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럼 영포티 vs mz의 갈등을 그려야 되는거 아님?
2026-06-20 20:55

그럼 영포티 vs mz의 갈등을 그려야 되는거 아님?
2026-06-20 20:55

1번은 영포티들 추억팔이 역해서 거른다
2026-06-11 22:58

11:09 썸네일
오일남이 수장.
포로로 잡히면 오징어게임 강제 참가.
근데 노인을 공격하는 스토리면 전세계적 비난과 연령제한을 걸어도 애들과 사회에 악영향 끼친다고 아이디어가 소름끼친다고 난리날텐데..
그걸 노린건가? 한탕 하기위해 조니 소말리 같은 느낌으로..
배틀로얄도 언급될것 같고..
차라리 드라마 참교육 처럼, 배틀로얄 처럼 사회적 문제인 빻은 애들 상대로 그렇게 하는게 공감이라도 받을것 같지만,
저런 내용은 글쎄..
보나마나 힘없이 쓰러져가는 노인들이 과거 군경험을 살려 군대를 조직하고 대항하는 그런 뻔한 스토리가 될듯.
2026-06-09 08:35

마오유는 저번달에 군체보러갔을때 밖에서 대기하면서 예고편나오는거 잠깐 봤는데도 유치하고 재미없어보이던데 역시나
2026-06-08 08:33

Ko클럽 내용만으론...이딴걸 기대한다고;;
보기전이라 머라 하긴 그렇다만 너무 폐륜적이고 자극적인 소재 아닌가..
2026-06-08 01:20

와일드 씽,무서운영화는 잼겟넼ㅋ
2026-06-07 16:43

여기 황감독 까는 사람 많은데 대체 당신들은 오징어게임같은 성공을 한번은 하고 사람을 깎아 내리는건가
2026-06-07 06:59

니가좋아 못이김 ㅋㅋㅋㅋㅋ
2026-06-07 05:30

저거 일베충들 말하는거잖아??
2026-06-06 19:20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2026-06-06 12:13

황동혁 이놈도 사상땜시 맛이갔네!
2026-06-06 01:06

05:02 히멘 아님? 힘이여 솟아라 그레이스콜~~~~!!!
2026-06-05 14:55

씬디!!!!
2026-06-05 10:42

KO클럽.....위험하다....
2026-06-05 09:45

극좌파 감독
2026-06-05 04:48

장본인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면서 장본인이라고 하네
2026-06-05 02:57

와씽 보고 왔는데 엔딩까지 가는 동안의 스토리가 좀 많이 아쉬움
2026-06-05 00:06

Ko클럽이 나만의 생각이 아니였구나
2026-06-04 22:37

황동혁은 오징어게임 시즌1이 성공해서 그렇지, 시즌2,3 보면 이미 능력치 한계까지 다 끌어다 쓴듯.
2026-06-04 22:34

와...ko클럽은 기본 컨셉부터 엄청 기대되네요. 개봉하면 진짜 그 해의 최고 논란의 작품이 되겠어요. 현실 세계에서도 요즘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세대간 갈등을 극단적으로 그리다니....
2026-06-04 22:33

황감독이 남한산성 할때 좋았고 오겜은 충격 그자체였지..
2026-06-04 22:18

실제로 몇십년후엔 젊은 사람들이 노인들 살해하러 다닐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2026-06-04 20:36

황동혁 ...오징어 게임 1로 끝냈어야 되었어요
2026-06-04 20:05

박지헌 개이쁘다. 몸도하얗고 슴도 엄청이쁘던데
2026-06-04 19:38

다른데 이기면 뭐해요.대통령 무시하고 지들이 하면 다 이길줄 알고 설치다 폭망했지.그리곤 반성도 없고.사퇴? 놀고 있네 다 정리하고 집에 들어가셔요.
2026-06-04 19:38

논란이.아니라 실제 사건이ㅜ일어날거다 이런내용 자꾸만들어서 사회불안하게 만들지마라
2026-06-04 12:09

현실 반영이네?
2026-06-04 07:40

ko클럽은 아사노 이니오의 '템페스트'라는 단편 작품이 생각나네요
2026-06-04 06:01

아야세 하루카 혐한발언 겁나 하던데 우리나라에 와서 뭐라고 하려나?...;;
2026-06-04 03:19

무서운영화 시리즈가 몇년전까진 넷플인가 디플에 있었던거로 기억하는데요
참 좋아했던 작품인만큼 기대가 되네요 ㅎㅎ
2026-06-04 03:14

와 ko클럽은 내가 항상 생각하던 미래 세계관이네.
솔직히 지금 태어난 애들 사회에 나올때쯤이면 부는 노인들이 다가져가고 젊어서 착취만 당하는 구조인데
반란 나오는게 정상이지.
2026-06-04 01:26

KO클럽에서 세대간의 전쟁을 그릴 것 같은데, 백병전만 아니면 노병들이 더 잘싸울 것 같음.
2026-06-04 00:13

와일드씽은. . ?? 그냥 베스트셀러같은 tv
드라마수준. . 영화로서는 영, 아닌듯~~~
2026-06-03 23:07

세상에 나 왜 맨날 보면서 몰랐지 목소리가 왜 오묘하게 다르지 했더니 L하고 P가 따로 있었네요ㅋㅋㅋㅋㅋ세상에.... 님들아 근데 왜 킬쇼 소식은 없나요?
2026-06-03 21:30

젠슨❤ 그냥 놔주긴 너~~~무 아깝지ㅎㅎ더보이즈 시즌 5였나6이였나 팬서비스 미쳤었음ㅜㅜ 슈내팬은 감동감동❤ 바비아저씨랑 젠슨만 나온다면 무조건 봐야지❤
2026-06-03 21:27

편안하이 다이아 수저생애 mz들이 군사독재 유신정권때부터 단련된 산전수전 시궁창전 늙은이들 당해낼수 있을까? ㅉ
2026-06-03 20:46

감사하다고 말씀드리레
2026-06-03 20:44

KO클럽 제일 흥미롭네요.
2026-06-03 20:04

상자 속의 양은 저게 SF라고 볼 수 있나? 그냥 애기가 로봇 연기하는 건데...
2026-06-03 18:28

3:15 비이~치! 위알온 브레잌!! 이건 웃긴데 ㅋㅋㅋ
2026-06-03 12:04

KO클럽은 왠지 아닌듯
2026-06-03 10:37

황동혁 작품 기대되네.
난 지금 우리나라 1020들 보면
이런 영화로 한번 긴장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
싸가지없는것들
2026-06-03 01:42

히어로 영화~ㅋㅋㅋㅋㅋㅋㅋㅋ
2026-06-03 01:02

뭐든지 단순한게 제일좋아!~
2026-06-03 01:00

그러고보니 테드창은 극한직업에 이어 또 같은감독 작품에 나오네~
2026-06-03 00:25

황동혁은 무슨 염치로 차기작을 연출하냐 참 뻔뻔하다
2026-06-02 23:35

그런거 보면 이니셜d가 참 여기저기 영향 많이 끼쳤네
2026-06-02 22:46

트라이 앵글은 오정세 형 보러 간다
2026-06-02 22:44

황감독은 돈맛 보더니 아주 그냥 자극적인 걸 넘어서는 완전 자극의 끝만 쫓겠다는 것 같네요, 뭐 잘만 만들면 뭘 만들든 ok인 세상이니..
2026-06-02 22:37

오히려 일본에서 노인들을 버리는 풍습이 있었으니 일본장이라고 해야죠
2026-06-02 22:24

먼가 ... 예술병 걸린거 같은데 .. ?
2026-06-02 21:47

황동혁 졸라 위험한 거 가지고 오네 ㅋㅋ
2026-06-02 21:45

ko클럽 너무 기대 대네!! 요즘 세계적으로 노인복지에 대한 젊은 세대의 반감이 심해지는거 같은 느낌인대 독일 시위만 봐도 독일 노인들은 시대 잘타고 태어나 일자리 걱정없이 살고 군대도 안가면서 젊은 층 자기들에게 모든걸 희생시킨다는둥 그렇기도 하고 한국도 고령화가 심해서 비용이 많아진거 같고 그에대한 반감도 있을수 있고 아주 시대적 문제를 잘 캐치한거 같음!!
2026-06-02 21:37

ko클럽 저거 히트하면 어린애들이 따라할텐데... 특히 폐지줍는 분들 걱정이네.
2026-06-02 21:36

4번 빼고 기대 안 함
2026-06-02 21:31

롤러코스터를 예고한게 아니라 홀로코스트를 예고한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
2026-06-02 21:16

상자속의 양 끌리네 근데 한국서 흥행은 못하지 싶다 ㅠㅜ
2026-06-02 20:58

고려장은 일본이 만들어낸 한국폄훼 공작입니다
실제햇던 일본 지역문화 하나를 가져와서 고려문화는 저급하다는 인식을 위해 조작된 문화입니다
충 효 가 중시 되엇던 고려에는 없엇던 문화입니다 실록 어디에도 없습니다 고려장이라는 단어는 쓰면 안됩니다
친일파버러지나 일본역사 수정 주의 버러지들이 쓰는 단어입니다 수정 바랍니다
2026-06-02 20:37

5:58 고레에다의 공기인형도 SF로 넣어줘요~
2026-06-02 20:13

룰라가 모델인가요?
2026-06-02 20:12

미래 사회는 70이상은 합법적으로 죽인다. 영화나 드라마 등으로 미리 예고해 주잖아. 좋가튼 세끼들이지. 그러기 전에 늬들은 백보좌 심판감이다. 길길이 날뛰어봐야
2026-06-02 19:56

황동혁 감독이 영국 옥스퍼드 유니언(The Oxford Union)
2026-06-02 19:41

KO클럽은 현실화될것 같다. 조팔육아 긴장해라 너희 고려장이야
2026-06-02 19:25

ko클럽이랑 배틀로얄은 꼭 필요한건데
2026-06-02 18:58

LG가 만든 엉터리 로봇만으로도 상한가를 몇번씩 가는데, 다른 기업이 저런 로봇 출시하면 점상 최소 10연속 간다
2026-06-02 18:52

노인공경이 아니고 노인공격..이네
2026-06-02 18:50

와일드 씽... 아... 분명 아닐 것 같긴 한데...
드리프터? 영상에서도 이야기 한 것처럼 분노가.. 거칠고 투박한 아날로그, 본 적도 없지만, 미국에서 드레그 레이스 하면 저렇게 할 것 같다는 ... 미국 스러움의 낭만이 물씬 느껴지던 영화에서 거의 SF 히어로 물이 되어서;; 뭔가 나중에 마블 히어로에 나와 타노스 죽빵 한 방 날릴 것 같은;;
언제 적 히맨이냐? ㅋㅋㅋ
KO 클럽은 기대가 되는데, 영화가 아니라 드라마면 더 대박 터졌을 것 같은데.. 영화로 만들고 후에 드라마?
2026-06-02 18:40

프사 바뀜? 누군가 했는데
2026-06-02 18:30

각기의 작품을 보고싶네 ㅠㅠ
2026-06-02 18:23

마스터즈오브유니버스 기대됩니다
2026-06-02 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