙으면 어쩔려고
2025-06-24 20:27

내가 그 부모였으면 그 컴퓨터들 갖다버렸다-_-;;;
2025-06-24 11:38

부모님이 마지막으로 웃으시는걸 본게 언제였지 하는게 씁쓸하다...근데 더 암울한건 갈수록 비슷한 유형들이 늘어갈거라는거임..대졸백수 석사백수 심지어 최근에는 박사취득자의 30%도 백수상태...
2025-06-24 11:15

당신이라는 존재 자체가 우리 사회의 소중한 자원입니다.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이거저거 비교하지 말고 그냥 사회에 비벼보세요.크기는 다르나 누구에게 나 공통적으로 주어진 인생의 분량이 있으니 자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봅니다.
2025-06-24 09:38

그냥 변명이다. ㅡㅡ
2025-06-24 08:11

뭐든 시도하고 참고 노력하는 겁니다.
이미 '나는 이래서 안돼' 라고 정답을 정해놓고 아무것도 안하면 그냥 당신은 '아무도' 인겁니다..
2025-06-24 01:07

정승제 선생님이 말한 진짜 개조해야할 사람인거임....
2025-06-24 00:51

등골브레이커!
부모는 저 나이 먹을 때까지 온갖 고생했는데 저 나이를
쳐먹고도 반성은 커녕 무엇도 하지 않을 생각이라니
중소기업 생산직이라도 지원해서 부모님 용돈드려라
2025-06-25 13:53

뭐라도 하려고 하면 할건 있음. 저 나이에 놀고 있는거면 거의 반포기 상태일건데 더 후회하기 전에 알바라도 해야됨.
2025-06-25 09:42

게임들 돌려서 돈벌면 그돈으로 재테크를 투자하던가 돈을 불릴생각을 해야지 에효
2025-06-25 07:41

부모님 돌아가시고나면 크게
후회하실 겁니다. 그러기전에
핑계만 대지말고 뭐라도 해보세요.
2025-06-26 19:16

마 나는 대기만성형 인간이라 생각하고 먼가해봐라 눌려져있던 설움이 누구보다 노력하게되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2025-06-27 18:42

피씨 살돈으로 오토바이를 사서 배달이라도 하면되는거지
2025-06-27 17:20

적어도 니 혼자 쳐먹고 할거는 하고 살아라
2025-06-27 17:16

저게 그냥 뭘하면 되지라고 생각 되는데 벗어나기 힘든거임 자존감도 떨어져잇고 무력감등등 힘내길 빈다
2025-06-27 10:09

무경력은 진짜갈데가없기는해요 편의점도무경력 나이많은사람안써요 물류나 노가다도 체력이안되면 힘들고요차라리 자격증공부를하시는게 더도움이될거예요 자기적성을찾을수도있고
2025-06-27 09:30

제가 부업으로 쌀먹을 하는데 120 정도 벌거든요?
전업하시면 200은 나올거에요
2025-06-27 09:30

성인 adhd인거 같아요.. 의지문제보다 하나의 정신질병이라 병원 꼭 방문해서 약처방 받기를..
2025-06-27 09:02

알바도 못할 사회성이면 쓰래기 아닌가?
2025-06-27 06:25

부모님 없으면??그냥??죽을꺼아니면 일해서 돈벌어 아님 그게 끝이야 너우인생
2025-06-28 19:41

삼청교육대가 필요한 이유
2025-06-28 18:02

내 생각을 솔직히 말하면..
난 세금 안 내는 놈들은 투표권 박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세금을 내는 사람이나 안내는 놈들이나 똑같은 1표인데 결국 세금 안 내는 놈들은 자기 편하자고 자꾸 무상복지 무상 혜택 같은 공약 남발하는 후보들을 찍어줄 수 밖에 없다..
영상에서와 같이 저런 거지 백수들 마인드는 현 상황을 타개하거나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없고 어떻게 하면 이렇게 계속 살 수 있을까 라는 패배자 마인드이기 때문에 그저 무상만을 쫒는다..
결국 세금 내는 사람들이 저런 거지를 먹여 살린다..
이게 과연 공평하고 이게 과연 민주주의 인가..??
무상 복지나 무상 지원은 세금을 내는 사람들이 논해야 하는 문제이지 혜택받는 당사자들이 요구할 사항이 아니라 생각한다.
2025-06-28 12:45

편의점이 그렇게 대단한 사회성을 요하는 직업이었던가?
2025-06-28 11:23

이거 혹시 둘째언니네 집이야기인가
2025-06-28 10:59

노가다 하면 계속 하면 체력이 늘어요 아저씨~
2025-06-28 10:54

니부 모님은 평생 니 곁에 살수없으심
나가서 일해라
2025-06-28 09:44

편의점알바하는데 사회성이 왜 필요해ㄱㄲ 걍 핑계지ㅋㅋ
2025-06-28 02:22

진짜 저 나이에 한심하게 사는 인간들이 있음?
2025-06-28 02:08

그냥 집에서 내쫒으면 다 먹고산다
2025-06-27 21:27

나도 옛날에 거의 저것보다 더 최악으로 살아봤음
방에쳐박혀서 게임만하다가 밤에 어머니 퇴근해서 들어오면 얼른 모니터불끄고 자는척하고 그러다가 어머니 안방들어가서 자는거같으면 다시 조용히 게임함
진짜 그거고치려고10만원들고 집나왔다가 2달 노숙까지했음
하필 겨울에 집을나와서 어떤떄는 3일쫄쫄굶다가 곰방일 갔는데 1시간일했는데 머리가 핑핑돔
근데 일을해서 일당을받아야 밥을먹으니까
좀만참으면 점심밥주니까 그거먹으면 괜찮을거야 이러고 이악물고함
나중에 여관방 달방구하고나서는 일을해야 월세내고 PC방비도 쓰고하니까 그렇게 일을 하고하다보니 지금은 대출꼇어도 20평짜리 구축아파트라도 사서 살고있음
까놓고말하는데 아무리 주변환경이좋아도 본인이 나서지않으면 절대 저상황은 변하지않음
2025-06-29 20:24

왜 안죽고살아있나
2025-06-29 18:13

인터넷에서 200충 300충 이러면서 멸시할 거 같음
2025-06-29 17:14

왜 사냐. 그냥. 하직해라.
2025-06-29 15:08

내일 밥먹을 돈이 없게되면 몸 박살나도 한번씩 일 할수밖에 없음. 굶어 뒈지기 싫으면 어쩔 수 없으니까
2025-06-29 14:56

글 쓰는거보면 문제는 없어보이는데 결국 의지문제
2025-06-29 13:53

이런사람 주위에 있으면 진심 개짜증남...
20살 넘어가고 쉽게 얻는거는 나이랑 배살이다.
인생에서 죽을거같은 노력을해서 무언가를 성취해보지못한 사람은 정말 불쌍한 인생이다
2025-06-29 12:32

저 양반도 어릴적에 남들 부럽지 않은 높은 꿈이 있었을건데, 현실과 본인능력을 깨닫고 현타, 자괴감 많이와서 저러는것... 애써 부정하면 2년내로 메달거나 뛰어내리는거고... 쓰라리지만 인정하면 다시 사회구성원으로 복귀하는것이고..
2025-06-29 01:18

아이고 여기도 큰일이내
2025-06-30 21:12

아무 이유달지 말고 PC부터 박살내봐
2025-06-30 21:09

일단 일이고 뭐고 말고 PC부터 박살내봐
그럼 시간이 지나면 답이 나온다
2025-06-30 21:08

현실고증
2025-06-30 20:13

현대문학같네
2025-06-30 18:03

진짜 기생충이네~너땜에 회색빛이지~그것도 몰라?
2025-06-30 17:52

그냥 디져
2025-06-30 17:50

누구는 체력이 좋아서 노가다하는줄 아나보네 ㅋ
그냥 방구석에서 뒤지길 ㅋ
2025-06-30 16:52

0:02
2025-06-30 15:30

부모님이 잘못했네 20대일때 빨리 집에서 쫏아냈어야했다
2025-06-30 15:14

이딴 글 쓰면 그래도 본인이 좀 나아지는 느낌이라도 드는거 같냐 어차피 똑같은 쓰레기
2025-06-30 14:15

오랜만에 부모님하고 마주보고 밥을 먹을 때 내가 기억하던 젊었을 때 부모님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면 정신차려야 된다
2025-06-30 12:52

사지육신 멀쩡하면 뭔들 못할까... 부모님은 오냐오냐 해주고 그저 사람들 시선 두려워서 시도조차 못해보는 거 잖슴...
2025-06-30 08:32

도와줄수 있는 부모님이 계신다는거에 감사해라
부모님이 안계시는분도 있고
나처럼 부모님이 장기 입원해서 오히려 내돈이 나가는와중에 틈틈이 공부해서 취업하는 경우도 있다
부모님이 언제까지 내곁에 있을꺼라는 생각은 잘못되었다
2025-06-30 07:32

쌀먹도 병맛나게하나보네 시간도 남아도는데 300 이상은 뽑아내야지 쌀먹이라도 ㅡㅡ
2025-06-30 06:33

집안이 엉망인걸 알면서도 몇년쨰 저러고있다는게 더 신기하다
이정도면 부모도 문제있는 사람임 부모가 잘못 키운거고
2025-06-29 22:37

슬프네....
2025-07-01 20:06

일을 해야 갖고싶은걸 살수있단 생각에 스무살때부터 용돈받아본적없고 알바했음.
졸업하곤 취직하고.. 사람이 갖고싶은게 있음 일을 할텐데...
2025-07-01 19:25

그냥 살자해라 왜사냐 ㅋㅋ
2025-07-01 11:37

부모가 멍청한거임. 30살 먹었는데 백수면 걍 나가서 니 알아서 살라고하고 내보내야지 뭘 끼고살고있어
2025-07-01 06:44

사회성 박살났는데 온라인 게임을 한다고? 그냥 사회성이랑 체력 이라는 방패 뒤로 편한 생활로 숨은거지.
지금 이라도 나가서 일 해야 되는데...진짜 힘들것 같다.
2025-07-01 06:36

편의점은 사회성이 필요가 없음 그냥 로봇임
인사하고 가격 말하고 인시하고 물건채우고
잡일만 하는데 뭔 사회성 …
그냥 일하기 싫고 집에서 게임 하는게 편한거지
충분히 일할수 있음에도 편안함에 안도하며 노는거지
나도 그랬었음 그게 오래가면 안됨 현실을 자각하고 나가서 돈을 조금이라도 벌어야됨
2025-07-01 05:53

손주 손녀 볼 나이에 38백수 보고있으니 집에 웃을일이있나
2025-07-01 05:46

자기만 집안이 회색이라고 생각하네...
검은색인데
2025-07-01 03:33

국제결혼이나 여자좀 만나보라고 할때 이걸 보여드려야 하겠군...
2025-07-01 02:07

주제에 뭘가려... 자전거타고 배달이라도 해야지
2025-07-01 02:03

쿠팡이 딱이네
2025-06-30 23:32

체력이 안좋아서 노가다를 못하는게 아니라
노가다를 하다보면 체력이 올라가는거다.
2025-06-30 23:08

시작도입부 부터 이미 글러처먹음.
2025-07-02 18:21

그냥 닥치고 뭐든 하면 된다.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쓰라는 속담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2025-07-02 15:38

나는 28살 이후로 취업실패+만성우울증으로 5년 정도 히키코모리,취준생 코스프레 인생을 살았었음. 일단 저걸 벗어날려면 정신과에 가서 약이라도 받아서 먹어야됨. 저런경우는 밤낮이 바뀌고 점점 가족들도 않만날려고 하는데 그것부터 고쳐야됨. 먼저 우울증부터 치료하고 그후에 정부에서 지원하는 취업 프로그램 다니면서 어느정도 사회성을 기르면 됨. 결론적으로 지금은 그런 벗어나서 작은 회사지만 9년째 잘 다니고 있음. 그땐 힘들었었지만 결국 저걸 깰 수 있는건 본인 자신밖에 없음.
2025-07-02 15:29

부모님이 언제까지 살아계실것 같나요 부모님 나이 드시면 본인이 보살펴드려야지
2025-07-02 12:18

독립성과 생존능력, 시장파악능력을 길러줘야 하는데 안타깝게도 이해도가 많이 부족한 부모가 대부분임. 월급쟁이들이면 한계가 명확함. 모르겠으면 일단 자녀를 머리가 가장 잘 돌아갈 때 내보내라.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는 말임.
2025-07-02 11:13

글쓴이의 문제는 희망을 잃어버렸다는것이다.
2025-07-02 10:03

정신차려야지 부모님은 언제까지 곁에 계시지 않는다.
2025-07-02 09:48

편의점 알바 ... 사회성...???
2025-07-02 06:57

후회할꺼면 그렇게 살지말고
그렇게 살꺼면 후회하지 말라 - 아리스토 클리토리스
2025-07-02 06:25

입장바꿔봐라. 니가 애를 낳았는데 38년째 키우고있다..
2025-07-02 03:40

그럼 그러고살다가 비참하게죽는거지뭐
2025-07-02 00:36

나도 2년간 저런적 있었는데 나는 이렇게 좋아졌다.
국비지원직업훈련 뭐 아무거나 선택해서 다녀라.
거기서 뭐 배우고 자격증 따면 좋은데 사실 그게 중요한게 아니다.
계속해서 시간생활을 하고 밖에 나가고 몸도 움직이면서 좋아진다. 돈도 조금 나와서 용돈으로 쓸수있으니 추천한다.
2025-07-01 23:24

엉 그나이면 완전 늦었네 갱생불가 기생수 입갤 축하
2025-07-03 20:34

이럴땐 강제적으로말고 아버지나 친척중 친분있는사람과 같이 일하면서 차근차근 적응하는게 좋습니다..못해도 혼내지말고 천천히 하면 금방 적응합니다 그러면서 책임감을 가질수있는 그런일도 시켜보시면 좋아요
2025-07-03 17:44

근데 백수 쌀먹으로 메이플 로아에다가 리니지쪽 쌀먹이면, 메이플 로아는 숙제 돌릴거고 리니지는 m 같은거 린라 종류 폰게임이라 자동으로 돌아갈텐데.
번돈으로 컴퓨터 추가 하는거 보면 여러개 돌리는 거 같은데, 저정도면 달에 300백 이상은 벌텐데.
문제는 저렇게 돈 벌고 밖에도 나가고 하면 좋은데, 그냥 방에만 박혀있는 게 제일 문제인듯..
2025-07-03 15:22

별의별핑계다대네ㅋㅋ 걍 나가서 노숙자가되던 일을하던 선택하라면 일안하겠냐
2025-07-03 11:10

편의점이고 노가다고
일 자리 구하기도 쉽지 않아
2025-07-03 10:15

왜 사냐? 그냥 죽지.
2025-07-03 09:37

냅둬 그냥!
2025-07-03 06:10

진짜 찐으로 배고파본 적 없어서 그래... 휴대폰비 밀리고 대출금 밀리고 채권추심 연락 와서 쪼들리면 뭐라도 그냥 덤벼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살만해서 그래... 나도 한때 저런 핑계 대면서 했지... 근데... 핑계대면 더 힘들어지고 우울해지더라... 그래서 직장도 구하고 퇴근하고 금요일 저녁엔 쿠팡 야간도 감...
2025-07-03 05:01

나랑 동갑이네 진짜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늦지 않았으니 일단 밖으로 나와서 사람들 뭐하는지 구경하고 다녀라 응원한다
2025-07-03 01:56

공장에 사람이 없음 걍 넣으면 주간 250만원은 가져감 아니면 주야뛰면 350 400도 벌고 최소한 사람으로는 살자 부모님 가슴에 대못박지 말고..
2025-07-02 22:12

사회성 박살이라고 했는데 돈벌려고는 노력같은 쳐 안하고 몇만원밖에 안되는 메이플 로스트아크로 해가지고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은 주는건 에바지..체력이 딸리면 키우면되는거고
2025-07-04 20:41

얼굴좀 안나오게해라
2025-07-04 00:36

뭐든시작은해봐라 부정적으로 살지말고 ㄷ ㅅ아
2025-07-04 00:02

벌레와 동급
2025-07-03 23:02

저건 그냥 썩어빠진 거지
2025-07-05 14:36

편의점 알바는 정상인도 왔다가 개박살 나는곳임 왜? 개진상이 많이 왔다가니까요.???
2025-07-05 12:06

우리집은 회색이다?
부모님은 흰색인데 검은 니가 회색으로 만든거다
밤마다 어릴적 너의 사진을 보며 현실을 회피하고 계실거다
게임하다 문득 모니터로 비춰진 너의 모습을 발견하길 바란다
2025-07-05 04:20

쌀먹 나쁘지않은데 한달 150은 벌자나?
2025-07-06 20:11

집안에서 안나가면 더 악화됨
일단 아침7시에 일어나서 샤워하고 깨끗하게 옷입고 버스든 지하철이든 타고 종점에서 종점까지 가봐라
그러다 점심은 근처 편의점에서 라면사먹고 다시 버스나 지하철타라
장담컨데 2달이면 일하러 가게되는 자신을 보게될꺼다
2025-07-06 20:02

장레희망은 고독사임?쓰레기네
부모님 속이 알마나 상하셨을지 가늠이 인된다
2025-07-06 19:31

진짜 글 꼬라지가 핑계투성이네 ㅋㅋㅋㅋㅋㅋㅋ 지 나름대론 합리적인 이유라고 생각하며 썼을텐데 ㅋㅋ 또 욕먹으면 왜 욕해 너흰 날 모르잖아 ㅠ 이럴거고 ㅋㅋㅋㅋㅋ 어떻게든 일을 하지 않기위해 발버둥치는걸로 밖에 안보임.ㅉㅉ
2025-07-06 14:17

부모 입장에선 걍 니가 뒤지는게 효도하는거다
2025-07-06 10:16

그냥 살아있는거 자체가 민폐인 상황이지
보험 들어놓고 목매라
누군 일가고 싶어서 일가고 정신이 피폐해지는거 즐기면서 일하나?
38세면 최소한의 정보 습득만으로도 사고능력이 애들보다 높아야 하는데 저건 그냥 정신적이나 신체적 충격으로 인해 저래된게 아니라 게을러 터지고 게임중독이라 핑곗거리가 필요한것뿐이다
나도 하루에 12시간에서 16시간씩 10년 넘도록 게임폐인짓 했어도 할거 다 하고 했다
핑계대지마라
2025-07-06 09:27

사회성이 부족하면 혼자서 할수있는 일이라도 하는게...운송업이라도 해라
2025-07-06 08:08

글쓰는거보면 모자라보이지도않은데 뭐라도 잘할거같은데
2025-07-06 00:16

유투브 만능발이라는 분 보면 또 다른 생각이 들던데...사지멀쩡한것도 복이려니하고 열심히 살아야 할텐데 ...사회성 ,체력 이지랄 하고있네 본인인생 본인이 사는거지뭐 에휴
2025-07-07 21:20

찢이 너같은 사람위해 돈준다니 그돈받으며 평생살아.
2025-07-07 21:16

문제가뭔지아는데 안고치는건 그냥 개쓰레기네
2025-07-07 21:14

노력따위는 필요없다.그냥 해...다 잘할필요는 없다.하루에 하나씩만 늘려가라...몇년이면 이 세상 최고의 편돌이가 되있을것이다...
2025-07-07 20:52

정신머리가 박살나있네
2025-07-07 20:40

ㅋㅋ 치킨 시켜드린게 뭐 무슨 대단한 업적인줄 ㅋㅋ 퍽이나 기뻐하시겠어 아주 ㅋㅋ
2025-07-07 20:21

글 쓰는것만 봐도 완전 무능하진 않은데
2025-07-07 20:01

유투부로 빌어 먹나 38세 개백수나 뭐 다르다고 ㅉㅉㅉ
2025-07-07 19:31

부모님께는 치킨보다는 월급명세서를 보여 드려야...
2025-07-07 15:16

괜찮아요 ~ 배급 받으시면 되죠 ㅋㅋㅋㅋㅋ
2025-07-07 08:45

일을 평생 해왔던 사람도 이직한다고 나와서 쉬는 텀이 길어지면 다시 일 시작하기 어려워진다, 그래서 다음 직장 확정짓고나서야 전직장 퇴직하는게 정배고
일 안할수록 더 시작하기 어렵다
셧업하고 사회성, 체력 필요없는거라도 찾아 뛰어라
하루 한두시간 전단지라도 돌리든 껌을 떼든
집구석 기어나와서 뭐라도 해야 인생 바뀌는 시작인거다
2025-07-07 08:45

내나이 43살 8시반까지 출근해서 6시퇴근 해서 바로 편의점 알바간다 12시까지 하고 집으로 온다 빛 천지지만 그래도 산다
2025-07-07 00:45

체력이러고 자빠졌네; 나 고딩때 폐에 구멍나서 중환자실 실려가서 1년 입원 1년 통원 차료하고 죽다 살았는데 지금도 폐는 다른 사람과 차이 많이남 근데 군대 병장 전역하고 뭐라도 해볼라고 공장 인테리어 조선소 다 다님
죽을 각오로 살면되고 이제 30중반 오는데 실수령 350정도 되는데 만족하며 살음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잘못 된거;
코로나때 상황 안 좋아져서 1년동안 백수였지만 난 항상 일자리 알아 볼려고 다녔은 결국 노력 끝에 좋은 직장옴 시작 안 하면 없다
두려워마라
2025-07-07 00:30

스스로 딛고 나와야 깨달을텐데... '아 별거 아니었구나. 진작 도전할걸' 라는걸...
남들 시선 신경쓰지말고 작은거부터 실천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2025-07-06 23:49

배달알바라도 해라
2025-07-06 22:28

남자는 군대다녀오고 대학졸업하면 바로 집은 나가주는게 예의다
2025-07-08 20:32

다 핑계다
힘든 일은 하기 싫고 주변사람과 비교하여 월급 적은 일이나 직장은 안 가고 싶고 그래서 갖가지 이유로
스스로 위로하는거다
그러다가 시간만 가고 나이 차니까
더 하기 싫고 쪽팔리고 헤이해지고
솔직히 그냥 인간쓰레기다
내 가족 중에 저런 사람이 있어서
누구보다 잘 안다
2025-07-08 20:12

불판이라도 닦죠
2025-07-08 19:13

이런 애들은 죽을때까지 남탓만 하지.
2025-07-08 18:57

한국의 로스제네
결국 저 히키코모리는 추후에 국가재정으로 복지혜택을 보고 국가예산을 사용하게 된다.
개인의 인생이 망가지는것은 물론이거니와 국가재정 낭비, 생산성저하, 인구감소,증오범죄등 사회의 암적인 현상을 야기 한다.
직업교육, 정신상담, 취업연계등 차라리 지금이라도 갱생시켜 ㅈ소라도 취업시키는게 사회적으로도 그리고 한 사람의 삶으로써도 좋다.
2025-07-08 18:55

체력이 안되면 운동이라도 해라
2025-07-08 17:40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라고 들었어요.
2025-07-08 16:19

그냥 게으른거임
2025-07-08 16:15

편의점에 사회성이 왜필요함 저건 핑계지
2025-07-08 15:41

그냥 일하기 싫은거임
2025-07-08 12:49

일단 나가라...밖으로 천천히 돈 생각말고 할수있는거 해볼만한거 아무거나 시작해라 ?
2025-07-08 11:47

저양반은 몸이 어쩌고 사회성이 어쩌고 핑계만 댈뿐
아무것도 할 생각도 바꾸고싶은 생각도 없는거다
2025-07-08 11:39

택배 상하차라도 해 핑계대지말고
2025-07-08 10:07

더 늦기전에 뭐라도 시작해라.
부모님이 평생 살아있는거 아니다.
살아계실때 일해서 번 돈으로
고기 사드리고 생신때 선물 사드리면 그것만으로 행복해 하신다.
사회성 좋은 사람이 과연 몇프로나
될까?
다들 사람들과 부딪히면서 그렇게
적응하는거지.
더 후회하기 전에 뭐라도 시작해라.
안그럼 진짜 후회하며 산다.
2025-07-08 04:13

저런 사람은 딱 자전거 배달 하면 좋을듯
2025-07-08 03:28

내 이야기 같아
마음이 아프다
2025-07-08 02:01

아무 콜센터라도 가라. 목소리 나오고 타자칠 줄 알면 붙여주니까. 큰 규모 콜센터는 교육비 지원해준다. 그걸로 사이버대학이든 뭐든다니고.. 그것도 안되는 규모면 근로자 카드 발급받아서 자격증 따라.
2025-07-08 01:05

편의점도.. 사회성이 필요했..나?
2025-07-08 01:02

글쓴이 다음생엔 바퀴벌레로 태어날거같음.
2025-07-08 01:01

38살.....ㅋ 걍 한강으로 가서 뛰어내려라 뭘하기에도 늦었다 그나이까지 집구석에서 손벌리고 살고있는거면
2025-07-08 00:29

인간쓰레기 입니다 마포대교 가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게 인류를 위해 당신이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일입니다.
2025-07-08 00:21

부모님 잘만나셧네요 부럽습니다
2025-07-07 23:54

집에서 나가 병시나 ㅎㅎ
2025-07-07 23:23

저렇게 살게끔 키운 부모님들 잘못이 가장 크죠.
2025-07-07 23:08

열심히 하려고 하면 열심히 안하려고 하는 애들보다 나아서 사회에서 받아줌 저사람은 열심히고 자시고 시도조차 안함 시도라도 해라 일단 해
2025-07-07 23:05

일단 뭐라도 시작해라 진짜 첨시작이 힘들어서 그렇지
뭐라도 일단 하다보면 적응하게된다 정말 대인기피나
그런 정신병 아니면 적응은 할수있으니 일단 집에서 나와라
2025-07-07 21:54

시작이 가장 힘든거
2025-07-07 21:51

부모님 잘해드려라
나라면 어떻게든 독립
시킨다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야지 니근성이 바뀐다..
2025-07-07 21:31

인간실격 개폐급 사회밖으로나오면 안되는인간이네
2025-07-09 21:13

그 나이에 할게 왜 없어?
요즘 같은 백세시대에 38세면 그야말로 청춘이야!!!
길거리로 나가서 달리기라도 해!
그게 안되면 걷기라도 하던가!!!!
2025-07-09 20:50

사회성 박살난 나도 편의점알바 잘했다
혼자 하는일에 사회성이 뭐가 필요하리..ㅠㅠ
그 다음으로 코인노래방 청소했다
혼자 할 일들 얼마든지 있다..
일단 밖으로 나가라 ..ㅠ
2025-07-09 20:10

누구랑 똑같네 핑계마저....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되고;;;;;
2025-07-09 19:07

시도해보지않고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 돌려서 안되는이유만 100가지 만드는 그시간이 언젠가는 가장 후회가 될거다..텅빈방 불꺼진 집이라도 남아있다면
2025-07-09 15:04

편의점하기엔 사회성이 박살나있고, = 그렇게 큰 사회성이 필요하지않음.
노가다 하기엔 체력이 딸린다 = 지금부터라도 체력기르면 늦지않음
2025-07-09 14:42

양심이 있으면 그냥 나가죽는게 맞다
2025-07-09 12:47

새로 무언가 시작할때 다른사람 신경쓰면 못한다. 나도 노가다 가니 사람 잘못구했다는 소리 들으며 체력 키웠다 염치고 나발이고 일단 뭐라도 해라 그럼 인정받는 날이 온다.
2025-07-09 12:05

편의점 알바에 무슨 사회성이 필요하다고 핑계를대고있냐? 계산하려하면 계산해주고 매장관리라고 해봐야 빠진물건 채우고 매장안더럽지않게 청소설렁설렁 하면 끝인데.노가다하기에 체력박살나있다고 하는데진짜 노가다하기에 채략부족해서 노가다 못하면채력안되서 쫒겨나본적도 없겠지
노가다에 필요한거ㅕㄴ 채력이 아니고 인내심이필요할뿐.쌀먹한다고 3년 처박혀있는동안 진짜 열심히 공부햌ㅆ으면 요즘 경쟁율이면 공무원됬을껀데....전형적인 루저의 그냥 징징거림.
2025-07-09 11:43

하ᆢ근데 요새들 알바도 구하기 힘들다고 하는데
이해되면서도 참 그렇네ᆢ
저는 아픈와중에도 주4일짜리 다녀요ㅜㅜ
공무원 시험 준비하구요
2025-07-09 10:07

사회성이 없으면 공장을가....
2025-07-09 07:21

공장일 하다가 다리 부러지고 2년을 집에서 맨날 놀고 먹고 살도 심각하게 찜.. 엄마가 울면서 한심했는지 나가서 굶어 죽어버리라고 소리질러서 너무 놀람 거울보고 폐인이 된 내 자신이 한심했고 나이는 먹어서 회사는 안받아주고 술집하는 아는형들 한테 전화돌려서 주방일좀 시켜달라고 매달림 해본적없는 일이긴해도 열심히 하니까 할만하더라 술집이라 그런가 대인기피증 도 있었는데 사람들 이랑 인사하고 서빙도 나가다 보니까 기피증도 사라지고 기술도 비젼도 없지만 당장 내가 할수있는 일이 있어서 너무 좋고 우리 엄마가 웃는거 오랜만에 봐서 너무 좋음.. 저 처럼 폐인으로 집에서 살고있는 분들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달라져 보세요.. 한심한놈 글 보고 욕 해도 할말없습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2025-07-09 06:19

쿠팡가면 되지 않음?
맨날 변명만 하는거 그게 맞나?
체력이 없으몀 운동을 하고
돈이 필요하면 일을 하면 되지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하는게 맞는거냐 ㅋㅋㅋ
2025-07-09 05:18

부모님이 완전 거지중에 상거지면 차라리 뭐라도 함 어중간하게 뒷바라지 해주니까 기생 하는거임 그냥 '38무경력' 이것만 봐도 느낌 오잖아
2025-07-09 04:54

이런사람 뭐라도해라 이거라도 저거라도 쉬운일 인힘들일 소개해줘도 안합니다 이미 집에서 게임이나하는 몸에 배어버려서 일이 힘들고 안힘들고 혼자하고를 떠나서 일을한다는 시간 자체를 못견딥니다
2025-07-09 01:16

사회성 박살났으면 혼자하는 일을 해라 배달이나 야간 알바같은거 찾아보면 혼자 하는일 많다
2025-07-09 00:33

씁쓸한 내용이네
2025-07-08 23:32

와...딱 아는 동생같은 놈이네...
보다못해 동생 친구놈이 택배 일일알바라도 하라고 끌고간적이 있음....하루 하는둥 마는둥 하더니 자기가 할일은 아니라고 함 ㅋㅋㅋㅋㅋㅋ 돈 한번 벌어본적도 없는 인간이 또 힘든일은 안하려고 하지...걔도 딱 집에서 게임만 하면서 뭐 이상한 싸이트같은데 영상 올리고 그거 누가 다운받아가면 한달에 몇십만원정도는 번다고 하더라
진짜 저런놈들이랑은 인생에서 절대 엮이면 안된다
사람 변하지 않거든
2025-07-08 23:13

집안이 회색빛인건 너 때문이다.
2025-07-08 22:53

지가 문제걸 아는데 변하려하지 안는게 문제
2025-07-08 21:53

문장 좋네 자극적인 내용이긴 하지만 흔한 내용에서 자신의 의도 전달도 됬고 커뮤니티에서 인용될 정도니까
2025-07-10 17:39

편의점 알바를 못할정도로 사회성 박살은... 핑계일뿐
2025-07-10 14:00

지게차라도 하나 따면 어디든 갈수있음 주간근무만하더라도 세전 330부터 시작함 잔업좀 하게 되면 370찍어버림
2025-07-10 13:03

즉문즉설 보면 취업 실업 고민 엄청많음. 그러면 한국말 하나도 모르는 외노자가 와도 월200은 벌수 있는 나라라고 하심, 사회성 없고 체력약해도 월급작지만 할수 있는일 찾아보면 있다 그러다가 동종으로 업그레이드 하던지 타직렬 이력서 내는것이고 공무원은 본인 머리 합격가능한지 본인이 가장잘 알고 있을것임
2025-07-10 12:57

글에 핑계와 변명뿐이 없네 일단 나가야 사회성을 기르던 체력을 기르던 해야지 그냥 방구석에 저렇게 있으믄 아무것도 안됨
2025-07-10 12:55

예전에 편의점에갔는데 알바생이 덜덜덜덜 떨면서 계산하는데
그 모습을보면서 대인기피증이 있는데 나와서 일을하려고 노력한다고 생각되었고...그 모습이 참 기특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뭐라도 시도라도 해야 성장할수있습니다
2025-07-10 12:19

먹고 자고 똥만 싸지르고 죽어 거름이라도 되어라
2025-07-10 12:14

제대로 노답 히키네 ㅋㅋㅋ
2025-07-10 12:07

편의점은 사회성이 필요 없습니다
2025-07-10 11:16

집돌이가 되어도 되는데 사회생활은 하면서 집돌이가 되어야함. 세상은 누구나 불편하지만 그걸 참아내기에 돈도 벌고 인맥이 유지되는 것임.
'누구나 지옥을 걷고 있으니 타인에게 관대하라'-다산 정약용
2025-07-10 11:00

그저 지 '정신'머리가 썪은것 뿐. 못깨달으면 평생 글케 사는거지 뭐
2025-07-10 08:25

뭐 지가 자기 태도나 체력은 고칠생각은 1도 없고 온통 핑계네
2025-07-10 06:59

마음의 상처?부터 치료해야됨
일단 밖으로 나가서 간단한 산책? 걷기운동부터 하심이 좋음
1. 외출을 한다
2. 다른 사람을 본다
3. 매일 한다
이걸 먼저 클리어 해야됨
2025-07-10 03:45

사회성은 나가서 부딪혀야 나아져요....
2025-07-10 02:46

뭐라도 해야된다 해서 택배하고 있습니다..
2025-07-10 00:47

아.. 저게 참 안타까운데
저건 주변에서 어떻게 해줄수없는 문제임.
본인이 해야됨.
사실 나가서 노동을 하고 돈을 받으면 많은 부분 바뀌지만 나간다는 시도 조차 안하는 사람들이라..
2025-07-09 23:57

사회성?체력이 부족하다고? 배부른 소리하고있네..
난 허리디스크 터져서 부업하고싶어도 하지도 못하는데 ㅋㅋㅋ 마인드가 썩어빠졋네
2025-07-11 19:17

택배상하차를 일주일에 하루라도 하더라도 나가서 체력을 길러야지,,,
2025-07-11 17:14

첫마디부터 글러처먹음 ㅋㅋ평생 베이스좀깔아줘
2025-07-11 15:28

니가 아직 덜 급해서 그런거야!! 시작이 반이란말!! 진짜다!! 뭐든 시작해라!
2025-07-11 15:20

내얘기군!38살에 아무기술없어
숙노갔음!그땐 진짜 40대넘어가
면 집밖으로 못나갈꺼 같아서 힘
들어두 꾹참고 숙노 뜀!어리버리
도 3개월 지나니 금방적응되고
무엇보다 부모님이 엄청좋아하심!
(현재 48살!지금도 숙노 중!)
2025-07-11 14:17

게임으로 돈벌 생각있으면 제발 메크로 프로그램 만드는 학원을 쳐 다니든가 아님 게임을 ㅈㄴ 잘하든가 아니면 그냥 나가서 돈벌어라
2025-07-11 13:54

체력이딸리면 운동을 하면 되잖아 요즘
노가다가보셈 다 60대임
글고 사회성 부족은 다 부족함 사회성 갖춘 사람이 사회에 몇명이나 되겠음
사회성이 좋은 사람은 벌써 사장이나
인맥으로 먹고 살고있음
2025-07-11 13:44

원시시대였으면 버려졌을 인간임
저렇게 살다 가겠지
2025-07-11 12:11

줘 패면 됨. 사회성? 근력 부족? 맞으면 몸 안에서 아드레날린 분비해서 한층 강력 해짐. 뭐든지 할수 있음. 저나이는
2025-07-11 10:27

야이 개멍멍아 나이가 중요하냐 지금이라도 알바구인구직 어플이든 노가다든 물류든 진짜 기술을 배우든 뭐라도 해라 니 부모님 하늘나라가시면 그 뒤에 후회히면서 펑펑 울지말고 살아계실때 부모님한테 효도는 못해도 걱정은 끼치지말자
2025-07-11 09:36

핑계만
2025-07-11 09:35

아무것도 하지말고
운동하고 샤워해~
2025-07-11 08:58

젊고 괜찮은 외모에 방송하니까 저딴말 쉽게 씨부리는거같은데 나이많고 못생기고 자기관리안된 30대를 누가 편의점 자리에 앉게 해줌
사장도 눈이 있고 인간 혐오걸리기 직전이 편의점 사장들인데 사회성박살을 지입으로 이야기하는 애들 어떻게 일을 시키는데?? 나도 20살때 일해보고 따로 정기적으로 알바한적없었는데 면접에서 대가리 존나 빠짝 쳐서 가서 딱 마지막어필한마디로 저는 펑크 안냅니다 이러고 그게맘에 들었다고 했음
당연히 일배우는거 어럽지도 않고 그렇지만 결국 편의점은 판매업임 신경안쓴다고 하지만 이쁜 여자 알바가 매출 잘나오는건 엄연한 사실
세상 힘들게 사는 사람많음 자기관리 부족이라고 말할수있지만 이미 시간이 지나갔음 과거에 우울증이나 그밖에 정신병초기증상같은게 찾아오면 내 노력 여하와 관계없이 그렇게 시간 보낼수도 있는거임
2025-07-11 05:44

ㄷㅅ놈이 핑계도 좋네
니는 꽈추때라 마
2025-07-11 02:02

노가다 힘들다고 체력 키우려는 노력도 안하네 ㅋㅋㅋ
그냥 하기싫은거잖아 핑계는 ㅋ
2025-07-11 00:47

게임 노가다를 집중적으로 하는게 낫지 싶다.
2025-07-11 00:29

일단 밖으로 나가서 걸어다니는 것부터 시작하는걸 추천.
세상의 모든일은 의자에서 엉덩이를 떼는데서 부터 시작합니다.
2025-07-10 22:53

간단해
일을 하면되
다들 그렇게 살아
2025-07-10 22:52

대리운전 이라도 하고 밥벌이는 해야지?
2025-07-10 22:34

요즘 펀돌이 스펙도 얼마나높은데ㅋㅋ
2025-07-12 21:10

정말로 사회성이 없는 사람이라면
부딪혀 보라고 책임없는 말을 해서 되는게 아님
훈련이 필요한거임
본인이 체험한 사회는 본이이 생각하기에 너무 벽이 높다고 느껴지는것이니 훈련을 통해 사회성을 키우고
자신감을 부여하고 사회로 나갔을 때 생각보다 괜찮다는 것을 경험시켜줘야 되는데 그걸 참고 견뎌줄 사람은 없고
"핑계만 대는구나" 라고 비난하고 포기해버림
2025-07-12 20:29

일단 병원부터 가봐. 내나이 50중반인데 내 주변에도 저런 친구가 하나 있다. 부모님 돌아가시면 방법이 없다. 지금 이라도 밖으로 나가야 한다
2025-07-12 20:09

어머니 아버지 계실 때, 뭐라도 도전하길! 기운 내라 백수
2025-07-12 19:17

38살에 편의점 알바 써준다고요??
노는 사람이 너무 재네 ㅋ
자기가 하고 싶으면 언제든지 할수 있다는 생각 ㅋ
2025-07-12 15:37

슬픈 이야기다...
2025-07-12 14:48

저대로 50대 되면 뼈저리게 느낄걸... 더 지옥으로 가고 있다는.... 글쓸정도면 알바라도 할수 있을 텐데...
2025-07-12 10:06

저게 문제가 뭐냐면
문제점을 사회에 있다 핑계 대고
합리화 시키는 세력이 문제임
이게 무슨 말이냐면
커뮤 뉴스 기사 같은곳 보면
일자리 없다 취업 안된다
청년 실업 몇% 이런 글 많은데
나 인서울 4년제 나왔어
중소기업은 안가 ㅈ소가업 꼰대네??
일주일만에 퇴사
자격증 공부 더 해야지
하지만 지방?? 싫어
이건 다 사회 문제야 합리화 하는데
30살 전까지는 대기업 노리고 추업준비하고
부모님한테 힘좀 빌리고 이건 ㅇㅈ
근데 나이 30넘어가고 대기업 취업
계속 실패하면 지방도 가고
ㅈ소기업도 가고 이게 맞음
하다못해 34살 35살 진짜 늦어지면
사람인 알바천국 들어가서 아웃소싱 공장이라도 들어가라
늦었다고 핑계만대고 할려고 안함
그냥 무지성 사회탓
기성세대들이 요즘 애들 끈기가없다
말하면 지금은 옛날이랑 달라요
그때는 꿀빨던 시대잖아요
시부레 그래서 안할래???
그렇게 계속 살거냐??
문제는 커뮤보면 댓글 옹호 하는글 엄청 많음
근데 저런 극단적인 사례에서는 또 반대의견냄
그냥 등50들임
2025-07-12 07:27

댓글보면..근본적인 치료?해야 될 사람을 그냥 뇌피셜로 입터는 사람들뿐이네.ㅋ.ㅋ
2025-07-12 05:07

나랑 정반대. 우리 부모님은 내가 집에 들어와서 인형처럼 아무것도 안하고 매달 이백받고 가만히 있길 바라심. 내가 돈버는거 자체를 싫어하심. 결혼도 마찬가지. 심각한 나르라고 생각함. 누가보면 나쁜일 종사 하는거 같은데 전혀 , 난 능력있고 돈도 잘벌고 일은 매우 건전함. 집안마다 사정이,다르지만 아들이 돈도 별로 안쓰는데 그냥 열일곱살이라고 생각하고 서로 인정하고 행복하게ㅡ사는것도 나은거 같아. 우리 부모님이라면 내가 저러고 있길 바랄테니.. 하아 딸이라 그런거지만 .
2025-07-12 04:47

백날 걱정하고 욕해도 저런인간들은 수년간 저래 살아왔기때문에 갱생불가임 바뀔놈은 3달안에 정신차리고 노력이라도함
2025-07-12 01:56

곧 우리나라 젊은이들의 미래입니다..ㅋㅋ 대통이
일하지말고 하고싶은거 하라는 나라인데 ㅋㅋㅋ
2025-07-12 00:04

다 핑계임. 자기 일을 자기 일이 아닌 걸로 돌리고 있음.
열흘 굶기면 알아서 돈 벌러 나가게 되는데, 지금은 사회성 운운 하는 거 보니, 아직도 38살 어린 애임...
2025-07-11 22:53

사회성 박살났다면 그 쌀먹한 돈으로 투자나 재택 일을 찾아서 하면 된다.
그냥 일하기 싫은거자나?
2025-07-11 22:50

왜 사냐면
그저 웃지요..?
2025-07-11 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