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총리님, 이재명 대통령님 보세요~~ 김민석 총리님의 신길교회 절친, 박성철 신원회장이 “주식으로 장난치는” 전형을 고발합니다.
사기파산, 횡령으로 복역하고 출소한 박성철회장과 그 아들 박정빈(신세계 정용진과 절친)이 다시 이사로 복귀해 벌이는 (주)신원 오너일가의 승계 목적, 실적 조작 및 불법 외환 거래, “주가찍어누르기” 실태입니다.
(주)신원은 2026년 역대급 대외 호재에도 오너일가의 지배력확대를 위한 기획 적자, 불법 외환부정거래, 주가 찍어누르기를 버젓이 자행하고 있습니다.
1. 수출입 외환거래 조작, 해외법인 환치기를 통한 기획 적자, 분식회계와 유령회사를 통한 사익 편취 의혹
2025년은 기록적인 고환율과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수출 비중이 80%를 상회하는 (주)신원에게는 유례없는 수익 창출의 기회로, 실제 동종업계인 영원무역, 한세실업 등은 막대한 이익을 거두었으나, 신원은 매출 1조 원을 넘기고도, 믿기지 않는 당기순손실(약 16.8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했습니다. 이는 상속 및 승계 시 기업 가치를 의도적으로 낮추어 세금을 회피하고 주가를 누르기 위한 '기획된 적자'이자 악랄한 분식회계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또한, 과거 사기 파산 및 수백억 대 횡령으로 실형을 살았던 박성철 회장과 박정빈 부회장은 매출이 거의 없는 유령회사 '티앤엠엔터테인먼트'와 사모펀드 '다리우스 엔'을 앞세워 불투명한 자금 거래를 또 다시 지속하고 있으며, 수출입 과정에서의 외환 거래 조작이나 해외 법인을 통한 이익 은닉 가능성 역시 매우 높습니다.
2. 자사주 매입과 전환사채(CB)를 활용한 지배력 강화 꼼수
신원은 최근 수년간 수백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며 주주가치 제고를 내세웠으나, 회장 일가 개인회사인 티앤엠엔터테인먼트를 CB 콜옵션 행사자로 지정해 자사주와 CB를 승계 도구로 악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의도적인 실적 악화로 주가를 바닥까지 떨어뜨린 후,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낮게 리픽싱하여 헐값에 지분을 확보하려는 정황이 뚜렷합니다. 이는 기존 주주들의 지분 가치를 무참히 희석시키는 범죄 행위입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님, 김민석 총리님 최고에요!!! 멋져부러요~~
2026-06-24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