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소리... 소리가 있어야 해..
2026-08-29 08:50

저 소리... 소리가 있어야 해..
2026-08-29 08:50

블루스컬 ㄷㄷ
2026-08-29 08:44

이게 공황장애 아닌가요
2026-08-29 01:49

마블영화 아직 안봤는데 볼 이유가 생긴듯. 개멋있네
2026-08-29 01:01

어벤져스 마블 영화는 진심 디테일 이 미쳐ㅆ음
2026-08-29 00:49

언제나 생각하고 반성하고 발전하는 영웅
2026-08-28 22:51

내편 되기전 성심 성의껏
2026-08-28 22:46

공황장애 있는 사람인데 공황발작 오면 딱 저 기분임 행동도 저렇게 됨 사람 없는 곳으로 도망가서 필요시 약 먹을 때 딱 저럼
2026-08-28 21:43

진짜 아이언니거 연금술사는 완벽한 망작이였음
2026-08-28 21:38

처음 꼬마 끔쪽이노ㅋㅋ
2026-08-28 21:35

아이언맨은 3가 재일 재밌음.
2026-08-28 21:27

뭔 개소리세요
2026-08-28 21:19

아니 저 먼지에도 완벽하게 조립되냐고 ㅋㅋㅋ
2026-08-28 21:06

억지 쩌네
2026-08-28 21:06

공황 왔을 때 입은 슈트도 뉴욕 전투 때 입은 마크7이네
2026-08-28 21:04

하 다시 봐도 ㅈㄴ멋있다
2026-08-28 20:59

ㅈㄴ멋있네
2026-08-28 20:55

어스파 피터도 탈착 슈트 였으면 그웬을 구했겠지? ㅠㅠ
2026-08-28 20:53

안경쓴 애기가 빌런아니에요?
2026-08-28 20:37

아니 트라우마가 없어도 당연히 포화속에서 슈트 입으면 안정되지 ㅋㅋㅋ;
2026-08-28 20:31

그런데 슈트가 어떻게 토니 몸에도 맞고 페퍼 몸에도 맞지?
2026-08-28 20:13

아이새끼가 눈치를 밥말아먹었네?
2026-08-28 19:33

와중에 슈트 찾으러 갈때 사람들한테 사과하면서 지나가는데 정작 지금 아이언 니거는 도둑질하고 다니고 있는... 아빠를 위한 울트론에 계획이 실패해서...
2026-08-28 19:15

둠스데이 아니면 시크릿워즈라도 기대해보겠어.
할리 키너가 써먹을 캐릭터가 아니라면
왜 굳이 엔드게임 토니의 장례식 장면에 등장시킨건지.
2026-08-28 19:14

다른 히어로들한테도
갑자기 누가와서
귀에다 속삭이면서 PTSD 오는 단어를 ASMR 하면 다 패닉올듯
2026-08-28 19:06

그냥 저 상황에서 정신 차리고 뭐 한다는게 말이안됨. 나였으면 집에 있다가 미사일 맞고 꾸우오워러러럵 하고 뒈졌음
2026-08-28 18:51

크...낭만 그 잡채
2026-08-28 18:42

머라는거야 개소리를 써놨네
2026-08-28 18:41

일론머스크야 빨리 아이언맨 슈트 만들라고..
2026-08-28 18:27

연기너무잘함....ㅠ
2026-08-28 18:25

근데 아이언 군단은 왜 다 폭파 시킨거냐 그것만 있었어도 타노스 걍 이겼을 듯
2026-08-28 18:23

스파이더맨 브랜뉴데이 보고 와서 다시 정주행하는데 토니의 영향력은 엄청컸다. 이게 많이 느껴지더라구요 근데 아이언니거 시봉방꺼
2026-08-28 18:05

12만원이면 다행이지 안받고 강냉이 털리는거보다
2026-08-28 17:35

ㅋㅋ 아이언맨슈트 무슨 자동차 주차하듯 세워놓은거 뭔가 웃음벨이네
2026-08-28 17:21

감자총소년이 다음 아이언맨 아니고
아이언 니거 친환경 흑마술
멸망
2026-08-28 17:19

습격 받자마자 하우스파티프로토콜 했으면 그냥 이겼는데 ㄲㅂ
2026-08-28 16:43

닥터둠이 아이언니꺼 ㅈㄴ 패서 죽기 직전일때 쓰러진 철괴니거 앞에 있는 그림자 속에서 할리씨가 한심하게 보면서 나오면 좋겠다
2026-08-28 16:35

이젠 별걸 다붙히내.. 그 미친디테일 적당히 해라.. 이건 그냥 그래..
2026-08-28 16:34

이런 아이언맨의 후계자를 아이언 니거가 하…
2026-08-28 15:56

저 기분이 궁금하다면 길거리에 알몸으로 내쫓겼다가 옷을 찾으면 딱 저 기분일 거임.
2026-08-28 15:54

이 불안때문에 어마어마한 대비책 (플랜a 플랜 b 플랜c 등등) 만들어가다가 결국 닥터스트레인지가 말하는 수많은 경우의수를 대비하고 유일한 최후의 수를 단박에 이해하지 않았을까
2026-08-28 15:50

진짜 나중에 영화에서 악마의 앞잡이 아이언 후드가 적으로 나타나고 할리키너가 토니 부셔졌던 슈트 고친거 입고 앞을 막아서면서
"아저씨의 기술을 모욕하지 마세요!!" 하면서 나오면 ㄹㅇ 다시 부활한다
2026-08-28 15:45

수많은 사람을 학살한 울트론도 만들고 소코비아 협정도 강제로 추진하고 스파이더맨 통제도 못해서 우주에서 죽게 만들고 책임감없이 트라우마 겪을 자격도 없지
막판에 스냅한걸로 미화된거
2026-08-28 15:45

디지털키네잉….
2026-08-28 15:35

저거 숨못쉬는거 공황장애 아님?
2026-08-28 15:32

두려움 때문에 저러는거지
정작 일이 벌어지면 이미 돌아갈수도 없으니
겁나 침착해짐
불안은 보이지 않고 언제올지 모르니까
불안한거임 보이는 순간부터
토니는 태처할수있게됨 그럼 불안보다
지금 할일을 생각함 그게 토니 스타크의 매력
2026-08-28 15:11

그렇게 지켜낸 유산이 아이언니거에게..
2026-08-28 15:00

그냥 아이언니거, 쉬헐크같은 쓰레기들 둠이 치우고서 마지막 쿠키영상에 할리가 옆에 슈트 세워두고 둠 얼굴 보면서 넌 토니 아저씨가 아니야 내가 아이언맨이다. 하면서 끝나면 위아래로 질질쌀자신 있다.
2026-08-28 14:46

악동이미지 조차 아이언맨을 위한 밑거름 같음
2026-08-28 14:33

울트론 버틀러
2026-08-28 14:07

쌥충격이네요
2026-08-28 14:04

이게 뭐가 미친 디테일이라는거임?
2026-08-28 14:02

이게 "아이언"맨 이지 나노맨이 아니라
2026-08-28 13:41

???:으 아아 아 잠만 슈트안에 돌꼈어!!
2026-08-28 13:37

"어캐 나왔긴 새끼야 닫히기 전에 나왔지"
2026-08-28 13:32

저때 아이언맨 슈트 = GOAT
나노 슈트 = JOAT
2026-08-28 13:14

난 솔직히 저 꼬마애가 흑막인줄 알았다...
2026-08-28 13:13

아이론 만~~
2026-08-28 13:05

아이언맨 보면볼수록 아이언하트 개때리고싶음
2026-08-28 12:54

슈트안에서 심적 안정을 찾는게 아니라 돈많은 그냥 사람이 무슨힘이 있어 그냥 힘쌔질려고 슈트 입는거잔아
2026-08-28 12:51

좀 억진데
2026-08-28 12:37

내가 알던 스타크 아저씨는 둠이 아니었어...
위잉~ 위잉~ 깡! 깡!
2026-08-28 11:42

근데 뉴욕침공 때 캡틴은 ㅈ도 한거없긴 하네
ㄹㅇ뭐했냐 헬리캐리어 추락 막는거 지연시키고 핵미사일 기껏 옮겼더니 닫으라고 하고 진짜 피부 왜 안벗겨짐
타임머신 타고 간거는 다른 시간선이라 논외
2026-08-28 11:15

ㅅㅂ 좀 수트라고 총쏘냐?
2026-08-28 11:12

개인적으로
나노고 자시고
저 아이언슈트가 최고라 생각함.
남자의 로망 이랄까ㅋㅋ
2026-08-28 10:41

제목이 무엇인가요
2026-08-28 10:32

학교에서 학년 단체로 아이언맨3 보러 갔던 거 생각나네 추억이다
2026-08-28 10:26

쌥충격 아 여기아닌가
2026-08-28 10:14

다시봐도 진짜 스토리가 ㅈㄴ 다 좋네
2026-08-28 07:31

트라우마 자체가 내가 살기 위한게 아니라 나의 가족을 살리기 위해 생겨난거라 그럼
2026-08-28 07:02

할리키너를 주인공으로
1편에서는 새로운 아이언맨의 등장을(영화 끝장면에서 새로운 아이언맨의 등장이라는 뉴스를 보면서 뭐 아이언은 아니고 실제로는 합금이지만 이라는 대사 날려주면 비슷한 면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좋을 것 같고) 2편에서는 톰스파와 만나면서 빌런과 아슬아슬한 승부를 통해 승리해서 이기면서 계승자들 간에 유대를 쌓고(톰스파하고 만났을 때 농담을 던지면서 자기소개로 엔지니어라고 소개하고 그리고 빌런과 대치하면서 현 아이언맨 기술의 한계를 느끼고 발전하는 측면으로) 3편에서는 뉴스에서 유명해진 할리키너와 해피가 만나면서 히어로라는 숙명과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부숴진 토니의 나노슈트 기술을 만나면서 놀라고 존경하면서 이를 통해 나노슈트 기술을 자신의 기술로 (스텔스 페널 및 에너지 효율 관련 업데이트 등등을 거치면서) 만들고 빌런과 대치하면서 드디어 제가 당신의 옆에 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돌아가신지 00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저에게 가르침을 주시네요. 라는 말과 함께 빌련과 대치해서 대승을 이루고 4편에서 포츠의 권유로 스타크 인더스트리에 주임 엔지니어이자 2대 아이언맨으로서 자신만에 활약을 하는 걸 보여주거나 새로운 리더로서 각성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왜... 이런 토니의 뒤가... 아이언...읍읍...
2026-08-28 02:38

항상 궁금했던건데 슈트 착영하다 머리카락이나 다리 털 같은 거 찝히면 어떡하지 생각 함
2026-08-27 23:15

내 히어로는 죽었는데 이걸 둠으로 부활시키네 ㅁㅊ 제작사
2026-08-27 21:14

또 마지막이 왼팔복선
2026-08-27 20:53

2대 아이언맨은 아이언하트라고... 그.. 하.... 아아아 ~ 젠장
2026-08-27 20:52

농심이 이겼디
2026-08-27 20:24

???: 아 그래?
2026-08-27 20:22

어벤져스
2026-08-27 19:49

진짜 이전에 사용했다 손상으로 방치된 슈트1개 감자총 소년한테 마지막 선물로 남겨준뒤 그 슈트 수리해서 2대 아이언맨이 되었으면 진짜 완벽했을 듯
2026-08-27 18:59

집위치 다 알려줘놓고선
헬기오는것도 레이더에서 못본거는
개연성이 너무 안맞긴함
2026-08-27 18:26

저럴거면 슈트 몇대 경비로 세워놓으라고
2026-08-27 17:49

고작 헬기 3대에 본진 털리기 ㅋㅋ 심지어 쳐들어올거 알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ㅋㅋ
2026-08-27 17:37

아 진짜 철컥철컥이 진리다 아이언맨은 ㅋㅋ 나노기술 진짜 ㅋㅋ
2026-08-27 16:16

나였으면 애새끼 아굴창 한방 날렸다
2026-08-27 15:47

"웜홀에서 어떻게 빠져나왔어요?"
"...!!!"
- "닫아."
"크아아아아악!"
2026-08-27 15:04