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연두는 언제나 착한 아이였지만 내가 애완동물이자 한 생명인 아이를 잘 다루지 못한것이 문제였다. 호두를 너무나도 좋아해 하루에 하나를 주지 않으면 불쌍한 표정을 짓는다. 난 아직도 연두의 짹짹거림을 잊을수 없고, 한번만 내게 다시 온다면 제대로 키울 자신이 있다
2026-08-09 00:05

내 연두는 언제나 착한 아이였지만 내가 애완동물이자 한 생명인 아이를 잘 다루지 못한것이 문제였다. 호두를 너무나도 좋아해 하루에 하나를 주지 않으면 불쌍한 표정을 짓는다. 난 아직도 연두의 짹짹거림을 잊을수 없고, 한번만 내게 다시 온다면 제대로 키울 자신이 있다
2026-08-09 00:05

캐나다에서 6개월간 있었는데, 한국 오기 하루 전 어제 해피가 떠났어요.. 더 일찍올걸 너무 미안해요.. 많이 보고싶을거야 해피야 ??
2026-08-05 18:55

미용 시키겠다고 대려가고 하루만에 별이 됬네요 예민한 고양이 절때로 미용시키지 마세요. 5년 차 고양이 였는데…미용하는걸 직관하고 있었는데 깨끗해 지는줄 알았는데 죽어가고 있었구나..하루 아침에 떠나보네 마음의 준비 없이 가버려 엄청 울었던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힘네세요.
2026-07-24 12:01

초이사랑해 잘가 너무너무보고싶어 우리애기 하늘에서행복하게 아프지말고 지내고있어
사랑해 우리애기천사 사랑해
2026-07-07 15:05

6년이나지낫는데아직도안잊혀진다 아가…
2026-06-27 23:07

오늘 막 집에서 잠자듯이 떠나서 뒤뜰에 수목장 시켜주고 왔습니다.
늘 있던 자리에... 엄청나게 커다란 구멍이 생기는 기분입니다.
언젠가는 매우겠다고 마음 먹으면 매울 수야 있겠지만 그것이 너무도 힘듭니다.
그 구멍 마저 채워버리면 아이와의 추억과 흔적 마저도 채워 덮는다고 생각이 들어서 쉽사리 채울 수 없습니다.
언젠가는 채워야겠지만 저는 작은 실금만은 남겨둘 것입니다. 이렇게라도 해야 그 아이를 함부로 잊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2026-06-23 01:47

최근에 데려온 햄스터가 1개월 됐는데 죽어서 너무 슬퍼요 1개월동안 그래도 미래생각도 하고 지금은 다른 햄스터가 그 집 쓰는데 그 집볼때가 과거 햄스터가 생각나서 너무 슬퍼요
2026-06-14 23:31

순심아 사랑해 사랑해 벌써 너무 보고싶다
2026-06-09 19:07

아이가 떠나고 한동안 집안의 모든 시간이 멈춘 것 같았어요. 우울증 약까지 먹을 정도로 힘들었는데, 봉관추모함을 창가 햇살 제일 잘 드는 곳에 놓아주고 평소 좋아하던 간식도 올려주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아이가 좋은 집에서 쉬고 있다고 생각하려고요.
2026-06-03 12:56

1년 2년전 이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저도 이 영상을 다시 볼줄은 몰랐네요 하늘에서 행복하게 지낼거라고 믿어요
2026-06-03 03:27

일주일전 내 친동생처럼 같이 행복한 13년을 보낸 16살 강아지 감자를 보내주었어요. 2주동안 아주 많이 아파하고 갔는데 내 이기적인 욕심때문에 붙잡고 있어 가고싶어도 못가는건 아닌지…라는 생각으로 이제 갈래? 라고 물어보고 몇시간뒤 진짜 무지게 다리 건넜네요. 떠나보내고 4일간 정말 하루종일 울었고 심장이 너무 빠르게 뛰어 병원까지 갔어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도움이 된것이 많이 슬퍼하는것 인것 같아요. 친구들에 울면서 많이 털어놓고 매일매일 많이 울었어요. 일부러 펫로스와 관련된 영상을 찾아보면 울고 또 울었어요. 또 도움이 된것은 글쓰기 인것 같아요. 손편지도 쓰고 블로그에 비공개를 글을 적으며 마음정리를 해 나갔어요. 그리고 감자 액자를 볼때마다 얼굴에 뽀뽀도 해주고 많이 쓰다듬어주는데 그것도 괜찮은 방법인것 같아요. 당장 옆에 없지만 그래도 있는건 같은 기분… 이런것들을 하면 점차 나이지는게 내가 느껴질 정도로 괜찮아졌어요. 이런 방법도 있으니까 정말 힘드신분들은 참고해보세요.
감자야 사랑해?안녕 잘가 내 귀염둥이
2026-05-30 00:14

우리아가 천둥아 보고싶다
언니곁에 와줘서 고마웠어
너와 함께한 17년 11개월 언니는 천둥이때문에 외롭지않았고 행복했단다
고맙고 미안해 우리 나중에 꼭 다시만나자
2026-05-22 15:26

사랑하는 냥이야 예전처럼 꼭 안아주고 같이 맛있는거 나눠먹고싶다.. 아이들 때문에 못가네... 살아가는게 참 부질없다... 천국에서는 행복하게 잘 지내고 엄마 기다리지말고 다음생엔 사람으로 태어나서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사랑 듬뿍 받으며 살길 바랄게....
2026-05-18 00:45

또롱아 그저께 떠난게 1주일이 된것같네..
나도 하루종일 울고있어….. 미안해 또롱아..ㅜ
2026-05-13 00:02

겪어본 사람만 압니다... 저도 정말 정말 힘들어서 약먹고 버틴시간이 길었는데 반려령위로재 지내고나서... 정말 큰 위로를 받았답니다. 우리아기가 잘 도착했는지, 기별듣고 스스로 죄책감도 많이 내려놓을 수 있었네요... 언젠간 핸드폰 속 아가사진을 편하게 볼 날이 올겁니다..
2026-05-11 22:59

나이가 많아서 노화로 떠나면 후련하기라도ㅠ하지
내 작은 강아지 신부전으로 그렇게 아프게 고생만하다가 가서 너무너무 미안하다 아픈 주사만 놓고 나중에는 하루종일 아파하고 밥도 못먹을 정도로 고생하다 떠났어 내가 더 일찍 발견했르면 아직도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을텐데
2026-05-10 08:33

진짜 지금 뒤질 거 같다
2026-05-06 22:19

새싹아 보고싶어 오늘 떠났는데 너무 보고싶어 앞으로 나 어떻게 살지 모르겠어 제발살려줘
2026-04-18 15:34

미안해 모찌야 미안해 미안해 너무 미안해
2026-04-18 10:12

사랑하는 가족이었던 아이를 보내고 나서 찾아오는 그 지독한 상실감은 정말 겪어본 사람만 알죠...
영상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죄책감이나 슬픔이 자연스러운 거라고 하지만
정작 집안 곳곳에 남은 아이의 흔적을 볼 때마다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 건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특히 펫로스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무심한 말 한마디가 더 큰 상처가 되어
대인기피증까지 오게 되는 상황이 얼마나 처절한지 저도 겪어봐서 너무나 잘 압니다.
저는 아이를 보내고 펫로스 증후군에 시달리며 무너져가던 시기에 솔라이톤이라는
시교차상핵자극기의 도움을 받으며 조금씩 일상의 박자를 되찾고 있습니다.
억지로 슬픔을 잊으려고 노력하기보다 아침마다 빛 자극으로 뇌의 생체 시계를 정렬해 주는 방식인데
이게 제 흐트러진 멘탈을 다시 잡는 데 정말 큰 지지대가 됐어요.
뇌가 생물학적으로 안정을 찾기 시작하니까 안개 낀 것처럼 멍하던 정신이 맑아지면서
비로소 영상에서 추천한 사진 정리나 앨범 만들기 같은 추억 활동을 할 수 있는 실제적인 에너지가 생기더라고요.
비로소 자책하는 습관에서 벗어나 남겨진 다른 반려동물에게도 평소와 다름없는 안정감을 줄 수 있는 내면의 에너지가 차오르더라고요.
2026-04-15 11:54

미안해 너무 미안해 가을아 미안해
2026-04-04 12:28

26년3월17일 뽀송아 그동안 잘 챙겨주지못해 미안하다 우리랑 함께했던 추억들 전부다 행복하고 고마웠어.
2026-03-18 01:47

우리 랑이 사랑해 못해줘서 미안해 많이 보고싶다
2026-03-07 17:21

내 십대 후반에서 이십대 초반까지 얘기같아서 울컥해요.
2026-03-07 00:07

1:15 난 이사람이 제일 이해안됌 너무해도 진짜너무함 키우는 입장에선 얼마나 후회됄지도 생각을 안할꺼면 애초에 말을 하질말든가
2026-02-26 18:15

4년 전에 이 영상을 보고 너무 슬플 것 같아서 보지 않았던 기억이있어요.
많이 먼 일이라고 나중에 슬퍼하자고 영상을 클릭하지 않았어요.
제가 초등학생때 부터 길에 버려진 아이를 데려와 지금 제가 20살이 될때까지 제 인생의 절반 10년이란 긴 세월 동안 너무 사랑했어요.
저는 우리 고양이가 아프지않고 편한 죽음을 맞이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부터 몸에 망울이 잡혔어요 그게 오른쪽 뒷 발을 삼켜가서 병원에 갔더니 종양이 몸 안까지 다 퍼져있다고
지금 저희 엄마가 안락사를 시키려고 병원에 데려가셨는데 마음이 진정이 안돼요 엄마는 저희가 안 보는게 좋을거 같다고 생각하셨고 저도 그 말에 동의했는데 같이 갔어야했나 아까 조금이라도 더 안아볼까 후회만 남아요…. 우리 아몬드가 있던 방 치워야 하는데 들어가질 못 하겠어요… 그래도 이 영상을 보고 댓글을 보면서 마음을 진정시키고 있네요
2026-02-21 09:30

오늘 이별하게 되어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실감이 안나네요
영상 감사합니다
2026-02-17 06:09

우리 강아지 이제 8살인데... 부디 오래 살아라... 노견이다보니 자꾸 이런영상들 찾아보게되네.. 너무 많은걸 못해줬는데..
2026-02-15 01:38

두송아 언제나 사랑해 언제나 고마워 오래오래 누나 곁에 있어줘 너가 행복하고 따뜻하고 배부른 냥생을 살고 언젠가 고양이별 여행갈수있도록 누나가 그때까지 꼭 책임질게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아줘 사랑해
2026-02-14 03:23

키워보지 않으면 몰라요 정말 가족이에요
가족보다 더 애뜻할 수도 있구요
그냥 애기들 무지개 별 보냈다는 분들 보면 가족 보낸 사람인거 처럼 대해주세요
몇주전 저도 18년 키우던 강아지 보냈는데
친동생 떠난 느낌이였어요 강아지 장례 치루러 간다했더니
친구가 와 요샌 강아지도 장례를 하는구나;; 하며 카톡 답장왔는데
상종하기도 싫더라구요 괜히 더 울컥하고..
2026-02-10 07:13

일주일전에 5 년도 못키운 냥이가 먼저 갔습니다...
2026-02-10 02:06

레오에게
내 보물 레오야 형이야 강아지별엔 잘 도착했는지 궁금하네 넌 옛날부터 겁이 많아서 거기 가서 친구는 잘 사귈련지 벌써부터 걱정된다 ㅋㅋㅋ 이렇게 처음으로 편지 쓰려니까 막상 무슨 말을 써야할지 잘 모르겠네..ㅋㅋ 레오야 형이 펫샵 들어가서 너가 제발 자기 좀 데려가달라고 낑낑거리고 앙탈부리던 모습이 아직도 형 눈엔 생생하다? 가족들이랑 다 같이 투표로 너 이름 정할 때 형은 정말 설렜고 좋았어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레오가 가장 잘 어울렸던 것 같아 ㅋㅋ 너 배변훈련 할 때 우리가 널 혼낸건 레오가 미워서가 아니란건 알아줬음 해 형은 왜이렇게 레오한테 못 해준것만 생각나지? 맨날 귀찮다고 산책도 잘 안 시켜주고 산책 나가도 춥다고 얼른 들어가자고 보채기만 하고 거실 바닥에 똥 싸면 왜 바닥에 싸냐고 야단이나 치고 그랬네 패드까지 가기 힘들어서 그냥 바닥에 싼건데 형은 그것도 모르고 야단쳤네? 미안해 정말 미안해 형이 미안해 후회 하고 있어 널 처음 데려왔을 때 부모님한테 했던 각오들은 다 어디가고 형은 널 야단만 치고 앉았네 미안해 후회할짓 하지말걸 학교 갔다 돌아오면 너가 바닥에 똥 쌌을까봐 문을 조심스레 열곤했어.. 형 바보같지?ㅋㅋ 형이 아무리 야단쳐도 넌 한결같이 형이 외출했다 돌아오면 다 쉰 목소리로 날 반겨주었지 근데 이제 형은 누가 반겨줘? 레오가 형 반겨줘야하는데 이제 그게 안되네 레오한테 잘 해준것도 없으면서 형이 바라는게 너무 많네 형 좀 이기적이다 그치? 레오야 형 말이 너무 많지? 처음엔 어색했는데 쓰다보니 괜찮네 레오야 누군가 날 반겨준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이고 중요하다는건지 다른 사람들은 아직 잘 모를거야 나도 너가 죽기 전까진 그냥 사소한 인사 정도로 생각했거든 근데 그거 아니더라 정말 허전해 요즘 집이 너가 없으니까 너무 조용하네 마음의 준비는 원래 했었다만 정작 시련에 닥치니까 정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더라 보고싶어 레오야.레오가 죽던 날 형이 집에 늦게 들어와서 레오 버티느라 힘들었겠네 미안해 집에 좀 일찍 들어올걸 그래도 아가야 형 집에 올 때 까지 레오가 형 얼굴 보고 가려고 버텼던거 형은 다 알아 형은 너 마음 다 알아 넌 끝까지 날 배려해주네 고마워 정말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절대 우리 레오 잊지 않을게 레오야 있잖아 형은 말이야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그래도 계속 이렇게 축 처져있으면 우리 레오가 마음이 안 좋겠지? 형이 힘 내볼게 약속해 내가 젤로 사랑하는 내 동생 레오야 우리는 걱정 하지 말고 강아지별 가서도 잘 적응하고 친구 많이 사겨야 돼 나중에 진짜 나중에 형도 죽으면 레오가 꼭 좀 형아 마중 나와주면 좋겠어 ㅎㅎ 형 소원이니까 부담 가져도 돼 꼭 마중 나와 아 그리고 평소에 꿈에도 좀 나와줬음 해 형이 잘해준것도 별로 없으면서 바라는 것만 투성이네 못된 형이다 그치? 근데 있잖아 레오야 형은 너랑 같이 누워있는 게 제일 큰 행복이였어 이건 진심이야 형 원래 미신 안 믿는데 이젠 좀 믿고 싶네 너 꼭 마중 나오고 형이 나중에 애기 낳으면 그 애기로 환생해 ㅋㅋ 형이 그땐 많이 놀아주고 레오 못 먹어봤던 것도 사주고 맛난 거 많이 사줄게 쓰다보니 말이 너무 길어졌네 레오야 형은 이 세상에서 우리 레오 제일 아끼고 사랑해 너가 우리 가족 막둥이라 형은 너무 좋았고 행복했어 못된 주인 만나서 고생 많이 했고 미안해 후회 하고 있어 거기선 제발 행복하게만 살길 기도할게! 레오야 형도 이제 그만 울고 현생 살아야겠지..? 힘들겠지만 아까 약속 했던대로 형 이제 집 밖으로 나가볼게 들어와도 반겨주는 우리 레오가 없어서 나가기 싫었는데 레오가 바라는게 형이 빨리 정신 차리고 현생 살길 원할 것 같아서 형이 한 번 노력해볼게 우리 레오 아프게 보내게 되어서 형이 마음이 너무 안 좋아..거기선 아프지 말고 부디 편히 쉬길 바랄게 잘자 절대절대절대로 우리 레오 잊지 않을게 내가 제일 아끼는 보물 레오야 사랑해 그리고 미안해
2026-02-09 19:41

22살 우리소닉 엄마 퇴근할때까지 작별인사 할수있게 기다린다고 힘들었지? 정말 고마워. 앤이랑 싸우지말고 있어 우리 나중에 꼭 다시만나. 사랑해. 2026. 1. 27
2026-01-28 03:13

어케 받아들여요
2026-01-16 01:30

내 우울증이 너때문에 나았는데 너 가면 어찌 살라고...
2026-01-12 02:11

오늘 새벽 강아지가떠났다 11년을키웠는데 흑색종 암때문에 너무미안하다 너무사랑해서 너무마음이아프다 너무미안해 사랑해 벌써보고싶어 탁구야사랑해 너무사랑해 진짜너무너무사랑해서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
2026-01-07 17:34

말을 잇지 못하는
2026-01-05 17:04

26년 01.03 사랑하는 사랑아 보고싶다
13년이란 시간동안 네 곁에선 단 하루도 행복하지 않았던 날이 없었어 내가 스무살이 되는 모습까지 기다려준 거 고마워 조금만 기다려줘 우리 더 넓고 맑은 곳에서 만나자 거기선 아프지말고 더 자유롭게 뛰놀고있어 사랑해, 잊지않을게
2026-01-04 04:29

보고싶다 살구야
2025-12-29 19:00

보고싶다..우리애기
2025-12-22 00:29

이제 대학교 종강해서 너를 계속 하루종일 봐줄수 있는데 왜이렇게 일찍 떠나버렸을까 모아야 너무 보고싶고 자꾸 생각난다
12월 5일 첫눈내린 날 새벽에 급성 신부전으로 갑자기 떠나버린 우리집 막내동생 고양이 모아야 고양이 별에 잘 도착했지? 너무 보고싶어 꿈에 한번만 나와줘 진짜 꼬옥 품에 딱 한번만 더 오래토록 안아주고싶은데 그럴수가없어서 너무 힘들다 8살밖에안된 너무나도불쌍한 울집 개냥이 ㅠㅠㅠ 다른 고양이들 사진영상도 못보겠다 너생각나서
먼 훗날 오빠가 죽어서 하늘나라로 올라가면 그때 반갑게 맞이해줘 중문 앞으로 개냥이처럼 뛰어와서 빨리 문 열라고 손으로 긁어댄것처럼 반갑게 와줘 사랑해 그동안고마웠어 평생기억할게
2025-12-19 05:28

키우는 고양이가 1년도 못 보내고 떠났어요 이유는 그냥 택배기사의 잘못으로 차에 밟혀서.. 그렇게 아프게 죽었는데, 택배기사는 사과 한마디 남기지 않고 갔더라고요 어저께 발생한 일인데 제가 어러ㅕ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그냥 너무 슬퍼요..
2025-12-10 17:05

사랑해 보고싶어
2025-12-08 23:21

오늘 보내주고왔네요 어제 종일 숨쉬는게 힘들어보여서 병원에 갔는데 폐수종이라고 하다가 심장 초음파까지 찍어봐야 한다고 들어갔는데 검사를 하기도 전에 갑자기 숨이 멈추더니 심정지까지 올수있다고 하다가 결국엔 안락사... 병원에 갈때까지 어떻게든 버티고 있던 것만 같아서 속이 갈기갈기 찢어지는것 같습니다 무조건 눌러참는 시츄의 고집적인 특성이 원망스러워요
하늘에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신나게 뛰어놀기를...
2025-12-05 15:49

ㅠㅠ
2025-11-28 21:14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자주 못 찾아서 너무 미안해 외롭고 무서웠을 너를 생각하니 마음이 찢어진다 거기가선 행복해야해 다른 고양이들한테 맞고 다니지 마 사랑해 미안해… 정말 미안해
2025-11-23 16:00

나비야 떠난지 이틀밖에 안 지났는데 벌써 보고싶어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살아
2025-11-09 21:47

우리 천사같은 치즈 냥이 고별로 간 지 3주째입니다.. 아직도 그렇게 갑자기 아이를 잃은 그 날이 너무 슬프고 떠올리면 무섭고 끔찍합니다.. 갑작스러운 일이었지만, 자신의 병을 숨긴 아이에겐 어쩌면 긴 시간들이었겠지요.. 그 아픔을 미리 알아채지 못한 제 자신이 너무 미울 뿐입니다.. 고양이들은 정말 천사일까요.. 사랑을 듬뿍 주고 간 아이를 생각하며, 그 죽음이 헛되지 않게 더 힘내고 싶지만, 아직도 그 아이의 마지막 순간을 떠올리면 고통스럽기만 합니다.. 살릴 수 없었다는 무기력함에 눈물이 흐릅니다.. 여태까지 고양이를 잘 키운다고 생각했던 것은 제 자만이었어요..
2025-11-02 20:27

나라야 미안해… 언니가 너무 미안해…
무지개다리 건너서는 숨도 편하게 쉬고 간식도 맘대로 먹고 행복하게 살아야해.. 우리 나라 10살도 못살게 하고 언니가 그렇게 보내서 미안해…
2025-11-02 00:27

방금 누리 떠나보냇어요 강아지별 잘가.. 가서 행복해 아프지말고 맘껏 뛰어놀아 사랑햇고 넌 여전히 누나의 가족이야.. 잊지마
2025-10-31 13:09

전에 아이를 떠나보낸지 16년이 지났는데..아직도 슬픈데...오늘 또 16년 같이살던 아가를 오늘 보내고 왔습니다...
2025-10-26 03:35

바비야 보고싶어
2025-10-19 00:48

2025.10.15. 12년 키우던 우리집 똥강아지가 갔습니다. 1년 전부터 시름시름 아프기도 했고 노화가 눈에 띄게 보여서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저희집은 다른 집에 비해 아이에게 박하게 굴었습니다. 개는 어디까지나 개라고. 저도 어릴 때 그저 어린 마음에 이뻐하기만 했는데.. 이렇게 막상 아이를 보내니 그랬던 때들이 다 후회되네요... 못 해준 것만 생각나고 후회만 되고...대학 진학 후 기숙사 생활을 하느라 마지막에는 많이 보지도 못 했는데... 더 많이 예뻐해줄걸 그랬습니다...
2025-10-16 00:35

요즘 갑자기 몸이 안 좋은데 아이들이 생각나서 너무 슬프고..?휴..그립다냥
2025-10-15 21:39

25년9월25일1년2개월하고1일돤아이를
보내고 죄책감때문에 너무힘들고
부모님께서는 저의슬픔을
이해하지 않으셔서
더슬프네요
2025-10-10 11:20

초등학교 6학년때 한 겨울되기 전이였나 키우던 푸들이있었는데 그때 부모님 별거때라 고모네에지냈었습니다 그때는 2층건물이였는데 1층이 아구찜 가게였고 2층이 주거공간에 화장실 기준 왼쪽이 고모방이였습니다 그리고 애가떠난날 다음이 주말이였는데 고모와 아빠의 큰소리로인해 새벽5~6시에 깼는데 아빠가 다시 재우고 일어나 옷입으라해서 옷입고 차타고갔는데…산쪽 외진곳 장례식장이였습니다 거기에서 펑펑 울고 집오는길은 그냥 침묵 그 자체였죠 그이후로 1달동안 그애 이야기하면 눈물이 저절로 흘려지고 그랬죠 고모말로는 그때 고모방에서 피를 토한체로 죽어있었고 병원에선 폐에 물이차서 그랬다고하네요…우리 애 이름이 이슬이였는데…그래서 한마디 전하고 가겠습니다
이슬아 나랑 동생(친동생에 남자애)이 그때는 학교,태권도때매 많이바빠서 너랑있는시간이 없었네 미안하고 거기서는 잘 지내야해 미안해(현제는 중학교 3학년이네요…시간 참…빠르네요…)
2025-09-29 00:21

그저께 하반신 마비가 갑작스레 와 병원가서 심장병이고 위험할 수 있다. 혈전이 다리 혈관을 막고 있다. 얘기 듣고 각종 검사에 주사에 약을 버텨주길 바랬습니다 14살 내 고양이. 다음날 점심 심폐소생술 끝에 떠났어요.
제가 스무살에 데려와 스물 여덟살에 독립하며 나와서도 함께 지냈어요. 스무살 이후로 잠 잘 때 내 머리 맡에 항상 있고 핥아주고, 새벽동안도 제가 조금만 뒤척이면 깬 줄 알고 야옹 하며 쳐다보고, 아침 알람보다 늘 빨리 울면서 참치 달라던 녀석이었는데. 집에 오면 늘 반기며 나와서 울어줬는데. 자는 시간만 빼면 늘 저만 쳐다봤던 아이.
보고싶고, 그립고, 더 이상 만질 수 없고 마주볼 수 없음에 힘들어요. 조용한 아침이 이상해서 자다 말고 거실에 나와 이 글 쓰네요
2025-09-13 08:53

1:20 ㄹㅈㄷ ㄷㄷ...
2025-09-02 00:18

보고 싶다 이거보니깐 더 보고 싶다
2025-08-28 18:06

To. 6월이나 7월쯤 무지개다리를 건넌 하늘아!
안녕 나 연우야. :)
네가 하늘이별로 떠났다는 소식을 이제야 접해서 너무 미안해..
네가 떠날 때 곁에 있어줬어야 했는데.. 그리고 양평에 더 자주 가서 네가 잘 있는지 보고 인사도 했어야 했는데... 너가 물까봐 무서워했던것도 미안해...ㅠㅠ 그리고 내가 집에 있을때도 가끔 너 생각도 많이 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어서 너무 미안해 하늘아.. 내가 왜 그랬을까..ㅠㅠ
근데 하늘아! 나 그동안 너 덕분에 너무 행복했어. 다른 강아지가 아니라 너였어서 너무 행복했어. 내가 할머니댁 갔을때 꼬리를 마구 흔들어주고, 반가움의 표시로 짖어주기도 하구, 내가 할머니나 외삼촌께 네 간식을 받아서 너에게 직접 줄때 와그작와그작 소리를 내며 잘 씹어먹어준것도 기억난다 ㅎㅎ
또 할아버지가 너를 산책시켜주려고 잠깐 동네 한바퀴 돌때 나도 따라갔었는데 네가 몇 걸음 걷고 응가하고, 또 몇 걸음 걷고 오줌을 누는 걸 보았었는데 그게 정말 신기했었어 ㅎㅎ
한번은, 네가 기억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네가 양평에 온 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을 때 나랑 할머니, 외숙모, 엄마, 그리고 내가 너 씻겨준적이 있었다? 근데 너가 계속 우리가 씼겨주고 드라이기로 말려주는데 몸을 털더라구 ㅎㅎ 그때 혹시 기분이 나빴었다면 미안해.. 그래도 너무 귀어웠어..❤❤ 그때 우리가 네 덕분에 큰 웃음을 지을 수 있었던 것 같아.. 그래서 또 너무 고맙구.. 그리고 미안해..ㅠㅜ
지금 내가 너에게 울다가, 너와 함께한 추억을 떠올리며 다시 미소를 짓다가 하며 편지를 쓰고 있는것도 보고 있겠지??
이제 누나, 너 생각은 많이 할꺼지만 너무 많이 울지 않을게!! 네가 하늘이별에서 나 바라볼때 울면서 보면 안되니까....!ㅠㅠ
하늘이별에서는 1시간이 10분이라며? 그럼 하늘아, 너는 (내 계산이 맞다면) 14시간 40분만 기다리면 돼! 잠깐 하늘이별에서 자구 일어나서 나랑 할머니, 할이버지, 엄마, 아빠, 외숙모, 외삼촌, 그리고 내 사촌오빠, 외삼촌 친구들, 집배원 아저씨 등등.. 잘 보고있어!! 우리 너 보러 곧 갈게ㅠ
항상 행복해야해 하늘아!! 안녕 ㅠㅠ
From. 가끔 양평에 와서 너의 이름을 부르며 뛰어다녔던 7살~지금은 14살인 너의 누나 김연우가.
2025-08-17 02:22

25년 8월16일 잠깐 자리 비운사이에 화재로 2마리 애들이 무지개 다리 건넜어요 지금 많이 무너지고 힘들어요 정말 우울증 걸린거 처럼 다 무너지고 아무소리도 안들리네요..
2025-08-16 00:25

저희 강아지도 이제 6살인데... 벌써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요ㅠㅠ 단순히 반려동물을 떠나보내는 것이 아니라 진짜 사람과 같은 가족을 보내는 거여서 그렇겠죠? 전 그냥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죽은 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2025-08-10 00:09

왜왜왜왜다너인건데씨발어딜가도다너뿐이야
2025-07-29 18:22

???????❤️?❤️???
2025-07-29 01:55

우리집 강아지도 이제 8살인데... 아직 건강하지만 이런 영상 보는것만으로도 눈물이 난다... 너무 무서워...
2025-07-21 13:14

그까짓 개껌 하나에 나를 대단히 봐주고 과분한 사랑을 주었던 우리 아가..이제 아프지 말고 행복해 사랑해
2025-07-20 01:24

코코야 너무 못해줘서 미안하고 가서 편히 쉬어 아직 너무 어리게만 느껴지는 네가 나조차 무서운 죽음을 겪어내느라 얼마나 무서웠을지 걱정된다 함께 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집에 네 흔적들이 너무 많아서 나는 아직 너를 못 보내주겠어 너무 힘들다 집에서 나는 작은 소리들에 너인줄 알았다가 아차 하는 순간들이 지금 벌써 몇번째인지 모르겠어 내가 진짜 너무 사랑하는데 사랑한다고 많이 말 못해줘서 미안하고 내가 기숙사에 있는 동안 이라서 네가 떠날 때 곁을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우리 일요일에 마지막으로 봤는데 왜 내가 당연하게 금요일에 또 너를 만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작별 인사를 제대로 하지도 않고 갔는지 모르겠어 네가 좋아하던 인형에서 네 내새가 나는데 이 냄새가 점차 흐려지게 되는 것도 너무 무섭고 너의 모습들이 내 기억에서 점차 흐려질까봐 그것도 너무 무서워 항상 집 올 때마다 내가 그렇게 반겨주지 않아도 꼬리까지 흔들면서 나를 반겨줘서 고마워 이제 네가 없으니까 집 들어 올때마다 네 생각이 나 너무 보고싶다 정말 한 번만 더 쓰다듬고 싶고 작별 인사라도 나누고 싶은데 네 죽음이 너무 갑작스러웠네 가끔 네가 귀찮다고 느꼈던 내 기억들이 너무 후회되고 넌 정말 사랑만 받고 더 오래 살았어야 했는데 내가 널 선택해서 우리집에 오게 돼서 그렇지 못한걸까봐 너무 고통스러워 영원히 기억하고 사랑할게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네가 나에게 준 것 보다 훨씬 더 값진 사랑만 받으면서 행복하기만 하고 살았으면 좋겠어
2025-07-18 18:23

이츠미 저입니더.....
2025-07-15 20:30

어제 14년동안 함께 했던 아이를 떠나보냈습니다… 이제 이틀 째인데 너무 보고싶어요… 잘해준 것 보다 못해준 것만 생각나서 너무 미안한 마음뿐이고 집에 들어오면 평소처럼 꼬리 흔들면서 달려올 것만 같다는 생각에 눈물이 나요… 일상생활하면서도 아이 생각만 나면 다시 울고를 반복하네요…
2025-07-08 13:27

까망아 좋은 곳으로 가:) 수고 많았어 나중에 햄찌별 소개시켜줘 사랑해?❤️
2025-07-05 17:33

그러고 보니 우리집 고양이들 3므린대 2마리는 노묘라 사진 찍어둘게요...?
2025-07-04 17:39

어제 엉아 곁을 떠난 우주야,
내 10대 20대 30대를 모두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어제 하지였다는데 더운 걸 역시나 싫어하는 너가 조금 서둘러 떠날 줄은 몰랐어. 그저께 너랑 마지막 인사 나누고 쓰다듬어준 게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고 형은 어제 널 보내고 여전히 슬픔에 잠겨있어. 그래도 형이 너로 인해 슬퍼할 때 항상 함께 해준다는 거 알아. 하늘나라에서는 더 자유롭게 뛰놀고 행복해야 해. 또 보자 사랑해
2025-06-22 06:53

여러분 들참 힘들었을 것같아요.여러분 힘내세요...
2025-06-17 20:21

난 동물 키우고 싶은데 그것 때문에 못 키우고 있어요.
2025-06-17 20:19

2025년 06월 15일 우리 사랑하는 은비가 떠났다
언니가 아무것도 모르고 먹을거 달라고 짓는 강어지 에기 조용히 하라고 화냈다 밤이라 조용히 하랬는데,, 어쩔 수 없이 사료를 주고 밥 먹다가 갑작스럽게 심장이 안좋던 은비는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열심히 심폐소생술을 해보았다. 갈비뼈가 뚜둑 소리가 나도 해보았다..
하지만 점점 혀는 하얘졌고 힘없이 고개를 툭 떨궜다..
믿기지가 않았다.. 다시 살아날 것 만 같아 눈물이 안났다 하지만 하얘진 혓바닥 힘없이 축쳐진 몸 혓바닥은 들어가질 않고 눈은 감기질 않았다.
눈물이 차올랐다. 펑펑 울었다. 하지믄 가슴은 모르겠더라 아픈지 안아픈지 도저히 모르겠더라..
이내 나는 밤중 은비가 살아나서 나에게 웃으며 달려오는 꿈을 꿨다.
내가 엄마에게 "이게 뭐야?? 은비 살아난거야?!? 은비 죽은거 아니었던거야???" 하고 엄마는 춤추며 응응 거렸다. 나는 "이게 꿈이야 생시야" "제발 꿈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했지만 역시나 꿈이었다...
일어나 보니 있어야할 자리에 우리 은비가 없더라..
잠시 놔둔 그곳에 차디차게 있더라..
어쩌면 은비가 나에게 크게 아파하지 말라고 꿈에 메세지를 남긴걸까..?
행복하게 눗는 모습 보고프다고 마지막 인사 못해서 하러 온걸까?
은비 곁에서 펑펑 울었다..
그리고 지금 글을쓰는 지금.. 또 가슴이 어떤 기분인지 혼란스럽다...
우리 은비 언니가 정말 사랑해 많은걸 못해줘서 미안해❤
언니가 대신 아파주고 팠는데... 먹을꺼 좋은하는 울 강아지 거기선 맛난거 잔뜩 먹고 네가 못 먹어본 초콜렛, 포도, 복숭아, 사탕, 과자 등 다다 먹어봐
알았지??❤
사랑해❤ 정말 진심으로 사랑해❤
2025-06-16 14:18

2년이 지나도 너무 힘들어요 ..
2025-06-13 18:58

내 동생 웅아
형한테 와줘서 고마웠고 너 덕분에 항상 행복했다.
18년 짧았다면 짧고 길었다면 길었을 너의 삶이 그저 행복했기만을 바래.
사랑한다.
2025-06-09 01:25

우리막내.. 우리예쁜 빛나야..
언니는 빛나가 우연히 우리집으로 오게 되어서 빛나와 소중한 추억 만들게 해준게 너무 고마울 뿐이야..
비장도 점점 커지고 피부에 종양이 계속생기는걸 볼때마다 병원에서도, 언니도 해줄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너무너무 답답하고 너무 우울했어.
참..애기때 이렇게 예쁜 고양이가 다있나 할정도로 작고 귀엽고 정말 이뻤는데.. 지금은 하늘에서 아프지않고 편안하게 마음맞는 친구만나 행복하게 잘 뛰어놀고 있을꺼라 생각해.. 우리 빛나는 이제 더이상 아프지 않는 곳에 있는거니까..언니는 그것만으로도 만족하고 후련해져..
어제 화장하고 우리빛나의 뼈가 남겨져있는걸 볼때..정말 장기가 뭐라고.. 남는건 진짜 뼈 밖에 없는데 그깟 장기가 뭐라고 너를 이렇게 아프게 했을까 싶더라…
언니 품에서 발버둥치고 호흡못할때 언닌 얼른 가 얼른가! 하고 소리쳤는데.. 너도 정신없이 괴로워하다 숨이 뚝 끊겼을때.. 언니도 진짜… 어쩌면 그때 그 순간은 다행이다 라고 생각이 들더라,,
너의 빈자리가 너무너무 커서 너무너무 죽도록 그립고 지금은 정말 힘든데.. 우리빛나는 그래도 언니가 보고싶을때 와서 볼수 있으니까 낌척이라도 내줘 .. 정말
지금도 너가 있다고 착각해 너의모습이 보였다가 빨리 사라지곤하네.. 환각인가..?
아파서 숨어있는다고 너무 외로웠을 우리 빛나야.. 언니가 정말 미안해..
그리고 정말 사랑해.. 내새끼,, 안녕 잘가!
2025-06-06 16:11

어제 할머니집 강아지가 떠난걸 알게 됬는데 그 아이가 간지 3주가 넘은 지금 알게 되었어요
그냥 할머니집 강아지가 아니고 제가 어렸을때부터 정말 같이 큰 아이라서 더 상실감이 크거 나무 후회되요..이란 생각하지 말라하지만 미안하고 더 잘해줄갈 이라는 생각 밖에 안들고 너무 하루가 우울해요
놀러갔을때 핸드폰 하지말고 사진많이 찍고 놀아주거 산책하고 간식 주고 그럴걸
아이가 저희에게만 충성심이 있어서 또 그런것 같네요
처음에는 곁을 안주던 아이가 서서히 마음을 열어주면서 친해졌는데 이제 할머니집에 가면 그 아이의 자리에는 아무도 없겠죠
삼촌이 새로운 강아지를 데려오겠다고 하시지만 그 아이를 대체할 건 없는것 같네요
그래도 노랑아 고마웠고 너가 있어서 하루하루가 행복했어 같이 못 있었지만 우리와 함께한 순간이 추억되길 바래
2025-06-04 13:34

괸차나요??
2025-05-31 10:20

우와
2025-05-31 10:19

끼망아
잘지내지?누나가못해줘서미안하다
2025-05-29 10:45

끼망이보고싶다..이영상보니까
2025-05-29 10:45

2025.05.26 할머니 집에서 보던 고양이가 로드킬 당했다.. 오랜 시간 있던 것도 아닌데 뭐가 이리 슬픈가.. 싶다 이 세상에 온지 1년도 안된 그 친구도 아직 애기인데 어쩌다 임신을 했다 난 몰랐다 저저번주에 새끼를 낳았다 3마리나 근데 오늘.. 갔다 새로운 생명을 주고 떠났다.. 정말 미안하고 슬프다 얼마나 아팠을까.. 꼭 안아주고 싶다 이름도 못지어줘서 나비라 불렀는데 미안하고 사랑하고 우리 담에 꼭 보자 안녕.❤ 내 친구
2025-05-26 23:32

25년 5월 25일 키우던 반려견이 4일간의 고통으로 끝내 무지개 다리를 건너게 되었어요. 가족들 앞에서 마지막까지 쳐다보다가 눈을 뜬 채 세상을 떴어요. 많이 울고 장례식장 알아보고 옛 사진들 보다보니 너무 믿기지 않고 6키로로 비만이던 아이가 마지막엔 3.9키로로 너무 말라보이는게 너무 미안하고 해준게 많지 않아 겨우 끊었던 눈물이 다시 터졌었어요. 하늘에선 친구들 많이 사귀고 자유롭고 행복했으면 하네요. 계속 보고 싶고 나중에 꿈에서 한번 만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봐요.
2025-05-25 15:48

안녕하세요 오늘 즉 2025년5월24일 저희집 고양이 무무를 떠내보낸 집사입니다 오늘까지만 해도 저에게 기대고 핥아주던이이가 갑자스레 심장마비로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저희집 고양이가 3마리인데한마리는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고 오늘 무지개 다릴 건너아이가 막내였습니다 아직 보낸지 1시간도 안됐지만 아직 저희집에 머물러 있는것 같습니다. 이것을 보고 잘 극복해 보겠습니다
2025-05-24 14:32

우리 후나야 보고싶다 .떠난지 두달 되가는데 슬픔은 떠나지않아ㅠ??
지금도 눈물 난다
2025-05-19 09:34

우리 흑당이두 삼색냥이었는데… 흑당아 너무 보고싶어
2025-04-23 01:27

어후........
6냥이 아빠인데...........
............................저 타이타닉 보면서도 음소거 대성통곡하는데....
다른 아이들이 문제가 아니라 제가 정신을 놓아버릴거같네요.....
2025-04-17 23:19

2025년 4월 2일에 노화로 저희 강아지 바우를 보냈어요 애가 눈도 못 감고, 문 밖에서 주인만 기다리다 갔더라고요
다른 강아지도 키우고 있었는데 그 강아지가 죽기 직전까지 다 보고 있었더라고요
뭔가 좀 더 좋은데 많이 데려갈 걸 그랬다 싶더라고요 괜히 그래서 그런지 마음이 더 많이 안 좋더라고요
진짜 아프면 아프다고 말이라도 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그게 또 더 아파지네요
꼭 무지개 다리 건너서는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다른 강아지들과 뛰어놀고 그랬으면 좋겠네요
큰 욕심이긴 하지만, 저희 가족들 꿈에 종종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2025-04-17 02:48

저희 강아지 내아기 내가족 7살멍멍이 하루 아침에 시한부 3개월 판정들었습니다…. 정말 하루하루가 슬픕니다 정말 보내면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막막하고 생각만해도 우울하고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는데 남은시간 소중히 옆에 있어줘야 겠어요..ㅠㅠ! 내가 이런영상을 이렇게 빨리
찾아보다니ㅠ
2025-04-14 14:15

2025년4월7일 오후 5시04분 올해9살인 강아지가 사망했습니다..
2025-04-10 11:56

아픈 곳 하나 없던 우리 황금이 5개월에 만나 2개월 만에 그렇게 가버리면 어떡해 그렇게 하네스 빼고 도망가 버리면 어떡해 그렇게 도망가서 차에 치인 채로 발견된 우리 황금이 다시 만나면 찾아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마지막으로 안아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말해주고 싶어 그 차가운 찻길 위에서 얼마나 아팠을까 황금아 황금이와 헤어진 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았어 보고싶어 우리 황금이 언니들이 미안해 엄마아빠가 할아버지가 다 미안해 하늘에서 가족들 만나 건강하게 살아 보구싶어 황금아
2025-04-08 00:27

2025.04.03 아롱아 너를 이렇게 급작스럽게 떠나보내고 화장까지 부랴부랴 하고나서 집에 들어오니 이제 네가 없다는 사실이 도저히 믿을 수가 없다 온 가족이 너의 처음 온 날을 기억하고 너랑 같이 나갔던 바닷가와 사찰 산책 그리고 수많은것들을 기억하면서 돌아왔단다 화장장에서 풀풀 올라가는 연기가 네가 이 세상을 떠나서 간다는 사실에 온 가족이 울었고 안아서 들려보낸 화장터에서 조그마한 유골함으로 받아왔을때 그 현실의 무게에 아직도 눈물흘리고 있단다 이렇게라도 너를 기억해야 하는 나를 원망해도 좋다만 너는 우리집에서의 보배였고 보물강아지였고 아주 자랑스러운 요크셔테리어였단다 너를 화장터 가마에 집어넣고 불을 붙이는 순간 무덤덤하던 감정이 가끔씩 울컥울컥 올라오고 나머지 가족들도 울면서 돌아오지 않을 너를 찾고 있단다 부디 이 세상 너머에 무언가 있다면 거기서는 고통받지 않고 아파하지 않으면서 즐겁게 지내길 바란다 굳이 나를 우리 가족을 찾아오지 않아도 되니까 이번 생에 못해준 것들 그곳에선 많이 많이 즐기면서 있도록 하렴 네 발 꼬순내를 더 맡을 수 없고 너를 데리고 간식으로 데굴데굴 놀아줄 수 없다는게 정말 앞으로 나를 슬프게 할 것 같구나 아롱아 사랑했다 그리고 고마웠다 그리고 미안했다 그리가 잘가 잘가 아롱아...
2025-04-03 19:10

2025.4.1
만우절날 떠나간 토미에게
네 죽음이 거짓 같았다.
하필 만우절아침에,
1주일정도 힘 없이 좋아하던 음식들도 먹지않는 너를 보며, 진지하게 안락사를 고민했다.
하지만, 네가 원하는 날 원하는 시간에 떠나가도록 너의 선택을 존중해주고 싶었다.
사랑하는 동생 토미야.
먼저 그곳에 가서 어릴때 봤던 할아버님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으렴.
미래에 꼭 다시 만나자.
그땐 15년전 네가 우리집에 처음 왔을때 내가 너를 안내해주듯.
그곳을 나에게 안내해주렴.
그게 싫다면, 너무 길다면 또는 너무 지루하다면,
중간에 언제든 우리에게 다시찾아와도 돼.
잊지못할 토미야 내 동생아.
많이 사랑해. 우리 가족에게 15년동안이나 큰 기쁨과 행복을 주어 고마워. 잘 가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한다!
2025-04-01 20:15

오늘 갑자기 너가 고양이 별로 떠나버려서 너무 슬프다..
준비할 틈도 없이..
천국가면 맛있는거 많이 먹고 다음생엔 더 좋은 삶을 살길 바랄께
2025-03-17 00:22

꾸꾸야 어제 새벽 고통에 힘들어하는 너의 모습에 마음이 갈기갈기 찢겨나가는 거 같아서 이제 그만 아프고 가라며 말했지만 너의 심장 박동수가 점점 희미해져가니 나도 모르게 가지말라고 울부짖게 되더라.마지막 떠나는 길에 잘 보내주진 못하고 가지말라고 울부짖는 모습만 보여준 못난 주인이어서 너무 미안해. 근데 1년도 못살고 갈거면 이렇게 사랑과 정을 주지말지.. 양치할때면 옆 화장실 변기 뚜껑을 밟고 올라와 거울을 통해 빤히 쳐다보며 물장난치고 설거지 할때도 옆에 앉아서 지켜보다가 눈을 마주치면 다가와 얼굴을 톡톡 치며 장난을 치던 너가 없이 난 이제 어떻게 살아갈까
너 같은 아이를 내 인생 평생 다시 한번 만날 수 있을까? 애교도 많고 정도 많고 장난도 많아서 하루에 한번씩은 날 미소짓게 해주고 끌어안고 미치도록 뽀뽀를 할 수 밖에 없게 만들던 널 어떻게 보내주어야 할까
밥을 먹으려다가도 너가 생각나서 넘어가질않고 잠을 자려다가도 내 배게를 나보다 먼저 깔고 눕던 너가 달려올 것 같아서 잘 수가 없어
심장이 너무 아리다 꾸꾸야 .내가 좀 더 돈이 많은 주인이었다면 주기적으로 건강검진을 해서 이런 일을 막을 수 있었을텐데 못난주인이라 미안해. 그래도 너도 행복했지 꾸꾸야..?사랑했어 너무 사랑했고 내 인생에 행복을 가져다줘서 너무 고마웠어. 아프지 말고 염치없지만 다음생에 똑같은 모습으로 날 다시한번 찾아와줄래...벌써 미치도록 그립다
2025-03-16 11:07

이제 다시는 키우지도 돌보지도 못할거같아요….
2025-03-10 00:45

지금쯤 잘 갔겠지?
거기가선 잘 먹고 뛰어놀고 쳇바퀴도 많이타고 까까도 많이먹어 잘 해주지못해 미안해 사랑해
2025-03-03 2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