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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동물/펫

2024.09.18 11:00

무지개다리 건넌 반려견 장례 바로 하면 안 되는 이유

  • 개만족 오래 전 2024.09.18 11:00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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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장례 #반려견장례 #펫로스 #21그램 #장례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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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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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ney-lk6fn  오래 전

    시람 많아서 속전속결로 하니까 예약해놓고 오라는 거잖아

    2026-08-1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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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두시-o9x  오래 전

    작년 추석전날 심장마비로 떠난게...반려견의 배려였던가봐요.
    추석날이라 반려동물장례식장이 휴무라 할수없이 이틀을 쉬고
    추석익일 장례를 치렀는데 그 이틀동안 곁에서 바라보고..만지고..
    충분한 애도를 했었던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느꼈어요.
    여름이라해도 실내엔 거의 에어컨을 틀고 있고, 아이스팩을 수건에 싸서 아이가 담긴 박스에 넣어두면 부패되지 않고, 냄새도 안나니 모두 성급하게 즉시 장례치르지 않기를 바래요.

    2026-08-1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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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대사냥꾼  오래 전

    감사합니다

    2026-08-1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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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고-c9w  오래 전

    너무힘들어요.심장병말기로 7월 중순부터 지금 까지 입퇴원 3번째입니다. 10흘씩입원하고 2틀있다 또 입원했어요.오늘...  가는걸 집에서 지키려했는데 피토하고 도저히 지켜볼수가없어서 조금이라도 편하길바라는마음으로 병원에갔어요.어째야하나요. 이제12살도 못채웠는데ㅠ 이아이팔고 총4마리중 첫정이고 첫사랑이에요. 내새끼 내사랑 뽀야..엄마에게 이별의시간을 주어서고맙다. 너무 힘들지 말아라.아가야

    2026-08-1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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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시-e4h  오래 전

    이영상 왜이제본건지..둘째가  떠난지 3일되었어요 ..너무보고싶고 만지고싶고  ...그러면안돼는데  우리먹순이가  안좋아할텐데 ..먹순아~우리먹순이  못잔잠 푹자고 편안히 쉬어~좋아하는 넓은들판에서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 다니렴..  오빠도 걱정하지마  ~오빠도잘지낼꺼야..엄마가 잘챙겨주고 잘놀아주고 맛있는것도마니주고 할께~  먹순아~사랑해  ❤❤❤❤❤

    2026-08-1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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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정-k6c  오래 전

    비용은 얼마종도

    2026-08-0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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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혜정-i3s  오래 전

    지난주 사랑하는 코코를 보내고, 우연히 이 영상을 보게 되어 21그램 장례식장을 찾아 광주까지 다녀왔습니다.

    큰아들이 그다음 날 집에 돌아와 코코와 마지막 하루를 함께 보내고 장례식장에도 같이 갔는데, 이 영상이 저희 가족에게 참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처음에는 화장만 할까 고민했지만, 영상을 보고 장례 절차를 제대로 밟아 마지막 인사를 해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례식장에 계신 모든 분들이 정말 따뜻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힘든 마음 가운데서도 코코의 마지막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코코에게 마지막까지 좋은 시간을 선물해준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26-08-0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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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트-e1z  오래 전

    심장병 말기 강아지 케어 중 입니다 ..
    오래 오래 함께 하고 싶지만 ..
    그리 오래지 않아 여기 글 쓰신 분들처럼 그리워 하는 글을 남기게 될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흐르는데 그땐 얼마나 가슴이 쥐어뜯기는 아픔일까요 ...
    더 잘해 줄걸 .. 밥 안 먹는다고 야단치지 말걸 ..
    사료를 안 먹어서 고기를 종류 별로 5번 삶아 줘도 안 먹어 속상한 마음에 화내지 말걸 ..
    아픈데 매일 매일 쓴 약을 삼키고 속이 뒤집어져서 먹고 싶지 않은데 자꾸만 먹으라 하던 언니가 얼마나 미웠을까 ..
    얼마 남지 않은 시간 .. 함께 했던 13년 보다 더 행복하게 지내자
    너무 너무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

    2026-08-03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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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_sunyKim  오래 전

    울면서 영상이나 찍지 말길

    2026-08-03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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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라다이스-s7u  오래 전

    아 ~내가왜
    동물을 뒤늦게 알게되서
    매일 공감하며
    슬프게 눈물뚝 하냐?

    2026-07-3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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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2sia-p4e  오래 전

    26.07.12 너를 보내고 7월의 마지막날
    도저히 눈물이 멈추질 않아
    보고싶어 두부야 너무 너무 보고싶어
    너무 미안하고 엄마가 정말 사랑해
    그리고 정말 고마워 내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순간들이었어 내일은 어떻게 살아가나 또 내일은 어떻게 살아가나 눈물이 멈추질 않는다
    내강아지 마지막 순간까지 바다 보러가잔
    엄마 부탁 들어주려고
    끝까지 버티다가 간 내 강아지
    엄마 꿈에 한번만 나와줘

    2026-07-30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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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춥다추워-d9j  오래 전

    개팔자 상팔자..

    2026-07-28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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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kleem3836  오래 전

    7월14일에 갑작스레 13살된 나의 막내아들이었던 말티즈 반려견을 떠나 보냈네요 ㅠㅠ

     하루 더 데리고 있다가 보냈는데도 장례식장에서 펑펑 울었네요ㅜㅜ
    못해준거 밖에 생각. 안나더라구요ㅠㅠ

    펫로스는 극복하는게 아니고 누구나 겪는. 겪어야하는 과정이라는 수의사님 말에 진정이
    되긴 했지만 ~
    제 마음 한켠에 남은 허전함 미어짐과 말할수없는 슬픔이 밀려오는건 어쩔수 없네요
    ㅠㅠ
    그래도 내 마음의 아픈고통이 아이한테 못해준거에 대한 속죄라 생각하고 지내니
    좀 편안해 졌어요ㅜㅜ

    분명 다시 만날거라 믿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려구요 ㅜㅜ 많이 많이 사랑했다ㅜㅜ♡

    2026-07-2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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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수기  오래 전

    우리아이
    하루를 집에와서
    재웟던걸 넘나
    잘한거 같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끝까지 엄마를 생각히고
    사랑한  우리아이
    였던게 느껴져서
    마냥 슬퍼한 엄마에게
    위로를 해주는거 같아서
    조금씩 받아들이고
    잇습니다~~

    2026-07-2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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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경양-y5o  오래 전

    선생님  계신 장려식장이 어디 인가요  저희 집 아이 준비해야 할거 같아요

    2026-07-18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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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스타-z9f  오래 전

    1월 추운겨울 새벽5시 차갑고 마치 딱딱한 각목처럼 굳었던 우리애기 좋아하던 담요로 감싸주고 보내줬지요...너무 보고싶네요

    2026-07-1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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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시크  오래 전

    집에서 하루더 안있고 장례식장간게 젤 후회되요 좀더 보듬어주고 안아줄걸 너무 제생각만 했던거같아서 미련이 많이 남네요 사진보면 눈물나올까봐 사진도 안보고있어요 다들 하루정돈 데리고있다가 보내주세요 꼭이요 안그럼 저처럼 후회와 미련이 남으니까요

    2026-07-18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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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CDEFGGG666  오래 전

    지금도 그래서 울고 잇어요 저번주 한마리 보내고 오늘도 한마리 보냈는데 장례하기전 하루라도 더 같이 보낼걸 후회되네요.. 집을 가기가 무서워요.. 지금은 엄마집와잇는데

    2026-07-18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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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환원-u9d  오래 전

    강아지고 고양이고 몸만없어지고 음체는 살아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지내던 근처를 돌아다닙니다
    절대 하늘나라 이딴곳으로 그냥가지않습니다
    그러니 슬퍼하지마셔요~항상 옆에서 돌아다니고 있으니까요~~다우징을 배우시면 알수있습니다
    그리고  살아있을때 에너지충전 하시면  아프지않고 50년을 살수있습니다 ~^^
    그런일을 제가합니다~!

    2026-07-1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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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꿨다  오래 전

    지금 보내러 가요.

    2026-07-1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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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롱해롱-d2r  오래 전

    진짜 공감....ㅜㅜ

    2026-07-1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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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jsiehwo9fnw35  오래 전

    동물도 3일장 하는거 법으로 추진해야합니다 대충하고 끝내는 사람들은 진짜 예의가 없는겁니다

    2026-07-10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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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담상백  오래 전

    강아지복제 / 체세포보관 / 펫로스케어 : (주)크리오아시아 // 청담상백에게 문의 주세요*

    2026-07-0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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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okho_chip_gu…  오래 전

    오늘 저희아이 장례치르고 왔습니다
    어제 심정지로 무지개다리를 건넜는데
    하루 데리고있었어요 다들 저처럼 하루정도는 데리고 있으시면 좋을꺼같아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저도 바로치르기 보단 하루라도 더 데리고있고싶었습니다 다들 기운네시고 힘내시길바랍니다?

    2026-07-06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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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jcofjeksk  오래 전

    하루 지난다고 좋은 모습으로 보낼수 있진 않을거 같은데요.. 그리고 슬픈일인데 꼭 좋은 모습? 이랄게 있나요 그냥 슬픈 마음 그대로 보내주는거죠

    2026-07-03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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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진-t6p  오래 전

    14살 딸같이 소중했던 저희 아이를 몇일전에 갑작스럽게 떠나보냈어요 심장병을 앓고있긴했지만 잘뛰고 잘먹고 잘놀고 활발하고 애교많던 아이였는데 한순간이더라구요
    어떻게 할수도없이 갑작스럽게 갔습니다
    처음 떠나보낸 반려견이었기에 몸이 굳어가는걸 보고싶지않아 급하게 장례를 치렀어요
    후회중입니다 진짜 울던 기억밖에 없어요
    애기를 어떻게 보냈는지도 기억이 잘안납니다
    저는 다둥이를 키우고있기에 남아있는 아이들 때문이라도 펫로스는 오진않은것같아요 물론 지금도 우울하고 떠난 애기가 보고싶긴 하지만 남아있는 아이들도 14 16노령견들이기에 슬퍼하는 시간은 잠시 묻어두고 지금 시간 최선을 다해 지내는 중이에요 다른 아이들은 오래 살다갔음 좋겠네요 다른분들 댓글 읽다가 아 나만 이렇게 슬픈건 아니구나 좀 위로받네요 다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못해준것만 생각나고 내가 좀만 더 빨리 병원에 데리고 갈껄
    이런 생각에 괴로웠지만 그동안 내가 아이를 위해 어떤 사랑을 줬는지 어떤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는지 이런것들만 떠올리며 지내고있어요
    나밖에 몰랐던 언니 바보였던 우리 딸래미
    이 글을 쓰면서 더 생각나고 더 보고싶네요

    2026-07-03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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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tzHjNe7jsrh  오래 전

    딸기야

    2026-07-03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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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니바니하우스  오래 전

    6월9일1시에 떠난해피
    하루데리고있다가 장레치르려고했는데
    물생기고좋지않다고 그날저녁에했네요..
    해피~~보고싶어

    2026-06-29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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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er-힐링공원  오래 전

    나는 요즈음  우리 애견이 13산ㅅ 움직임이 작아졌고 저한테 잘안오네요.
    맘이 아픕니다.

    2026-06-2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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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남숙-o8e  오래 전

    에고~~
    저도 낼 이면 울~딸 달콩이 떠난지 한달 이네요~~
    여기 저기 흔적들만 가득해서 힘드네요~~ㅠㅠ
    시간이 흐르면 괜 찮을지~~~

    2026-06-2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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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a-s1b2k  오래 전

    썩는데요. 조금이라도 더 예쁠 때 보내줘야죠

    2026-06-2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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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li__012  오래 전

    저도 강아지 떠나보내고 하루는 강아지랑 다녔던 길들 같이 걸어다녔어요 장례식 하고나서는 함께했던 사진들 보면서 저희아기 추억하고 있어요... 친구가 제모습보고 강아지 영상모아서 리멤볼 선물해줬는데 저희아기가 제곁을 지켜주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

    2026-06-2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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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umberfive-w7w  오래 전

    저녁9시에갔는데.병원냉장고에두기싫어
    집에데려왔다
    그런데.
    집 냉장고엔 상자가들어가지않았다...
    그 아이가 좋아하던 냉동군고구마 20개로 감싸주었다❤
    다음날 장례식장가서도 서늘하더라??

    2026-06-2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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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hk5775  오래 전

    곧15살을 바라보고 있는 시츄보호자입니다.
    중기정도의치매와 그리심할정도는 아닌 심장질환 지금 앓고 있습니다.
    매일 새벽에 3-4번 깨어 힘들어하고 나가고 싶어해 산책을시켜주는데  50대이다보니 저또한  많이 버거운시간을 강아지와함께 6개월째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한편으로 안좋은생각도 문득문득 들었던것이 사실이지만  점점 강아지와 이별의 시간이 다가옴을 느끼게 되니 어느덧  노견이되어버린 제강아지가 한없이 안스럽고 미안해 지네요. 이미 저세상에서 편히잠든 강아지들의 보호자들에게 심심한위로의 말씀 드리고 지금 많은 아픈강아지들과 보호자분께 응원의 마음 가져봅니다.
    저는 언제인지 모르지만 이별이 닥치면  제강아지를 안고 좋아했던 산책했던길을 걷고싶습니다.

    2026-06-1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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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ejoo1018  오래 전

    이미 죽은아이랑 하루 더 있다간 장례를 못치룰거같은데요 이미 차갑고 딱딱한 사체와 하루를 보내란건가요?.. 그게더 잔인할거같아요

    2026-06-15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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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령맨-j7w  오래 전

    개들 산책할때 똥 싸면 좀 치웁시다. 더러운~~~

    2026-06-14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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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kyung4672  오래 전

    오늘 새벽에 떠나고 이 영상 보고 하루 더 붙잡고 있어요. 당장이라도 일어날거 같은데 왜 움직이지 않는데 움직이는거 같고 당장이라도 평소처럼 골골송 불러줄거 같고 너무너무 보면서도 아쉬워서 몸에서 흐르는 무언가를 닦아주고 몸으로 꼭 안아줬어요. 이젠 다시 이렇게 안지 못하겠구나 싶어서 한번 더 안고 쓰다듬어주고 울고 있네요. 요근래 출근해서 억지로 참고 퇴근해서 우는 걸 반복하는데 역시 보내기 싫은데 이게 마지막이란걸 아니까 너무 힘드네요. 당장은 보내주지 못해서 월요일날 보내줄건데 솔직히 하루를 같이 있더라도 울지않을 자신이 없네요.

    2026-06-1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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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길동-g3d  오래 전

    새벽에 애가 숨넘어가는데 택시타고 찾아간 덕양구 모병원은 애가 이미 숨이 넘어갔는데도 야간 응급을 이유로 20 만원을 뜯어가고, 그 병원에서 소개해준 장례업체는 띠껍게 전화받고,
    인터넷 찾고찾아 전화한 양주 소재 메모리얼 스톤 포모 장례업체는 혼자 고양이 안고 찾아온 사람  개무시.. 심지어 최고가 장례 요구했는데 대기실에서 울고 있는 사람 면전에서 가는길에 먹으라고 품에 안겨준 캔사료 다 쓰레기통에 쳐박아놓더군요. 이미 떠난 아이 욕보이기 싫어 꾹 꾹 참고 보내줬는데...
    2년이 지났는데도 두고두고 상처가 됩니다. 개만도 못한놈들 다 귀싸다귀를 날려버릴걸 그냥 내가 내아이 스스로 이쁘게 보낼걸.
    사무치게 후회됩니다.

    2026-06-10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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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chicoco_  오래 전

    애기가 떠나니까 별걸 다 믿는 나를 보게됐어요. 종교도 없는 사람인데 사후세계를 믿게 됐고 우리 강아지는 천국에서 행복할거라는 믿음이 생겼어요. 그러니 조금 숨이 쉬어지네요.
    슬픈건 내가 다 할게 넌 그저 곳에서 행복만 하렴.

    2026-06-08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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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Joo-p2l  오래 전

    이 영상 미리 봤었다면.. ㅠㅠ 오늘 무지개다리 건너자마자 장례 치뤘는데, 바로 보내야되는지 알았어요 ㅠㅠ 살려보겠다고 병원치료 받게한게 힘들게만하고 보낸거 같기도 하고..어제 같이 누워 못지낸게 너무 미안한데 오늘은 데리고 자고 내일 보낼걸...

    2026-06-07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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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autiful_myli…  오래 전

    울 코코 ㅜㅜ
    병원에서 장례식장을 소개해 주는데 바로 갈 자신이 없어서 품에 앉고 집에 와서 하루 재웠어요.

    그리고 장례식장 알아보고 잘 보내주었습니다.
    어제요 ㅠㅠ

    코코야~~보고 싶다
    엄마아빠형
    우리 잊지마~~사랑해

    2026-06-05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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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총-o1i  오래 전

    저도 1일에 아이를보내고..3일에 장례 치뤄주려합니다 그래도 계속 못보내겠어요..우리애기 냄새가안나ㅠ

    2026-06-03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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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리니  오래 전

    아파서 무지개다리 건너간 경우에는 급한 마음보다는 시간지나면서 점점 더 모습이 마음아파서 가는거랍니다.

    2026-05-3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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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hktf366  오래 전

    그래도 되는 건 지 몰랐어요 하루 정도는 괜찮나요? 근데 애 딱딱한 거 보고 있는 게 더 슬플 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ㅠ

    2026-05-29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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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건희-w1b  오래 전

    말 못하는 동물한테 사랑받아보지 못한 사람은 절대로 모릅니다..
    건희야..사랑하고 고마워..함께한10년이  내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들이엿어...사랑해..❤❤아가야..

    2026-05-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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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gy1004y  오래 전

    몇달동안 울며 지내는데 하루이틀이 무슨 소용인가요 ㅠㅠ..........

    2026-05-25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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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eyes-w2f  오래 전

    나는 싸늘하게 축 늘어져있는 몸을 보는게 너무 괴롭더라.. 그래서 당일날 장례 치뤘음.

    2026-05-2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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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ngnam_s2  오래 전

    한 번 보내고 나서 다신 반려동물 못 키우겠음. 앞으로도 키울 생각 없고

    2026-05-2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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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mjenghan7173  오래 전

    3일 함께 지내고 장례를 하는데 그래도 눈물이 많이 났었어요. 이별 첫 날 갔었으면 정신 놨을 겁니다.

    2026-05-20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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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코콩-w6g  오래 전

    13년된 우리 아지 어제 오후 8시에 보내고, 오늘 오후 1시에 장례 치르고 왔는데.. 잘 해준게 없어서 장례식장에서 그저 차게 식어버린 우리 아지 볼때마다 눈물 나가지고..꺼억꺼억 하면서 쓰다듬기만 하고, 화장 하러 들어가는거 보고는..꿈이 아니라,진짜 현실이구나 느낀..그래도 우리 아지 좋은 곳 가가지고 친구들 많이 사귀고 맘껏 뛰어놀며 잘 지낼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 지금도 평소 잘해주고 잘놀아주고 할걸 생각하며..후회하면서 눈물 쏟으며 글 적는..

    모두 아지 건강히 옆에 있을 때, 더 많이 잘 해주세요..
    안그럼 저처럼 후회만 해요..

    2026-05-1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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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angjjine  오래 전

    2일전에 강아지를 떠나보냈어요. . 자고일어났더니 무지개떠난 우리 강아지. .
    마음이 너무 아파요 괴로워요. . 아이가 어리다보니 앞에서 엉엉 우는모습 보이는것도한두번
    매일밤 엉엉 웁니다 . .

    2026-05-06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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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ranopopping  오래 전

    이게 참.... 계속 눈물나는 부분인데

    바로 장례보내면 또 마음 편하기도하고,,,,
    힘들어요...

    추모함을 괜찮은걸로 잘 마련해서 두면
    좋을 거 같아요..
    봉관추모함 추천받았는데 써보신 분 후기좀요..

    2026-05-0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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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밖디라라  오래 전

    27일날 오후 두시에 떠났고 바로 장례치뤘습니다.. 집에 데려갈수가 없없어요.. 이미 온몸이 혈전으로 색이 변해서.. 너무 보고싶어요

    2026-05-01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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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umuda  오래 전

    몸이 굳어가는 걸 지켜보는게 더 힘들텐데요?

    2026-04-30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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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e2t  오래 전

    아이 눈감고 하루 데리고 있는 시간이  참  소중햇어요~~얘기도 많이 해주고 쓰담두 해주고  마음도 조금은 가다듬고...아침에  많이 걷고 뛰놀던 곳도 같이  들러서 예쁜꽃과 함께 보냈습니다...지나고나니 참 잘햇단 마음이  크네요~~많이  그리운 내새끼ㅠㅠ 사랑하고 고마워❤

    2026-04-2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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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미숙-z6x  오래 전

    지금도 모모보고 오는길  떠난지  6개월이 되도 생각만하면 눈물이 나는데~

    2026-04-1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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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나안-m3d  오래 전

    왜 이 영상을 미리 보지 못햇을까요 보낸지 2년 되었지만 6.18 더운날씨라 당황했고 주변말에 사채 부패때뭄에 1시간울고 보내주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아이와 하루잇을걸 제발 잇을걸 초코의 품이 너무 그립습니다.

    2026-04-19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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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ianakim6039  오래 전

    분명 새벽 3시 30분까진 괜찮았는데 자고 일어나니 딱딱하게 굳어버린 모습 보고 하루종일 오열중입니다 ㅠㅠ? 더많이 안아줄걸... 함께 한 14년이 연기처럼 사라진것같고 딱딱하게 굳어버린 차가운 아이 모습에 가슴이 미어지네요????

    2026-04-1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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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e6p  오래 전

    아이보내기전에..이영상을보고 집에하루안치했다가 장례치르고왔어요..그덕인지 슬프지만 적당히 울지않고 보낼수있었어요 감사합니다

    2026-04-17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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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뇽-j6m  오래 전

    저도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뒤 펫로스 증후군이 너무 심하게 와서 한동안은 거의 아무것도 못 하고 하루를 버티듯이 지냈던 시기가 있었어요…

    병원도 가보고 상담도 받아봤는데 마음이 쉽게 정리가 안 되더라고요.

    그러다 생활 리듬부터 다시 잡아보자는 생각으로 요즘은 아침마다 솔라이톤으로 뇌 리듬을 맞춰주고 있는데, 이걸 몇 달 꾸준히 하니까 무너져 있던 감정이 조금씩 정리되면서 마음이 훨씬 안정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예전처럼 계속 가라앉아 있기보다, 조금씩 일상으로 돌아오는 힘이 생기더라고요.

    아직 완전히 괜찮아진 건 아니지만, 이렇게 작은 루틴 하나로도 변화가 생긴다는 걸 느끼고 있어서 저처럼 힘드신 분들께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남겨봅니다.

    2026-04-1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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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콩s  오래 전

    서울사는데 우리애 보내고 인천갔다 광주갔다...네이버에제일먼저 나오는데갔는데 이상한새끼들 봐서 막상가니 이상한 비닐하우스에 수의 60만씩달라하더라고여 펫포레스트가서 잘다녀왔습니다

    2026-04-1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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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소유-p1t  오래 전

    이 영상을 보고 나중에 나도 그래야지 했는데...2월11일에 9살도 채 못살고 악성종양으로 떠난 울냥이 이틀정도 함께 보낸뒤 장례치뤄 줬습니다.
    49제 지내주고 분골은 예쁜 실내화초에 잘 묻어주었어요. 이렇게나마 다 못다한 생 애지중지 돌봐주고 싶어요 ㅜㅜ

    2026-04-1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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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KCC-w8v  오래 전

    어제 밤에 보냈습니다. 눈물만 납니다.
    보낸지 두어시간 지났는데, 추모할 시간이 너무 부족했어요.
    반려견을 품에 안고 장례식장에 가는 도중에 한 시간도 안됐는데, 사후강직이 오더군요.
    말씀대로, 추모할 시간을 많이 갖으세요.
    장례식장 가면 모든 절차가 두 시간 안에 끝납니다. 그만큼 미안함은 배가 되고요.
    반려동물이 눈을 감고 숨이 멎더라도, 꼭 함께 하는 시간을 더 갖으시길 바랍니다.

    2026-04-0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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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소윤-e5l  오래 전

    맬울고 웃고 상태악화 얼마안남은듯해요.
    저도 보낼때는 편한맘으로 보내길 제맘  다스려보겠습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2026-04-0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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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스테트-w3d  오래 전

    어제 보내주고 우리동네 벚꽃길에다가 뼛가루도 뿌려줬습니다...
    토요일부터 밤새도록 마지막 숨을 못 놓고 있는 우리 반려묘 곁을 지키고
    11살 동안 우리와 쌓았던 추억들 얘기해주며 그리 조용한 이별을 하고
    어제 오전에 장례식장에서 화장을 했습니다.
    사실 아직도 실감은 안 납니다.
    거실에 나가면 쇼파 한귀퉁이에서
    누워 저와 눈을 마주할 것만 같아서..

    2026-04-0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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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톡톡-s  오래 전

    맞아.. 맞는말이다.. 살아생전에 서로 웃고 즐겁고 행복한시간을 보내다가 가는길에 내 가족들이 왜울고있을까 싶을거같다.. 가는길에도 웃는모습으로 기억에 남겨두고보내주는게 좋을거같네요..

    2026-04-0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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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ngTsunTsun  오래 전

    아.. 눈물만 흘렸던 ㅠㅠ 제가 울아가  그렇게 보낸지 어느새 1년이 되었어요.

    2026-04-0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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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OJU-lg4hf  오래 전

    영상 내용은 그게 아닌 걸 알지만 제목이.. 첫 강아지를 키우는 분, 갑작스레 강아지별로 보낸 사람, 멋모르고 바로 장례식을 치른 사람들은 가슴에 비수가 꽂힐 것 같아요.

    2026-04-0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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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순-y6l  오래 전

    위치가 어딘가요?

    2026-04-02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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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ardark5712  오래 전

    어제  갑자기 교통사고로 죽었고  같이 하루 집에서 자고 장례하고 이제 막 왔는데
    슬픈건 너무잘 알지만 하루라는 여유가 너무 필요하다는걸 알았습니다..그런데도 지금 미친듯이 보고싶네요

    2026-03-30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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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yoon8592  오래 전

    이 영상이 정말 고맙습니다.

    16년 가까이 함께했던 아이의 예상하지 못했던 급작스런 죽음에
    우연히 보게된 이 영상의 내용이 떠올라 30시간을 함께하고서
    보낼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3-29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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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coookk  오래 전

    보고싶다 쿠키야

    2026-03-2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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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leebolee  오래 전

    어제 새벽에 병원에서 아기가 갔는데
    병원갔더니 차갑게 빨리하고 빨리 화장하라라는 말을 여러번 들었어요.
    아침에는 담당의라고 말하고 싶지도 않은 인간이
    전화와서 첫마디가 “빨리 화장하러 가야죠?“ 라고 하더라고요.

    아기를 빨리 보내라고 말해서
    더 그 사람의 행동과 말, 처치, 진료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6-03-2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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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쪼꼬새벽  오래 전

    저도 첫째아이 죽은후 사후강직와서 , 바로 보내줘야 되는줄 알고.. 눈물 흘리면서 식장 알아보고 남편 와서 남편 1시간 정도 시간 보내다가 바로 식장으로 가서 장례 치뤗어요..그러다보니..장례식장에서 어찌나 울었던지..운 기억뿐이 안나요 ..진짜 ..이번에 둘째아이는 정말 좀 많이 같이 있다가 보내주려고요

    2026-03-2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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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지영-f2m  오래 전

    18년을 같이 살았고  사고로 가서 그냥 죄책감 후회로 하루하루 버티면서 있습니다
    아가 엄마가 따라가면 우리 다시 만날수있는거니

    2026-03-25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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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가을하늘-t1p  오래 전

    꼭 곁에 데리고 계시다가 보내주시면 좋겠어요
    울애기는 떠나고 4일째(72시간)에 장례 해줬어요  종양이나 수술상처 같은 거 없다면 추운계절에는 72시간까지 곁에 함께 해도 괜찮다고 해요
    11월중순이라 이미 추운 때이기도 했어요
    우리 함께 있던 침대에 눕혀주고
    방 에어컨 켜고 아가몸 아래 담요 타올 깔고 패드 밑에 수건으로 감싼 아이스팩도 넣었어요
    에어컨은 너무 추워 첫밤에 껐는데도
    너무 춥게 해줬는지 경직이 3일째 되어서야  풀렸어요
    경직 풀리고 유모차에 태워 새로 사서 두번밖에 못입었던 패딩 덮어주고 집앞 산책로 놀던 곳 쉬던 곳 천천히 다 보여주며 고별산책 했어요
    아파서 못했던 목욕과 미용 이쁘게 해주며 마지막으로 정리한 털과 발톱 보관했어요  마지막 사용한 타올들 거즈들까지 보관하고
    집에서의 마지막밤을 고이고이 재우고 4일째 장례식장 가서 천사처럼 보내줬어요
    집에서의 그 3박4일이 너무도  애달펐지만 이제 시간이 지날수록 참으로 귀하고 소중한 위로와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벌써 2년4개월이 지나고 있지만  날마다 그립고 보고싶고 눈물납니다

    2026-03-24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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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l4u  오래 전

    몇일지나도 울것같은데요

    2026-03-2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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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은자-o1g  오래 전

    우리까비 집에데려와서 집 화단에 묻어줬어요 매일 화단가서 얘기 나눕니다 못해준게 너무많아서ᆢ ㅠ

    2026-03-2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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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nturionrome8…  오래 전

    이제 8살이라 아직은 건강하고 팔팔한데......다가올 일 생각하니
    벌써부터 계속 눈물만.......ㅠㅠ

    2026-03-2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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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nturionrome8…  오래 전

    펫로스 증후군은 있는데 반해 자식로스 증후군이 없는 이유...
    반려동물 죽으면 못해준 것만 생각이 나니 힘든거....
    솔직히 사람이 아니라는 이유로 늘 한단계 밑이었던 거...
    교육비로 돈을 어마어마 하게 쓴 것도 아니고 비싼 과외 등록금 대준 것도 아니고 나름 등골 휘는 브랜드를 입힌 것도 아니고
    해외 여행 갈 때 꼬박꼬박 데리고 다닌 것도 아니고 늘 반려동물은 한단계 밑이긴 했음...그러나 죽음 앞에선 그냥 가족 그 자체고 똑같음...그러니 못해준 것만 생각나고 죄책감에 휩싸이니 더 펫로스 증후군이 많은 거임.

    2026-03-2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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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루토사스케-q6c  오래 전

    14살 신부전 말기 강아지 키우는데 함께 할 시간이 그리 많이 남아있지는 않거든요 너무 무서워요 진짜 너무 무서운데 어떡하죠

    2026-03-18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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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N_92  오래 전

    울면서 뛰어가는보호자들을... 이해해주세요
    아이가 사망을하고 그 안고뛰어가는도중에 오만가지생각이 들지만.. 아이를 편하게 보내주고싶은마음에 달리는겁니다.. 울면서 가는겁니다..
    못보낼까봐.. 그러니 장례를 바로하는분들도 이해해주세요

    2026-03-13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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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랑하하  오래 전

    죽기전에 영상 많이 보고 준비했는데도 죽은 아이를 옆에두고 숨쉬는것도 잘 안되고 너무 울어서 심장이 아플정도로 아무것도 뭘 할 수가 없는거에요 죽고 9시간 지나서 바로 장례했어요 죽은아이를 보면서 하루정도는  옆에 두고 보고싶었는데 진짜로 울다가 이렇게 심장병걸려서 죽는사람도 있겠구나 싶게 너무 아팠어요 죽고나서가 아니라 죽기전 날들에 미리 유품될 물건 정리하고 편지적고 많이 말하는걸 저는 추천합니다~~

    2026-03-1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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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kz7cb  오래 전

    감사합니다..유방암수술후 날 이갈수록 안좋아보이는 아이를 보며 찾아봤습니다. 빠르던 늦던 오게될 우리 아이의 마지막이 너무 급하게 치뤄야할까봐 무서웠는데 생각보다는 시간이 있다는걸 알게 돼서 충분히 인사하고 갈수있겠네요

    2026-03-12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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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정-j8q1t  오래 전

    나도 하루는 같이 보냈음.

    2026-03-09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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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ELCHA689  오래 전

    전 이틀 동안 데리고 있었어요 더 데리고 있고 싶었지만 장기가 부페 될까... 뽀뽀해주고 만져주고 그냥 애기가 자는거 같았어요. 어쩜 마지막 모습도 그리 깨끗하고 이쁠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랬더니 눈물 안흘리고 침착하게 잘 보낼수 있었습니다 울 꽃님이 사랑해❤

    2026-03-0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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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highlight101…  오래 전

    우리 애기는 8살.. 아직 애기같지만 자주 이별을 생각합니다. 생명이 그렇듯 언젠가는 일어날 일이니까요. 최근 제가 보던 캠핑유투버의 강아지 강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강이는 수년째 투병을 하던 아이였고, 종종 기절도 하던 아이였지만 가족들께서 지극정성 케어해주셨고 언니가 데리고 다니며 캠핑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별의 시간이 왔고, 가족들은 3일정도 집에 데리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덕분인지 펫로스가 덜 하다고 합니다. 저에게도 십년정도 남았지만 그래야겠다 생각했는데 우연히 이렇게도 보네요. 세상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고 아프지않길 매일 매시간 바랍니다❣️

    2026-03-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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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픽쓰  오래 전

    어제 보냈습니다 이제 하루도 안됐는데 너무 보고싶고 그립습니다.감저이 주체가 안되요 댓글보니 오랜시간이 지나도 많이 힘드신분들 어떻게 버티신건지 생각만해도 너무 슬프고 아프네요

    2026-03-03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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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화숙-y3y  오래 전

    ㅜㅠ 바보같이 바로 보내줘야 한다고해서 바로 보내줬어요 한달되가는데 미여집니다

    2026-02-2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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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주-f5p  오래 전

    이 영상보구 우리 아이도 하루 데리고 있다가 잘 보내주웠어요 이제 일주일  너무 보고 싶어요

    2026-02-24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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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arth11.2  오래 전

    속마음 : 와서 질질짜면서 진상부리지말고 좀 정상적인 상태일때와

    2026-02-2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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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acekim-x3o  오래 전

    회사에서 야근하고있는데 집에서 전화와서 복도나가 받아보니 우리집 강아지가 죽었다는 얘기듣는순간 빵터져서 오열하고 울었는데
    지나가는 직원들 몇몇이 보고 놀래서 나중에 조심스럽게 묻길래
    키우던개가 죽엇다 했더니 미친년됨...

    2026-02-2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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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쌤쌤이네  오래 전

    이부분이 너무 공감됩니다.
    저도 너무 급하게  장례식장에 보내서
    너무 죄책감들어요
    식은 그 육체라도 더 스담아줄걸
    식은 그육체라도 한번이라도 더 안아볼껄

    2026-02-23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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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kdyy02  오래 전

    토리야 못해준게 더 많아서 미안해
    그래도 따뜻하게 가서 다행이야
    항상 사랑해

    2026-02-2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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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아-v2u  오래 전

    떠나보낸지 3일후면 1년됩니다. 하루하루 가슴이 답답하고 눈물이 마르지 않습니다.

    2026-02-2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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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횰횰-z8q  오래 전

    무조건 장례는 치르세요.. 격식있고 여의있게 잘 해주셔서 뭔가 맘이 좋더라구요..
    십몇년 데리고 있다가 마지막 ㅡ그 장례식을 돈아까워 하시지 절대 마세요..
    머릿속에서 추억은 시간이 지나도 떠나질 않아요... 전 저녁에 울애기 보내고 담요랑 챙겨갔는데 오래 다니던 병원이라 선생님이 다 애기 자세도 잡아두시고 머리도 올려두시고 똥꼬도... 장례식을 담날로 예약하고 이미 굳은 내새끼와 밤새 인사하고 장례식장을 갔지만..
    그래도 슬퍼요...

    2026-02-1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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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kmmhh21  오래 전

    우리 아가 떠난 다음 날 화장하기로 했었는데 가족들이 저를 위해서 하루 미루고 했어요 이틀을 함께 보내는 와중에도 이 시간이 더 괴로운걸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시간이 정말  소중했고  조금이라도 더 보고 만질수 있다는게 너무너무 슬프지만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어요 움직이지 않고 누워만 있다고 생각하니 집 가는 길도 두려웠는데
    하루라도 볼 수 있다는게 정말 정말 감사한 일이였습니다

    2026-02-17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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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니-i6v  오래 전

    3년 지나고 있는데 "시간이 약이다" 거짓입니다 가면 갈수록 더 슬프고 더 보고 싶어요 따뜻한 봄날에도 쓸쓸합니다

    2026-02-17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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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레-t9u  오래 전

    어떡해여 ㅜㅜ상상하니 벌써 뜨거운 눈물이
    아직9살이에요 있을때 더 잘해주려고 노력중..
    나 같은 견주도 있나요? 나만 유별난가요ㅜㅜ

    2026-02-16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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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kawawa  오래 전

    올해 9살인데 내 수명을 나눠주고싶다

    2026-02-15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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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동이에용  27일 전

    나이가 든 노견을 키우다보니 이런 유튜브를 간혹 봤었는데.. 오늘 저희 콩이가 떠나갔습니다 아직도 믿기지가 않고 자꾸 애기가 짖는소리가ㅜ들리고 있던 자리를 바라보고있네요 6시간전에 살아있던 애기가 지금은 없다는게 너무나 믿기지가않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정말 너무 미안하고 보고싶고 조금만 더 잘해줄걸 조금만 더 안아줄걸.. 우리콩이 너무 미안해 못난주인 만나서 고생만하다가 좋아하는 소세지 많이줄걸.. 미안해 콩ㅇ이야 사랑해 정말로

    2026-08-1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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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vid-h5r7d  27일 전

    개 장례 치루는 입장에서는 그게 좋겠죠...

    2026-08-1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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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os8092  26일 전

    어제 갑작스럽게 사고로 (여동생이 산책하다 딱 붙어 우회전하는 택시가 저희집 강아지를 치고 그냥 가버려서) 그대로 떠나보냈는데요..
    소식듣고 바로 달려갔지만 피를 흘리며 미동도 없는 모습을 보고 미칠뻔했습니다 불과 한시간 전만해도 제 옆에 앉아 쉬고 있었는데 말이죠... 지금도 옆구리가 너무 허전하고 슬프네요

    너무 갑작스럽게 보내니까 한탄스럽고 노환으로 하늘나라 갔다는 강아지들은 잠드는것처럼 편안히 갔을텐데 저에겐 너무 부럽게만 느껴집니다....

    2026-08-18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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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송이-j9i  26일 전

    24시간 후.  장례식장.  갔네요

    2026-08-18 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