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장할
2026-09-05 09:04

젠장할
2026-09-05 09:04

난 도통 모르게따
2026-09-05 09:04

물어준게 내 아가라서 행복하게 갈듯
2026-09-05 09:03

같이 가야지 사는거 자체가 의미 없지
2026-09-05 09:03

생각할 가치도없다.나새끼 안아줘야지.저렇게 살아서 머하나?지옥불이라도 한치의 망설임도 없다
2026-09-05 09:03

아니 그래서 제목이 뭐냐고 아놔?♂️
2026-09-05 09:02

저 순식간의 상황이 누구에게나 현실이다.
다만 현실은 수십년이 걸리지,
자식이 결국 부모 등골 뽑아 먹는다.
늙으면 병 수발 드는거 질색하면서 키우는 개 아프면 지극정성 우리아기
2026-09-05 09:02

무슨 영환지 AI로 찾아보니 저거 친자식 아니고 물자수색 하다 첨 만난 아기 좀비라는데 그럼 좀 오버 아님?
2026-09-05 08:59

아무 감정없이 넘어지는데 왜케 마음 아프냐..짧은 영상인데 임팩트가 장난아니네..
2026-09-05 08:56

저렇게 따라오다 넘어진다 - 안아준다 - 물린다 - 내손으로 딸을 죽인다 - 정신이 온전할때 나도 딸을 품에안고 죽는다
2026-09-05 08:53

여자숭배 사형
2026-09-05 08:50

이영화제목이 뭘까요?
2026-09-05 08:48

매스미디어는 갈수록 사람이 겪지 않아도 되는 소재의 홍수를 만들어냅니다. 그게 미래입니다.
2026-09-05 08:47

걸음마 때면 이빨있나?
2026-09-05 08:46

저래서 자식잃은 부모를 뜻하는 단어가 없는거임...
2026-09-05 08:46

그러구 도망가서 살면 남은 삶 잊고살수있을까
2026-09-05 08:43

와 눈물나네ㅠㅠ 말도 안되는 이야기인데도.. 정말 나도 저ㅠ엄마 같을것
예전에 731뷰대에서 저지른 만행에대해 쓴걸 본적이.있는데 모성애를 실험한다며 뜨거운 방에 아기와 엄마를 넣고 처음엔엄마가ㅜ아이를 들고 버티다가 너무 뜨거유니까 피눈물을 흘리고ㅠ율뷰짖다가 아이를 깔고 서있었다는. 진짜 인간이 제일 무섭다ㅡ 그런 상상 또ㅠ이런 장면을 만든다는게 .
2026-09-05 08:42

안아주지
2026-09-05 08:42

?? : 애는 또 낳으면 돼
2026-09-05 08:41

그러게 내배아파낳았는데ㅡ저건 문제도아님
2026-09-05 08:41

최소한 뭔영화인지 알려줘라
2026-09-05 08:41

이건 감정에 대한 고문인데...
2026-09-05 08:41

발로..차 발로차
위 아더 챔피언..
2026-09-05 08:39

안아줘야지. 내새낀데
2026-09-05 08:38

백번천번만번이라도 안아주지..
2026-09-05 08:38

당연히 안아야지..ㅅㅂ 나혼자 살아서 뭐하노
2026-09-05 08:38

감성에 젖은 댓글들이 많네
저건 이미 내아이가 아니지
그러니까 대한민국이 공산국가가
된거지.. 이젠 감성보다는
이성적으로 생각좀
하고 살자
2026-09-05 08:37

대한민국부모라면 저 모습을 어떻게 잊을까 무조건 안아주고 차라리 죽을을 택하는게 맞지 살아갈 이유가 없어지는데
2026-09-05 08:37

난 좀 불쾌하다. ㅠ 설정이
2026-09-05 08:37

이거 그냥 ai 아니냐?
2026-09-05 08:37

애기 이빨 아직 안났으면 감염 안되는거라고 말해줘 제발 ㅠㅠㅠㅠㅠ
2026-09-05 08:36

왜케 ai같지
2026-09-05 08:36

차라리 같이죽으면죽었지
못버려
2026-09-05 08:36

좀비 세상이 되면 이럴수도 있다고 상상은 했었는데, 영상으로 만들어 내니까 보기 싫어지는 구나
2026-09-05 08:35

무조껀 안아준다.
2026-09-05 08:33

아...너무 시러
2026-09-05 08:32

튀어야지 좀비됐는데 애고 뭐고ㅋㅋㅋ
2026-09-05 08:31

영화제목이 뭔가요?
2026-09-05 08:30

영화 제목 머에용
2026-09-05 08:30

난 총쏴죽여버릴거같은데
2026-09-05 08:30

퀘스트: 할머니를 찾아가시오
2026-09-05 08:29

애기: 연기 지렸쥬
2026-09-05 08:26

결혼도 안했고 애도 없고, 낳을 생각도 없는데 아침에 이거 보자마자 혼자 오열함..마음이 너무 고통스럽다 ㅜ
2026-09-05 08:24

? 먹는 소리가 나네ᆢ
2026-09-05 08:23

넘어졋을때 뚝배기 깨야지
2026-09-05 08:22

안아줘야지 내새낀데..
2026-09-05 08:22

혼자 어떻게 저런 길바닥에 냅둠.. 차라리 끈으로 묶어서 같이 죽을수밖에
2026-09-05 08:20

이건 ai영상같은데 공포의 묘지라는 영화에 이런 비숫한 장면이 있음
2026-09-05 08:20

ai아님?
2026-09-05 08:18

내 자식은 그런 걸 바라지 않을꺼야. 라는 변명과 함께 탕! 탕! 후루후루!
2026-09-05 08:18

ㅋㅋㅋㅋ ㅈㄴ 웃기놐ㅋㅋ
2026-09-05 08:17

입마개 한후에 안아주고 좀비 다썰고 장렬하게 산화함
2026-09-05 08:14

멈춰선 부모의 발걸음이 왤케 내맘이 아프냐.....나라도 멈췄을듯
2026-09-05 08:11

더 살아서 뭐함.. 애초에 도망가지도 않고 그냥 좀비화 다될때까지 안고있다가 같이 좀비돼는거지 뭐
2026-09-05 08:11

그런 부모한테 잘하자 내쌔끼만 생각하지말고
2026-09-05 08:10

보르노
2026-09-05 08:09

안아줄듯
2026-09-05 08:09

애기 연기 잘하네.
2026-09-05 08:08

ㅠㅠ
2026-09-05 08:07

너무 슬프다
2026-09-05 08:05

빅풋 갈간 다음에
싸커킥 갈기고
튀야지
ㅅㅂ 영화가 사람들
망치노
2026-09-05 08:02

어차피 현실에서 있지도 않을 일 상상해서 고민할거도 없다
2026-09-05 08:01

그래서 영화 제목이 뭐에요?
2026-09-05 07:57

나같음 도망도 안갔을 상황 눈물 난다
2026-09-05 07:57

아 마음이 아프다..
2026-09-05 07:56

대가리부터 날려야지
2026-09-05 07:55

치트키 쓰지 말자… 왜 좀비 영화에 애기를 안쓰는지 몰라서 안쓰냐..
2026-09-05 07:53

좀비새끼가 싸가지 없게 엄마를 물려고해? 바로 체벌 들어간다
2026-09-05 07:52

영화제목이?
2026-09-05 07:51

저게 엄마다.
2026-09-05 07:47

자식을 낳고 나이가드니 왜이리눈물이많아지지ㅡㅡ;;
백번천번 그곳이지옥이든어디든 널혼자보내느니 아빠도간다
2026-09-05 07:47

이 영상은 꼭 저장하고 잊지 말아야겠다 이성 만날 때 이거 보여주면서 불쾌하다 짜증난다 이러는 인간은 걸러야 되는걸 여실히 느낌 슬프지만 아름답고 안타까운 이 장면을 저렇게 해석하는 인간들은 가족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없음 아기란 어차피 본능에 의해 행동하고 자신의 희생을 감수하며 받아들이는게 부모인데 그런것도 이해 못하는 년놈들을 어떻게 평생의 반려자로 살아갈 수 있겠음
2026-09-05 07:47

결혼안한 나라도 고민없는데 ㅋㅋㅋ
2026-09-05 07:46

사과소리가....
2026-09-05 07:45

어른좀비보다 아기좀비한테 물리는 게 덜 아플 것 같음
2026-09-05 07:45

가슴아프네....
2026-09-05 07:44

5살 딸애아빠인데
안아아쥐요..
아빠장염걸려아플때 걱정안했냐고하니
잘모르겠데요ㅠ ㅜ
2026-09-05 07:41

아.. 이런장면 너무싫어...???
2026-09-05 07:39

그냥 곱게 보내줘야지. 저게 무슨 소용?? 나같으면 뒤돌려 차가 했을듯
2026-09-05 07:39

슬프내.. ㅜㅜ
2026-09-05 07:39

설정은 좋은데 자식키우는 입장에서 좀 ㅠㅠ
2026-09-05 07:38

안아줄수있어 두고는 절대 못가...ㅜ
2026-09-05 07:38

이게 AI가 짜고 맞춰서 영상이랑 댓글들 올리는거 같다
저 영상 이주 똑같은 구도에 성인여자와 아이만 한국 사극배경으로 바뀌고 이어지는 내용이 모두 똑같다 다만 인물만 다를 뿐.
댓글도 이상해 12시간만에 5000개 이상 달리고 심지어 싹다 AI 돌린 말투에 내용까지 어색해
2026-09-05 07:38

살기위해선 자식도 이해할꺼야...
부모맘은 안그렇지만...
어떻게든 살아~~
2026-09-05 07:37

미쳤냐 왜안아 뻔이 아는데
2026-09-05 07:35

딸래미한테 물어보니 아빠가 좀비되면 버린데요 ㅜㅜ
2026-09-05 07:35

좀비가 되도 귀여운 내딸.. 같이 가겠지 나라도! ! ?
2026-09-05 07:34

나라면 좀보이드 처럼 밟았을꺼야-
2026-09-05 07:34

나도 안살래
2026-09-05 07:33

그래서 무슨 영화임..
2026-09-05 07:32

이빨싹다 뽑아버린다음 안아주면 되는거아님?
2026-09-05 07:32

나도 안아줌~^^
2026-09-05 07:31

좀비든 뭐든 저만한 내딸을 혼자 두고 도망간다고..?? 그냥 같이 죽고만다;
2026-09-05 07:30

혼자살아서 뭐하냐 의미없는삶인데 같이죽는게....
2026-09-05 07:29

짜증나...
2026-09-05 07:28

AI인게다행
2026-09-05 07:27

그냥 안고 같이죽어야지.
2026-09-05 07:26

근데 영화제목은 뭐에요..?
2026-09-05 07:24

상상조차 할수없지만 나라도 우리 아이가 저렇게 됐다면 아기 아니 다컸어도 안아줄거같아…
2026-09-05 07:23

부모 입장이라면....아..슬픔이 아니라 짜증이..
2026-09-05 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