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백패킹을 하셨네요
배멀미를 하시는데 덕적도 가는길 오는길 모두 날씨버프를 받아 파도가 잔잔했네요ㅎㅎ
섬이라 고요하고 바다앞 1열 소나무숲에 텐트를 치니 멋진 석양도 볼 수 있네요
모래사장도 길어서 오늘 뛰는 모습을 보니 짜루보다 수아님이 더 신난거 같아요?
대하는 까먹는게 귀찮기는 하지만 제철이라 맛있겠수아
땅에 떨어진 소세지도 먹을수 밖에 없는게 백패킹 아니면 할 수 없는 경험이죠
촬영하고 편집하느라 연휴내내 고생많으셨어요 다음 영상에서 또만나요 :)
2026-09-28 2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