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가정에게 평생 씻을수 없는 상처를 남긴 "양아치"
9년전 탈랜트 최수종씨는 연희동 자택을 매매함에 있어서 한 컨설팅 업자를 통해 매수자가 연결됐다.
컨설팅 업자는 공인된 사무실에서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성사될시 컨설팅비를 받기위해 통상 본계약 전에 컨설팅 계약 체결을 한다. 그리하여 컨설팅 약정서를 제출했고 다음날 기부금 영수증 가능하냐고 모 교회 비서실 사모로 부터 전달 받았다.
그러나 결론이 나기도 전에 컨설팅업자를 빼놓고 그동안 팔리지 않았던 연희동 자택을 십원한장 깍지도않고 미팅 3일만에 일시불로 35억원에달하는 집을 팔았다. 나는 몇년을 참고 기렸지만 일언방구도 없었다. 그리하여 지급명령을 했고 어려운 가운데 변호를 살수가 없었다. 나는 이 판결에서 이 사회가 정의가 있는가 판검사가 되기위해 진실과 정의를 외치며 억울한 사람을위해 싸워 줄것처럼 선서를 하지만 돈 앞에선 새빨간 거짓 선서가 아닌가 싶다! 나는 함께 했던 증인 모두를 제출 했지만 판사는 한명도 증인 출석요구도 하지않고 나에게 패소 판결을 내렸다. 그당시 최수종씨 자택 매매는 밑바닥 생활을 하고 있는 한 가정의 희망이었고 한 가장의 꿈이었다 그러나 그 푸른 꿈은 매수 쪽에서 지들이 챙겨 먹을려고 불렀는지 최수종씨가 찾아 갔는지 모르지만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상도덕을 위반한 행위이다. 이런 억울함 때문에 한 가정의 씻을 수없는 상처가 됐다. 이 억울 함이 해결 될때까지 진실을 밝히고 권리를 찾고자 합니다.
2020-07-03 0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