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께서 아들을 어떻게 키우셨는지 알겠네요
2026-09-02 07:58

어머니께서 아들을 어떻게 키우셨는지 알겠네요
2026-09-02 07:58

역시 한국엄마
2026-09-02 07:55

ㅋㅋ ㅋㅋㅋ
2026-09-02 07:30

블루이는 만화주인공인데 블랙키는 안되고 화이티는 별 문제없고
2026-09-02 06:52

강아지 귀여워 진짜
2026-09-02 06:19

부르지 않는게 오리려 역차별인듯
2026-09-02 05:48

근데 저 어머니가 한 말 내가 인종차별주의자 레이시스트면 흑인 남편이랑 결혼해서 너를 낳았겠니 이건 하면 안되는 말이고 아무 의미없는말임 왜냐하면 흑인이나 유색인종이랑 결혼하는거랑 레이시스트가 아닌거랑 아무 상관없음 오히려 흑인 인종차별하는데 흑인이랑 결혼한 경우 은근 많으니까
2026-09-02 05:23

저런 어머니였으니 아들이 저리도 밝은 아들이 되었군
2026-09-02 03:08

기 좀 죽이고 살아라
진짜 창피하다
2026-09-02 02:47

My late dog’s were❤ named “black dog” because he was black color dog. I remember that one day we were walking with our dogs and black people were walking around us. Then our “black dog” was acting funny. So, I said “black dog!”. Then I saw black families. I was so embarrassed.??????
2026-09-02 01:44

한국은 옛날부터 강아지 이름을 지을때
누러면 누렁이 ㅋ
하야면 흰둥이 ㅋ
검으면 검둥이였어요 ㅋ
전혀 이상하지 않죠 ㅋㅋ
2026-09-02 00:54

그러고 보면 바다 생물들이나 새들과 다르게 땅에 사는 동물들은 흰색, 검은색, 회색같은 단색들뿐 빨강, 초록, 파랑같은 화려한 색을 가진 육지 동물은 없는게 신기하다.
2026-09-02 00:06

ㅋㅋ이거 보니까 강남 엄마가 생각나네
야쿠자들이 디글디글 한 골목길에서 차를 새웠더니 야쿠자들이 차빼라고 소리지르니까 강남엄마는 "이길이 니들꺼냐?" "전세냈냐?" 그 장난꾸러기 강남이도 쫄아서 "엄마 그냥가 그냥가" 했다고 ㅋㅋ
2026-09-01 23:48

아들 잘 키웠다. 대단하다. 감동이다.
2026-09-01 23:11

흰둥이, 누렁이, 검둥이, 바둑이 이렇게 많이 지었죠. ㅎㅎ
2026-09-01 22:08

인종차별 의도가 전혀 없으니 저렇게해도 당당하고 유머로 넘어가는거지. 한국사람 대부분이 흑형이라 하는것도 인종차별이 아니라 남자들이 부러워서 하는 건데 이게 인종차별이라 논란난게 웃김???
2026-09-01 21:58

한국인은 어디서도 빛이 나는군
2026-09-01 21:50

이사람 졸러웃기네 ㅋㅋ
2026-09-01 21:49

ㅋㅋㅋㅋㅋㅋ
2026-09-01 21:49

더 강하게
차별 하니
백인들이 심하다
고 조심한듯
2026-09-01 21:47

우리나라 개들 이름
흰색 ㅡ 흰둥이.백구.
검정ㅡ검둥이, 흑구
황색ㅡ누렁이.
흰색.검정색 ㅡ 점박이
인간색ㅡ황인. 흑인. 백인 이라 부름
우리나라는 황인종 이라 불러도 인종차별이라 생각안함.
본인 피부색인데... 자부심을 가지세요..
2026-09-01 21:18

유쾌한 가족~
2026-09-01 20:55

별로 안까만데
2026-09-01 19:47

ㅋㅋ 맘 멋지다❤❤❤❤
2026-09-01 19:39

니들 김춘수의 꽃이라는 시 알지...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인종차별도 분명히 존재하지만 그렇지 않은 건 인간이 만들어 낸 상념이야
한국엄마는 그냥 까맣다 라는 것에 대해 이름을 붙어줬을 뿐
그것을 인종차별이나 차이를 둔 게 아니지....
2026-09-01 19:14

KKkㅋㅋㅋㅋㅋ
2026-09-01 19:00

존나 웃었다 ㅋㅋㅋㅋ
2026-09-01 18:54

우린그냥 강쥐가 흰둥이 검둥이라서
2026-09-01 18:41

다른 이야기인데... 경남 시골 마을에 할머니가 강아지 두마리를 데리고 동물 병원에 왔다 함.. "할머니 강아지 이름이 뭐예요?" 라고 하니 할머니가" 야는 힝거...쟈는 꺼믕거.. " 라고 하셨다 함..ㅋㅋㅋㅋㅋ 직원이 와 할머니 센스 있으시다 외국이름으로 지으셨네요..라고 했는데
실은 흰거 검은거...ㅋㅋㅋㅋㅋ
2026-09-01 18:39

검은것을 검다고하는게 인종차별이라는게 이해가 안되지
2026-09-01 18:39

이분 엄마 없었음
태어나지도 먹고살지도 못했겠어 ㅎㅎ
2026-09-01 18:23

우리 한국은 인종주의자 없어요
다만 못 생기고
잘 생긴건
조금 많이 따지는 편입니다...
이건 인종차별이 전혀 아닙니다.
잘 생기고 예쁘면
더 인기 있는거와 같습니딘
2026-09-01 18:12

이친구가 뻥같이 얘기하지만 엄마보니까 다 있었던 사실 같더라 전형적인 옛날 한국아줌마야
2026-09-01 18:12

그래봤자 외모만 한국인이지
한국인이 싫어서 오직 탈출만 바랬을건데 저사람 엄마시절에
미군만나는거 자랑스럽지않은 환경에서 만났를거야
열등한 환경에서 살았다는게
증명되는것이고 어떻게든 드러운나라에서 탈출하자해서
가장 비호감적인 인종인 흑인을 만나간거야 그땐 양공주라해도 흑인보다 백인을 선호했거든 미국가서 처음엔 꽤 고생했을거야 미군은 장교아니면 못배우고 가난한 젊은애들이 지원했었거든 미국으로간뒤 같은 흑인들이모여사는 할램가에서 살았겠지 흑인여성들에게도 차별 많이받고 살았을가야 한국피가있으니 교육열은 있었고 어쨌든 그는 스스로 흑인으로사는게 운명이라생각했을거야
아들이 출세했잖아?
엄마신세 위로받을만하지
ㅋㅋㅋ
2026-09-01 17:11

한국에서는 보통 까만개는 검둥이, 흰색 개는 흰둥이라고 부르죠. ㅎㅎ
2026-09-01 16:44

머리가 좋으면 어떤 상황에서도 당당할 수 있다. 머리가 나쁜자가 그러면 허세로 보일 수 있다.
2026-09-01 16:36

당당하면 돼요. 혐오니 폄하니 하는 것은 졸보가 하는 짓입니다.
2026-09-01 16:29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름 지을때 보이는 대로 짓는 경우도 종종 있지요 ㅋㅋㅋ
2026-09-01 16:15

어릴때 키우던 검정강아지 우리 깜상 보고싶네
2026-09-01 16:15

엄마가 대단하신 분이네...아버님도 훌륭하신 분! 옆집에 살고 싶네!
2026-09-01 16:10

검둥이, 까망이, 바둑이, 독구, 레오, 리챠드..우린 직관적으로 작명함??????
2026-09-01 15:33

제목 웃기고 앉았네 왜? 백인들에게 기죽어야해?
2026-09-01 15:31

진짜 한국인 어디 안간다
2026-09-01 15:22

개를 덕구( Dog. 徳狗)라고 함.
2026-09-01 15:09

한국인은 인종차별이 아니라 사람이든 동물이든 특징으로 이름을짓지 외국인은 지들이 우월하다생각하니 인종차별타령인거고
2026-09-01 14:59

까만개는 검둥이
하얀개는 흰둥이
누런개는 누렁이
얼룩덜룩은 바둑이.
우린 색에 편견이 없어!!!
2026-09-01 14:55

ㅎㅎ우리는 검은 강아지는
검둥이
하얀 강아지는 흰둥이, 백구
얼룩덜룩한 강아지는 바둑이라고 불렀답니다??
2026-09-01 14:31

짱구네 집 개 이름을 생각해 보라.
2026-09-01 14:16

무식해서 교양없어서지.그걸 당당함으로 포장하다니.ㅋㅋ
2026-09-01 14:11

아버지가 핵물리학자, 로스알라모스 연구소 출신인걸로 아는데,, 같은 텍사스니까 휴스턴 나사인듯이 말하네...
2026-09-01 14:10

한국은 검둥이 흰둥이
이거 인종차별아니잖아요~
미국사회가 너무 색안경끼고 봄
2026-09-01 14:08

흰색이었으면
흰둥이라고 했을걸요.....
2026-09-01 14:03

멋지당
2026-09-01 13:51

검둥이 흰둥이 누렁이 바둑이 그냥 부른거임 차별 편견 이런거 없음
2026-09-01 13:49

아버지가 "내가 PhD 과학자야"라고 늘 자랑했다고. 실제로 핵물리학자였는데 그럼 어머니는 "한국에서는 길에 다니는 모든 사람이 박사야!"라고 하셨다고.
2026-09-01 13:48

이친구 늘 재밌다....블랙~키~~~~~~~!^^
2026-09-01 13:33

둥이는 좋은말이 귀염둥이 사랑둥이 막둥이 ᆢ
2026-09-01 13:32

차별과 구분 모호하지만 경계는 분명히 있는
2026-09-01 13:31

씩씩하게 사신 어머니 씨네요??????
2026-09-01 13:29

한국에서는 누렁이도 있음
2026-09-01 13:17

부부가 사이가 좋으니.. 행복하고,똑똑한 아들이 태어났군요❤
2026-09-01 13:12

한국이었으면... 마이클 이엇을껄 ㅋ
2026-09-01 13:01

어머니 살짝 김혜수님 느낌 잇으시다
2026-09-01 12:58

이것이 바로 수천년간 내려온 한국의 정치적 중립외교다!!!
2026-09-01 12:57

나보다 하얀데?
2026-09-01 12:53

저것들은 홍길동이여. 검은 걸 검다고 못 혀.
2026-09-01 12:49

재밌다 ㅋㅋㅋ ?
2026-09-01 12:39

근데 옛날 어른들은 그냥 색깔만 보고 이름 지었음 ㅎ 우리집 어미견이 네마리 새끼 낳았을 때 할머니까 까망이 하얀이 진갈이 (진한갈색) 연갈이 (연한갈색) 이라고 지으심 ㅎㅎ
2026-09-01 12:27

아!?웃긴다 깔깔깔깔깔~
2026-09-01 12:19

한국인 마인드에 차별주의가 없기 때문에 그냥 보이는 대로 부름. 그래서 크게 의식하지 못함
2026-09-01 12:03

잃을 것이 없을때 가장 당당하다~
잃을 것이 생기면 지키기 위해 비굴해 진다~
그리고 더 갖기 위해 더욱 비굴해 진다~
2026-09-01 11:56

누렁이 흰둥이 까망이
2026-09-01 11:48

유쾌ᆢ
2026-09-01 11:44

차별은,차별 했을 때가 차별임~
2026-09-01 11:39

아들 잘키우신 자랑스런 한국인 어머니 최고!
2026-09-01 11:35

유독 미국인들만 피부색을 언급하는걸 모욕적으로 여기지.. 피부색이 다른 인종으로 노예제도를 운용한 역사 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 반면 같은 피부색을 노예로 부렸던 우리같은 나라는 피부색은 그냥 특징중 하나에 불과함.
2026-09-01 11:17

지금은 인종차별적 언어라고 해서 방송가에서 쓰는 사람들이 사라졌지만 우린 한때 흑형이란 단어를.. 그 사람을 좋아했다 ???
2026-09-01 11:11

ㅋㅋㅋ 하얀색은 휜둥이 ㅋㅋㅋㅋ노랑이는 누렁이 ㅋㅋㅋ
2026-09-01 11:07

멋진엄마 재미나고 당당한 엄마
응원 합니다
2026-09-01 11:06

백인 : 와씨 저건 쫌 쌘데???
2026-09-01 10:49

뭐 한국에서는 흔한 개이름이지.
2026-09-01 10:11

우리나라 강아지 이름 누렁이 검둥이 흰둥이 얼룩이 ㅋㅋㅋㅋㅋ외국에서 그대로 부르면 난리나겠다
2026-09-01 10:02

점박이도 있음 점박아
2026-09-01 10:01

어머니가 김혜수 넘 닮았네요 얼굴 턱선만 다듬으면 쌍둥인줄~~~
2026-09-01 09:57

우린 강아지 이름을 그렇게 짓는데 검둥이, 흰둥이, 누렁이, 바둑이, 점박이, 털 색깔로 ㅋㅋㅋ
2026-09-01 09:34

편견없으셨던 어머니ㅋㅋㅋ
2026-09-01 09:29

편견과 악의가 없으니 저래 할 수 있음
2026-09-01 09:13

이 한귝인 엄마 개웃겨 ㅋㅋㅋ
2026-09-01 09:12

ㅋ옛날엔 검둥이라고 부르는 개들 가끔 있었음. 동요에도 나왔음ㅋ
2026-09-01 08:50

흰개였음 흰둥이였겠지.. 누런개면 누렁이..
2026-09-01 08:48

짱구네개도 흰둥이라구
2026-09-01 08:47

우리집 블랙탄 닥스훈트 이름이 깜돌이 였는데
2026-09-01 08:31

엄마가 쎄게 생기셨죠
한국에 살아도 기세등등
하시고 사실것 같아요 ㅋ
2026-09-01 08:22

진짜 미국인들은 피곤하겠다. 개한테 깜둥이 흰둥이 이름도 마음대로 못지어주고… 근데 또 처음엔 인종 차별하는게 이상했는데 우리나라에 외국인들 많이 놀러오니까 약간은 이해되는 것 같기도 하고…
2026-09-01 08:16

저희 개이름은 덕선이, 꽃나래, 점순이❤
2026-09-01 07:57

강아지가 흰색아니여서 다행이네요
그강아지 이름은 흰둥이 였을거니까요 ㅋㅋ
그냥 직관적으로 지은 이름이지만 차별은 없어요
2026-09-01 07:53

동양인은 항상 인종개그..
2026-09-01 07:43

있는 그대로 충분히 좋아했던 우리어릴때 직관적인 강아지들 이름들입니다. -
검둥이 희둥이 누렁이 점박이 예삐……..
이거가 차별로 오해되는 험한 세상이 될줄이야…. ㅠㅠㅠ
2026-09-01 07:16

대단 그 자체~~ㅎ ㅎ
2026-09-01 06:57

우린 그런다...나도 어릴때 흰둥이 누렁이 검둥이 다 키워봤다.
2026-09-01 0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